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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Clickable button|[[ 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 1(Gemini 3 Flash)===&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번역 2 (Gemini 2.5 Pro)===&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 임장 어른을 모시고 구룡연을 구경했습니다. 그로부터 15년 뒤에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 그런데 닳은 붓과 옅은 먹으로 뼈대만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색도 칠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감히 소홀히 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깨달아 아는 데에 그 뜻이 있습니다. 이인상이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lt;br /&gt;
&lt;br /&gt;
===기존 번역===&lt;br /&gt;
정사년(1737)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르신(임안세任安世)을 모시고 구룡연을 보았다. 그 15년 뒤에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친다. 그러나 몽당붓과 담묵(淡墨)으로써 뼈만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색택(色澤)을 베풀지 않았거늘, 감히 게을러서가 아니라 심회(心會)가 중요해서다.&lt;br /&gt;
이인상 재배.&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서화평석 : 1 회화》, 돌베개, 2018, 200면.&lt;br /&gt;
&lt;br /&gt;
===glossary review===&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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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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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Clickable button|[[ 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 1(Gemini 3 Flash)===&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번역 2 (Gemini 2.5 Pro)===&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 임장 어른을 모시고 구룡연을 구경했습니다. 그로부터 15년 뒤에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 그런데 닳은 붓과 옅은 먹으로 뼈대만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색도 칠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감히 소홀히 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깨달아 아는 데에 그 뜻이 있습니다. 이인상이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lt;br /&gt;
&lt;br /&gt;
===기존 번역===&lt;br /&gt;
정사년(1737)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르신(임안세任安世)을 모시고 구룡연을 보았다. 그 15년 뒤에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친다. 그러나 몽당붓과 담묵(淡墨)으로써 뼈만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색택(色澤)을 베풀지 않았거늘, 감히 게을러서가 아니라 심회(心會)가 중요해서다.&lt;br /&gt;
이인상 재배.&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서화평석 : 1 회화 》, 돌베개, 2018, 200면.&lt;br /&gt;
&lt;br /&gt;
===glossary review===&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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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able button|[[ 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 1(Gemini 3 Flash)===&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번역2 (Gemini 2.5 Pro)===&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 임장 어른을 모시고 구룡연을 구경했습니다. 그로부터 15년 뒤에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 그런데 닳은 붓과 옅은 먹으로 뼈대만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색도 칠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감히 소홀히 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깨달아 아는 데에 그 뜻이 있습니다. 이인상이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lt;br /&gt;
&lt;br /&gt;
===기존 번역===&lt;br /&gt;
정사년(1737)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르신(임안세任安世)을 모시고 구룡연을 보았다. 그 15년 뒤에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친다. 그러나 몽당붓과 담묵(淡墨)으로써 뼈만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색택(色澤)을 베풀지 않았거늘, 감히 게을러서가 아니라 심회(心會)가 중요해서다.&lt;br /&gt;
이인상 재배.&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서화평석 : 1 회화 》, 돌베개, 2018, 200면.&lt;br /&gt;
&lt;br /&gt;
===glossary review===&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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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able button|[[ 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 Flash)===&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glossary review===&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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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able button|[[ 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 Flash)===&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glossary review===&lt;br /&gt;
&amp;lt;glossary status=&amp;quot;draft&amp;quot; model=&amp;quot;Gemini2.5pro&amp;quot;&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Timespan&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丁巳&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정사&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육십갑자의 하나로, 이 글에서는 1737년(영조 13년)을 가리킨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인상이 임장과 함께 구룡연을 유람했던 해를 특정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Person&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三淸&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삼청&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이인상과 함께 구룡연을 유람한 임장(任丈)의 호(號)로 추정된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가 된 인물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Person&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任丈&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임장&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성이 임(任)씨인 어른을 높여 부르는 말. &#039;丈&#039;은 어른에 대한 존칭이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인상이 동행했던 인물로, &#039;삼청&#039;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Place&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九龍淵&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구룡연&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금강산에 있는 아홉 개의 폭포와 소(沼). 예로부터 명승지로 유명하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 그림의 소재가 된 장소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Grammar&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以&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이&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로써&#039;(수단), &#039;~하여&#039;(순접), &#039;~하기 위하여&#039;(목적) 등 다양하게 쓰이는 전치사 또는 접속사.&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 글에서는 &#039;以獻(바치기 위하여)&#039;에서 목적을, &#039;以禿毫淡煤(닳은 붓과 옅은 먹으로)&#039;에서 수단을 나타낸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Grammar&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而乃&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이내&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그리하여&#039;, &#039;그런데&#039;의 의미를 가지는 접속사. 앞선 내용과 뒤의 내용을 연결하며, 때로는 전환의 의미를 나타낸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과거의 경험(구룡연 유람)과 현재의 행위(그림을 그림)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Objec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禿毫&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독호&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털이 닳아 빠진 붓. 일부러 사용하여 마르고 거친 필선을 표현하는 데 쓰인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작가의 검소함 또는 의도된 미학적 효과를 암시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寫骨&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사골&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뼈대를 그리다&#039;는 뜻으로, 사물의 외형적 묘사(肉)가 아닌 본질과 정신(骨)을 표현하는 것을 중시하는 동양화의 중요한 화론(畫論)이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 그림이 색채나 기교 없이 사물의 본질을 담아내려 했음을 밝히는 핵심 용어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Grammar&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非敢~也&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비감~야&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감히 ~하는 것은 아니다&#039;라는 뜻의 문형. 자신의 행위에 대한 오해를 강하게 부정하거나 해명할 때 사용된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색을 쓰지 않은 것이 결코 무례하거나 성의 없는 행동이 아님을 강조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心會&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심회&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마음으로 깨달아 앎. 언어나 형식을 통하지 않고 마음과 마음으로 뜻이 통하는 경지를 의미한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 그림의 진정한 가치는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으로 그 본질을 이해하는 데 있음을 말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Person&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李麟祥&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이인상&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조선 후기의 문인 화가(1710-1760). 이 글과 그림의 작가이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글의 말미에 자신의 이름을 밝혀 작가를 명시하고 있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再拜&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재배&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두 번 절함. 편지나 글의 말미에 써서 공경의 뜻을 나타내는 관용적인 표현이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글을 마무리하며 윗사람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표현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glossary&amp;gt;&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1:%EC%9D%B4%EC%9D%B8%EC%83%81-%EA%B5%AC%EB%A3%A1%EC%97%B0%EB%8F%84&amp;diff=4001</id>
		<title>S2601031:이인상-구룡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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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2:09: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 원문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Clickable button|[[ 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 Flash)===&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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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5:58: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 오류 검사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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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text_unit id=&amp;quot;이인상-구룡연도&amp;quot;&amp;gt;&lt;br /&gt;
  &amp;lt;metadata&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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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inter&amp;gt;이인상(李麟祥, 1710-1760)&amp;lt;/painter&amp;gt;&lt;br /&gt;
   &amp;lt;/metadata&amp;gt;&lt;br /&gt;
  &amp;lt;hanmun_tex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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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artist_signature&amp;gt;李麟祥&amp;lt;/artist_signature&amp;gt;&lt;br /&gt;
	&amp;lt;/artist_inscription&amp;gt;&lt;br /&gt;
    &amp;lt;appreciation_inscription location=&amp;quot;BL&amp;quot;&amp;gt;&lt;br /&gt;
      &amp;lt;appearance&amp;gt;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amp;lt;/appearance&amp;gt;&lt;br /&gt;
      &amp;lt;author&amp;gt;李麟祥&amp;lt;/author&amp;gt;&lt;br /&gt;
      &amp;lt;seal&amp;gt;雲軒&amp;lt;/seal&amp;gt;&lt;br /&gt;
      &amp;lt;seal&amp;gt;李麟祥印&amp;lt;/seal&amp;gt;&lt;br /&gt;
      &amp;lt;seal&amp;gt;天寶山人&amp;lt;/seal&amp;gt;&lt;br /&gt;
    &amp;lt;/appreciation_inscription&amp;gt;&lt;br /&gt;
  &amp;lt;/hanmun_text&amp;gt;&lt;br /&gt;
&amp;lt;/text_unit&amp;gt;&lt;br /&gt;
&lt;br /&gt;
===오류 검사===&lt;br /&gt;
&lt;br /&gt;
{{ValidateXml | xml=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lt;br /&gt;
&lt;br /&gt;
== XML 구조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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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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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5:57: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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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text_unit id=&amp;quot;이인상-구룡연도&amp;quot;&amp;gt;&lt;br /&gt;
  &amp;lt;metadata&amp;gt;&lt;br /&gt;
	&amp;lt;subject&amp;gt;구룡연(九龍淵)&amp;lt;/subject&amp;gt;&lt;br /&gt;
    &amp;lt;painter&amp;gt;이인상(李麟祥, 1710-1760)&amp;lt;/pai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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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appearance&amp;gt;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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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seal&amp;gt;李麟祥印&amp;lt;/seal&amp;gt;&lt;br /&gt;
      &amp;lt;seal&amp;gt;天寶山人&amp;lt;/sea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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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오류 검사===&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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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XML 구조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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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 Flash)===&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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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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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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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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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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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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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amp;amp;searchId=search&amp;amp;relicId=1084]&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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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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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능호관 이인상 연보》, 돌베개, 2022, 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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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amp;lt;&amp;lt;능호관 이인상 연보&amp;gt;&amp;gt;, 돌베개, 2022,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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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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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출처: 박희병, &amp;lt;&amp;lt;능호관 이인상 연보&amp;gt;&amp;gt;, 돌베개, 2022,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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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출처: 박희병, &amp;lt;&amp;lt;능호관 이인상 연보&amp;gt;&amp;gt;, 돌베개, 2022,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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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출처: 박희병, &amp;lt;&amp;lt;능호관 이인상 연보&amp;gt;&amp;gt;, 돌베개, 2022,323면&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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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재질 : 종이&lt;br /&gt;
* 크기 : 세로 118.2cm, 가로 58.5cm&lt;br /&gt;
* 시대 :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덕수193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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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1:이인상-구룡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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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1:46: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시대: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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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시대: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번역(Gemini 3)===&lt;br /&gt;
  정사년(1737년) 가을, 삼청동의 임 어른(임매)을 모시고 제9 용연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뒤, 삼가 이 그림을 그려 바칩니다.&lt;br /&gt;
  다만 무딘 붓과 옅은 먹을 사용하여 뼈대만을 그리고 살은 그리지 않았으며, 채색도 입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소홀히 대하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마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상은 두 번 절하며 올립니다.&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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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시대: 조선, 1752년&lt;br /&gt;
*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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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1:이인상-구룡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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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1:40: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새 문서: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구룡연도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lt;/p&gt;
&lt;hr /&gt;
&lt;div&gt;[[파일: 이인상_구룡연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제목: 구룡연도&lt;br /&gt;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고 한다. 동시대의 다른 많은 화가도 구룡연을 그렸지만 이 같이 묵과 선을 절제하여 구룡연의 정수만을 표현한 화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화풍은 흔히 중국 안휘파(安徽派)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독특한 하나의 미감을 형성하였다.&lt;br /&gt;
* 화가: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제발 저자: 이인상(李麟祥, 1710~1760)&lt;br /&gt;
* 시대: 조선, 1737년&lt;br /&gt;
*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丁巳秋, 陪三淸任丈&lt;br /&gt;
觀第九龍淵. 後十五年, 謹寫此幅以獻, 而乃以禿毫淡煤, 寫骨而不寫肉, 色&lt;br /&gt;
澤無施, 非敢慢也, 在心會. 李麟祥再拜.&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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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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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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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1:낭세녕-취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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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29: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 한국어 번역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 작품 제목: 취서도(聚瑞圖)&lt;br /&gt;
* 화가: 낭세녕(郞世寧, 주세페 카스틸리오네 Giuseppe Castiglione, 1688~176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039;&#039;&#039;취서도&#039;&#039;&#039; 상서로운 것들을 모아 그리다&lt;br /&gt;
&lt;br /&gt;
황상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한 줄기에서 가지가 나뉘고 여러 이삭이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가득 열매를 맺었고, 한 줄기에서 두 꽃대가 나란히 핀 연꽃이 궁궐 안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삼가 살펴본 후에, 이 상서로운 감응을 기록하기 위하여 병에 꽂은 꽃을 삼가 모아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海西)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聚瑞圖 || 취서도 || general || 상서로운 징조(瑞)를 모아 그린 그림이라는 뜻의 화제(畫題). || 제발의 전체 내용이 ‘상서의 징조를 기록’하는 취지임을 드러내는 제목이다.&lt;br /&gt;
|-&lt;br /&gt;
| Person || 皇上 || 황상(황제) || this_text_unit || 이 글에서 말하는 임금, 즉 옹정제를 높여 부르는 칭호. || 뒤의 御極·元年과 결합해 ‘즉위 첫해의 황제’로 구체화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御極 || 어극(즉위하여 제위에 오름) || general || 황제가 천자(제위)의 자리에 오르는 것, 즉 즉위. || 皇上御極元年은 ‘황제 즉위 원년’으로 한 덩어리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元年 || 원년(즉위 첫해) || general || 새 황제가 즉위한 뒤 첫 해를 이르는 말. || 옹정 원년(1723)이라는 시대 배경을 지정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符瑞 || 부서(상서로운 징조) || general || 하늘이 내리는 길한 징조로 여기는 신표(祥瑞). || 본문의 곡식·연꽃의 ‘기이한 형태’가 모두 符瑞의 예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疊呈 || 거듭 나타나다/연이어 바치다 || this_text_unit || ‘잇달아 나타나다’의 뜻으로, 상서가 연달아 드러남을 말한다. || 呈을 ‘보이다/드러내다’로 잡아 “부서가 거듭 나타났다”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分岐合穎 || 가지가 갈라지되 이삭이 하나로 합한 || this_text_unit || 줄기나 가지가 둘로 갈라졌는데 이삭(穎)이 하나로 붙은 기이한 곡식. || 뒤의 之穀과 한 덩어리(“분기합영지곡”)로 보아 ‘상서로운 곡식’의 수식어이다.&lt;br /&gt;
|-&lt;br /&gt;
| Object || 穀 || 곡식 || general || 벼·기장 등 먹을 수 있는 곡류. || 여기서는 ‘상서의 징조로 보고된 특이한 곡식’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 || ~의 / ~하는 || this_text_unit || 앞말을 뒤의 명사에 이어 주는 관형 표지(…의, …하는). || 分岐合穎之穀, 同心並蒂之蓮에서 ‘…한 곡식/연꽃’으로 풀어야 매끄럽다.&lt;br /&gt;
|-&lt;br /&gt;
| Grammar || 實 || 실로/참으로; (여기서는) 실제로 ~에 있다 || this_text_unit || 사실상·실제로 그러함을 강조하거나, ‘실제 존재함’을 나타낸다. || 實於原野는 “원야에 실제로 있었다/나타났다”로 장소 보어와 함께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Place || 原野 || 원야(들판) || general || 평야·들판, 궁궐 밖의 들. || 곡식의 발생 장소로 제시되어 ‘자연계에서의 상서’를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同心並蒂 || 한마음으로 줄기를 함께한(쌍꽃의) || this_text_unit || 줄기(蒂)를 함께한 연꽃이 한 뿌리에서 나란히 핀 상서로운 형태(병체련). || 同心(한마음)이라는 덕목을 덧씌워 길상 의미를 강화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蓮 || 연(연꽃) || general || 연못에 피는 연꽃. || 본문에서는 ‘동심병체’라는 상서의 징조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開於 || ~에서 피다 || this_text_unit || 開(피다)에 장소 전치사 於가 붙어 ‘어디에서 피다’를 나타낸다. ||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는 “금지에서 피었다”로 문장 구조를 나누어 읽는다.&lt;br /&gt;
|-&lt;br /&gt;
| Place || 禁池 || 금지(궁중의 연못) || general || 궁궐 안(禁中)에 있는 연못. || 원야(궁 밖)와 대비되어, 상서가 궁중에도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臣 || 신(신하, 본인) || general || 임금 앞에서 자신을 낮춰 부르는 1인칭(신하의 자칭). || 서양인 화가라도 제발에서는 황제에게 올리는 문체를 따라 臣으로 자칭한다.&lt;br /&gt;
|-&lt;br /&gt;
| Person || 郞世寧 || 낭세녕 || general || 청대 궁정에서 활동한 서양 출신 화가(주세페 카스틸리오네)의 한자 이름. || 문장에서는 臣郞世寧으로, ‘신하 낭세녕’의 형식적 자칭으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拜觀 || 삼가 우러러 보다 || this_text_unit || 공손히(拜) 관람하다(觀)라는 겸양 표현. || 臣이 주어일 때 ‘황제의 물건/그림을 공손히 보았다’는 제발의 관례적 어법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下 || …하고 나서/…하여 || this_text_unit || 어떤 행위를 한 뒤에 이어지는 후행 행위를 이끄는 연결 표현. || 拜觀之下, 謹彙寫…는 “(삼가) 보고 난 뒤, (이에) 삼가 …을 그려”로 자연스럽게 잇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謹 || 삼가 || general || 겸손하고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는 공손 부사. || 謹彙寫, 恭畫 등에서 황제에게 올리는 글·그림의 공손한 태도를 표시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彙寫 || 모아 그리다/취합하여 묘사하다 || this_text_unit || 여러 소재를 취합하여 한 폭에 그려 옮긴다는 뜻. || 瓶花(병에 꽂은 꽃)를 ‘길상 소재를 모아’ 정물로 구성했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瓶花 || 병화(병에 꽂은 꽃) || general || 병(花甁)에 꽂아 감상하는 꽃, 또는 이를 그린 정물 소재. || 본문의 곡식·연꽃 같은 길상 소재를 ‘병에 꽂은 정물’로 옮겨 그렸다는 핵심을 잡아야 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以 || …하여/…으로써 || this_text_unit || 앞의 행위를 수단·목적으로 삼아 뒤의 결과를 이끈다(…하여 …하다). || 以記祥應은 “(그림으로써) 상서로운 응함을 기록하기 위하여”로 목적 용법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記 || 기록하다 || general || 사실이나 일을 글·그림 등으로 남기다. || 회화 제작을 ‘기록 행위’로 정당화하는 제발의 전형적 논리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祥應 || 상응(상서로운 응험/징조의 나타남) || general || 길한 징조가 현실에서 응하여 나타나는 일. || 符瑞疊呈의 구체 사례(곡식·연꽃)를 총괄하는 말로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雍正元年 || 옹정 원년 || general || 청나라 옹정제 즉위 첫 해(1723). || 본문의 皇上御極元年과 주기(轉記)의 날짜가 서로 호응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九月十五日 || 9월 15일 || this_text_unit || 음력 9월 15일로, 제작·기록 시점을 적은 날짜. || 전각·제발에서 흔한 ‘년-월-일’ 표기이며, 뒤의 恭畫와 함께 연기(年記)를 이룬다.&lt;br /&gt;
|-&lt;br /&gt;
| Place || 海西 || 해서(서쪽 바다 너머, 서양) || this_text_unit || 중국에서 서양(바다 서쪽)을 가리키는 표현. || 海西臣郞世寧은 ‘서양 출신 신하 낭세녕’이라는 신분 표지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恭畫 || 삼가 그리다 || this_text_unit || 恭(삼가) + 畫(그리다)로, 황제에게 올리는 그림 제작을 겸손히 말하는 표현. || 전사(轉寫) 부분의 서명 관용구로, ‘봉명하여 그렸다’까지는 과도하게 덧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1:%EB%82%AD%EC%84%B8%EB%85%95-%EC%B7%A8%EC%84%9C%EB%8F%84&amp;diff=2331</id>
		<title>S2601031:낭세녕-취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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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28: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 작품/작가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 작품 제목: 취서도(聚瑞圖)&lt;br /&gt;
* 화가: 낭세녕(郞世寧, 주세페 카스틸리오네 Giuseppe Castiglione, 1688~1766)&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039;&#039;&#039;취서도&#039;&#039;&#039;&lt;br /&gt;
&lt;br /&gt;
황상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한 줄기에서 가지가 나뉘고 여러 이삭이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가득 열매를 맺었고, 한 줄기에서 두 꽃대가 나란히 핀 연꽃이 궁궐 안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삼가 살펴본 후에, 이 상서로운 감응을 기록하기 위하여 병에 꽂은 꽃을 삼가 모아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海西)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聚瑞圖 || 취서도 || general || 상서로운 징조(瑞)를 모아 그린 그림이라는 뜻의 화제(畫題). || 제발의 전체 내용이 ‘상서의 징조를 기록’하는 취지임을 드러내는 제목이다.&lt;br /&gt;
|-&lt;br /&gt;
| Person || 皇上 || 황상(황제) || this_text_unit || 이 글에서 말하는 임금, 즉 옹정제를 높여 부르는 칭호. || 뒤의 御極·元年과 결합해 ‘즉위 첫해의 황제’로 구체화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御極 || 어극(즉위하여 제위에 오름) || general || 황제가 천자(제위)의 자리에 오르는 것, 즉 즉위. || 皇上御極元年은 ‘황제 즉위 원년’으로 한 덩어리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元年 || 원년(즉위 첫해) || general || 새 황제가 즉위한 뒤 첫 해를 이르는 말. || 옹정 원년(1723)이라는 시대 배경을 지정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符瑞 || 부서(상서로운 징조) || general || 하늘이 내리는 길한 징조로 여기는 신표(祥瑞). || 본문의 곡식·연꽃의 ‘기이한 형태’가 모두 符瑞의 예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疊呈 || 거듭 나타나다/연이어 바치다 || this_text_unit || ‘잇달아 나타나다’의 뜻으로, 상서가 연달아 드러남을 말한다. || 呈을 ‘보이다/드러내다’로 잡아 “부서가 거듭 나타났다”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分岐合穎 || 가지가 갈라지되 이삭이 하나로 합한 || this_text_unit || 줄기나 가지가 둘로 갈라졌는데 이삭(穎)이 하나로 붙은 기이한 곡식. || 뒤의 之穀과 한 덩어리(“분기합영지곡”)로 보아 ‘상서로운 곡식’의 수식어이다.&lt;br /&gt;
|-&lt;br /&gt;
| Object || 穀 || 곡식 || general || 벼·기장 등 먹을 수 있는 곡류. || 여기서는 ‘상서의 징조로 보고된 특이한 곡식’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 || ~의 / ~하는 || this_text_unit || 앞말을 뒤의 명사에 이어 주는 관형 표지(…의, …하는). || 分岐合穎之穀, 同心並蒂之蓮에서 ‘…한 곡식/연꽃’으로 풀어야 매끄럽다.&lt;br /&gt;
|-&lt;br /&gt;
| Grammar || 實 || 실로/참으로; (여기서는) 실제로 ~에 있다 || this_text_unit || 사실상·실제로 그러함을 강조하거나, ‘실제 존재함’을 나타낸다. || 實於原野는 “원야에 실제로 있었다/나타났다”로 장소 보어와 함께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Place || 原野 || 원야(들판) || general || 평야·들판, 궁궐 밖의 들. || 곡식의 발생 장소로 제시되어 ‘자연계에서의 상서’를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同心並蒂 || 한마음으로 줄기를 함께한(쌍꽃의) || this_text_unit || 줄기(蒂)를 함께한 연꽃이 한 뿌리에서 나란히 핀 상서로운 형태(병체련). || 同心(한마음)이라는 덕목을 덧씌워 길상 의미를 강화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蓮 || 연(연꽃) || general || 연못에 피는 연꽃. || 본문에서는 ‘동심병체’라는 상서의 징조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開於 || ~에서 피다 || this_text_unit || 開(피다)에 장소 전치사 於가 붙어 ‘어디에서 피다’를 나타낸다. ||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는 “금지에서 피었다”로 문장 구조를 나누어 읽는다.&lt;br /&gt;
|-&lt;br /&gt;
| Place || 禁池 || 금지(궁중의 연못) || general || 궁궐 안(禁中)에 있는 연못. || 원야(궁 밖)와 대비되어, 상서가 궁중에도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臣 || 신(신하, 본인) || general || 임금 앞에서 자신을 낮춰 부르는 1인칭(신하의 자칭). || 서양인 화가라도 제발에서는 황제에게 올리는 문체를 따라 臣으로 자칭한다.&lt;br /&gt;
|-&lt;br /&gt;
| Person || 郞世寧 || 낭세녕 || general || 청대 궁정에서 활동한 서양 출신 화가(주세페 카스틸리오네)의 한자 이름. || 문장에서는 臣郞世寧으로, ‘신하 낭세녕’의 형식적 자칭으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拜觀 || 삼가 우러러 보다 || this_text_unit || 공손히(拜) 관람하다(觀)라는 겸양 표현. || 臣이 주어일 때 ‘황제의 물건/그림을 공손히 보았다’는 제발의 관례적 어법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下 || …하고 나서/…하여 || this_text_unit || 어떤 행위를 한 뒤에 이어지는 후행 행위를 이끄는 연결 표현. || 拜觀之下, 謹彙寫…는 “(삼가) 보고 난 뒤, (이에) 삼가 …을 그려”로 자연스럽게 잇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謹 || 삼가 || general || 겸손하고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는 공손 부사. || 謹彙寫, 恭畫 등에서 황제에게 올리는 글·그림의 공손한 태도를 표시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彙寫 || 모아 그리다/취합하여 묘사하다 || this_text_unit || 여러 소재를 취합하여 한 폭에 그려 옮긴다는 뜻. || 瓶花(병에 꽂은 꽃)를 ‘길상 소재를 모아’ 정물로 구성했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瓶花 || 병화(병에 꽂은 꽃) || general || 병(花甁)에 꽂아 감상하는 꽃, 또는 이를 그린 정물 소재. || 본문의 곡식·연꽃 같은 길상 소재를 ‘병에 꽂은 정물’로 옮겨 그렸다는 핵심을 잡아야 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以 || …하여/…으로써 || this_text_unit || 앞의 행위를 수단·목적으로 삼아 뒤의 결과를 이끈다(…하여 …하다). || 以記祥應은 “(그림으로써) 상서로운 응함을 기록하기 위하여”로 목적 용법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記 || 기록하다 || general || 사실이나 일을 글·그림 등으로 남기다. || 회화 제작을 ‘기록 행위’로 정당화하는 제발의 전형적 논리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祥應 || 상응(상서로운 응험/징조의 나타남) || general || 길한 징조가 현실에서 응하여 나타나는 일. || 符瑞疊呈의 구체 사례(곡식·연꽃)를 총괄하는 말로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雍正元年 || 옹정 원년 || general || 청나라 옹정제 즉위 첫 해(1723). || 본문의 皇上御極元年과 주기(轉記)의 날짜가 서로 호응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九月十五日 || 9월 15일 || this_text_unit || 음력 9월 15일로, 제작·기록 시점을 적은 날짜. || 전각·제발에서 흔한 ‘년-월-일’ 표기이며, 뒤의 恭畫와 함께 연기(年記)를 이룬다.&lt;br /&gt;
|-&lt;br /&gt;
| Place || 海西 || 해서(서쪽 바다 너머, 서양) || this_text_unit || 중국에서 서양(바다 서쪽)을 가리키는 표현. || 海西臣郞世寧은 ‘서양 출신 신하 낭세녕’이라는 신분 표지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恭畫 || 삼가 그리다 || this_text_unit || 恭(삼가) + 畫(그리다)로, 황제에게 올리는 그림 제작을 겸손히 말하는 표현. || 전사(轉寫) 부분의 서명 관용구로, ‘봉명하여 그렸다’까지는 과도하게 덧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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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1:%EB%82%AD%EC%84%B8%EB%85%95-%EC%B7%A8%EC%84%9C%EB%8F%84&amp;diff=2304</id>
		<title>S2601031:낭세녕-취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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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17: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 작품 제목: 취서도&lt;br /&gt;
* 화가: 낭세녕&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039;&#039;&#039;취서도&#039;&#039;&#039;&lt;br /&gt;
&lt;br /&gt;
황상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한 줄기에서 가지가 나뉘고 여러 이삭이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가득 열매를 맺었고, 한 줄기에서 두 꽃대가 나란히 핀 연꽃이 궁궐 안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삼가 살펴본 후에, 이 상서로운 감응을 기록하기 위하여 병에 꽂은 꽃을 삼가 모아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海西)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聚瑞圖 || 취서도 || general || 상서로운 징조(瑞)를 모아 그린 그림이라는 뜻의 화제(畫題). || 제발의 전체 내용이 ‘상서의 징조를 기록’하는 취지임을 드러내는 제목이다.&lt;br /&gt;
|-&lt;br /&gt;
| Person || 皇上 || 황상(황제) || this_text_unit || 이 글에서 말하는 임금, 즉 옹정제를 높여 부르는 칭호. || 뒤의 御極·元年과 결합해 ‘즉위 첫해의 황제’로 구체화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御極 || 어극(즉위하여 제위에 오름) || general || 황제가 천자(제위)의 자리에 오르는 것, 즉 즉위. || 皇上御極元年은 ‘황제 즉위 원년’으로 한 덩어리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元年 || 원년(즉위 첫해) || general || 새 황제가 즉위한 뒤 첫 해를 이르는 말. || 옹정 원년(1723)이라는 시대 배경을 지정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符瑞 || 부서(상서로운 징조) || general || 하늘이 내리는 길한 징조로 여기는 신표(祥瑞). || 본문의 곡식·연꽃의 ‘기이한 형태’가 모두 符瑞의 예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疊呈 || 거듭 나타나다/연이어 바치다 || this_text_unit || ‘잇달아 나타나다’의 뜻으로, 상서가 연달아 드러남을 말한다. || 呈을 ‘보이다/드러내다’로 잡아 “부서가 거듭 나타났다”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分岐合穎 || 가지가 갈라지되 이삭이 하나로 합한 || this_text_unit || 줄기나 가지가 둘로 갈라졌는데 이삭(穎)이 하나로 붙은 기이한 곡식. || 뒤의 之穀과 한 덩어리(“분기합영지곡”)로 보아 ‘상서로운 곡식’의 수식어이다.&lt;br /&gt;
|-&lt;br /&gt;
| Object || 穀 || 곡식 || general || 벼·기장 등 먹을 수 있는 곡류. || 여기서는 ‘상서의 징조로 보고된 특이한 곡식’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 || ~의 / ~하는 || this_text_unit || 앞말을 뒤의 명사에 이어 주는 관형 표지(…의, …하는). || 分岐合穎之穀, 同心並蒂之蓮에서 ‘…한 곡식/연꽃’으로 풀어야 매끄럽다.&lt;br /&gt;
|-&lt;br /&gt;
| Grammar || 實 || 실로/참으로; (여기서는) 실제로 ~에 있다 || this_text_unit || 사실상·실제로 그러함을 강조하거나, ‘실제 존재함’을 나타낸다. || 實於原野는 “원야에 실제로 있었다/나타났다”로 장소 보어와 함께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Place || 原野 || 원야(들판) || general || 평야·들판, 궁궐 밖의 들. || 곡식의 발생 장소로 제시되어 ‘자연계에서의 상서’를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同心並蒂 || 한마음으로 줄기를 함께한(쌍꽃의) || this_text_unit || 줄기(蒂)를 함께한 연꽃이 한 뿌리에서 나란히 핀 상서로운 형태(병체련). || 同心(한마음)이라는 덕목을 덧씌워 길상 의미를 강화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蓮 || 연(연꽃) || general || 연못에 피는 연꽃. || 본문에서는 ‘동심병체’라는 상서의 징조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開於 || ~에서 피다 || this_text_unit || 開(피다)에 장소 전치사 於가 붙어 ‘어디에서 피다’를 나타낸다. ||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는 “금지에서 피었다”로 문장 구조를 나누어 읽는다.&lt;br /&gt;
|-&lt;br /&gt;
| Place || 禁池 || 금지(궁중의 연못) || general || 궁궐 안(禁中)에 있는 연못. || 원야(궁 밖)와 대비되어, 상서가 궁중에도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臣 || 신(신하, 본인) || general || 임금 앞에서 자신을 낮춰 부르는 1인칭(신하의 자칭). || 서양인 화가라도 제발에서는 황제에게 올리는 문체를 따라 臣으로 자칭한다.&lt;br /&gt;
|-&lt;br /&gt;
| Person || 郞世寧 || 낭세녕 || general || 청대 궁정에서 활동한 서양 출신 화가(주세페 카스틸리오네)의 한자 이름. || 문장에서는 臣郞世寧으로, ‘신하 낭세녕’의 형식적 자칭으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拜觀 || 삼가 우러러 보다 || this_text_unit || 공손히(拜) 관람하다(觀)라는 겸양 표현. || 臣이 주어일 때 ‘황제의 물건/그림을 공손히 보았다’는 제발의 관례적 어법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下 || …하고 나서/…하여 || this_text_unit || 어떤 행위를 한 뒤에 이어지는 후행 행위를 이끄는 연결 표현. || 拜觀之下, 謹彙寫…는 “(삼가) 보고 난 뒤, (이에) 삼가 …을 그려”로 자연스럽게 잇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謹 || 삼가 || general || 겸손하고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는 공손 부사. || 謹彙寫, 恭畫 등에서 황제에게 올리는 글·그림의 공손한 태도를 표시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彙寫 || 모아 그리다/취합하여 묘사하다 || this_text_unit || 여러 소재를 취합하여 한 폭에 그려 옮긴다는 뜻. || 瓶花(병에 꽂은 꽃)를 ‘길상 소재를 모아’ 정물로 구성했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瓶花 || 병화(병에 꽂은 꽃) || general || 병(花甁)에 꽂아 감상하는 꽃, 또는 이를 그린 정물 소재. || 본문의 곡식·연꽃 같은 길상 소재를 ‘병에 꽂은 정물’로 옮겨 그렸다는 핵심을 잡아야 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以 || …하여/…으로써 || this_text_unit || 앞의 행위를 수단·목적으로 삼아 뒤의 결과를 이끈다(…하여 …하다). || 以記祥應은 “(그림으로써) 상서로운 응함을 기록하기 위하여”로 목적 용법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記 || 기록하다 || general || 사실이나 일을 글·그림 등으로 남기다. || 회화 제작을 ‘기록 행위’로 정당화하는 제발의 전형적 논리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祥應 || 상응(상서로운 응험/징조의 나타남) || general || 길한 징조가 현실에서 응하여 나타나는 일. || 符瑞疊呈의 구체 사례(곡식·연꽃)를 총괄하는 말로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雍正元年 || 옹정 원년 || general || 청나라 옹정제 즉위 첫 해(1723). || 본문의 皇上御極元年과 주기(轉記)의 날짜가 서로 호응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九月十五日 || 9월 15일 || this_text_unit || 음력 9월 15일로, 제작·기록 시점을 적은 날짜. || 전각·제발에서 흔한 ‘년-월-일’ 표기이며, 뒤의 恭畫와 함께 연기(年記)를 이룬다.&lt;br /&gt;
|-&lt;br /&gt;
| Place || 海西 || 해서(서쪽 바다 너머, 서양) || this_text_unit || 중국에서 서양(바다 서쪽)을 가리키는 표현. || 海西臣郞世寧은 ‘서양 출신 신하 낭세녕’이라는 신분 표지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恭畫 || 삼가 그리다 || this_text_unit || 恭(삼가) + 畫(그리다)로, 황제에게 올리는 그림 제작을 겸손히 말하는 표현. || 전사(轉寫) 부분의 서명 관용구로, ‘봉명하여 그렸다’까지는 과도하게 덧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1:%EB%82%AD%EC%84%B8%EB%85%95-%EC%B7%A8%EC%84%9C%EB%8F%84&amp;diff=2301</id>
		<title>S2601031:낭세녕-취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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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17: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작품 제목: 취서도&lt;br /&gt;
* 화가: 낭세녕&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039;&#039;&#039;취서도&#039;&#039;&#039;&lt;br /&gt;
&lt;br /&gt;
황상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한 줄기에서 가지가 나뉘고 여러 이삭이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가득 열매를 맺었고, 한 줄기에서 두 꽃대가 나란히 핀 연꽃이 궁궐 안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삼가 살펴본 후에, 이 상서로운 감응을 기록하기 위하여 병에 꽂은 꽃을 삼가 모아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海西)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聚瑞圖 || 취서도 || general || 상서로운 징조(瑞)를 모아 그린 그림이라는 뜻의 화제(畫題). || 제발의 전체 내용이 ‘상서의 징조를 기록’하는 취지임을 드러내는 제목이다.&lt;br /&gt;
|-&lt;br /&gt;
| Person || 皇上 || 황상(황제) || this_text_unit || 이 글에서 말하는 임금, 즉 옹정제를 높여 부르는 칭호. || 뒤의 御極·元年과 결합해 ‘즉위 첫해의 황제’로 구체화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御極 || 어극(즉위하여 제위에 오름) || general || 황제가 천자(제위)의 자리에 오르는 것, 즉 즉위. || 皇上御極元年은 ‘황제 즉위 원년’으로 한 덩어리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元年 || 원년(즉위 첫해) || general || 새 황제가 즉위한 뒤 첫 해를 이르는 말. || 옹정 원년(1723)이라는 시대 배경을 지정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符瑞 || 부서(상서로운 징조) || general || 하늘이 내리는 길한 징조로 여기는 신표(祥瑞). || 본문의 곡식·연꽃의 ‘기이한 형태’가 모두 符瑞의 예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疊呈 || 거듭 나타나다/연이어 바치다 || this_text_unit || ‘잇달아 나타나다’의 뜻으로, 상서가 연달아 드러남을 말한다. || 呈을 ‘보이다/드러내다’로 잡아 “부서가 거듭 나타났다”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分岐合穎 || 가지가 갈라지되 이삭이 하나로 합한 || this_text_unit || 줄기나 가지가 둘로 갈라졌는데 이삭(穎)이 하나로 붙은 기이한 곡식. || 뒤의 之穀과 한 덩어리(“분기합영지곡”)로 보아 ‘상서로운 곡식’의 수식어이다.&lt;br /&gt;
|-&lt;br /&gt;
| Object || 穀 || 곡식 || general || 벼·기장 등 먹을 수 있는 곡류. || 여기서는 ‘상서의 징조로 보고된 특이한 곡식’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 || ~의 / ~하는 || this_text_unit || 앞말을 뒤의 명사에 이어 주는 관형 표지(…의, …하는). || 分岐合穎之穀, 同心並蒂之蓮에서 ‘…한 곡식/연꽃’으로 풀어야 매끄럽다.&lt;br /&gt;
|-&lt;br /&gt;
| Grammar || 實 || 실로/참으로; (여기서는) 실제로 ~에 있다 || this_text_unit || 사실상·실제로 그러함을 강조하거나, ‘실제 존재함’을 나타낸다. || 實於原野는 “원야에 실제로 있었다/나타났다”로 장소 보어와 함께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Place || 原野 || 원야(들판) || general || 평야·들판, 궁궐 밖의 들. || 곡식의 발생 장소로 제시되어 ‘자연계에서의 상서’를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同心並蒂 || 한마음으로 줄기를 함께한(쌍꽃의) || this_text_unit || 줄기(蒂)를 함께한 연꽃이 한 뿌리에서 나란히 핀 상서로운 형태(병체련). || 同心(한마음)이라는 덕목을 덧씌워 길상 의미를 강화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蓮 || 연(연꽃) || general || 연못에 피는 연꽃. || 본문에서는 ‘동심병체’라는 상서의 징조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開於 || ~에서 피다 || this_text_unit || 開(피다)에 장소 전치사 於가 붙어 ‘어디에서 피다’를 나타낸다. ||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는 “금지에서 피었다”로 문장 구조를 나누어 읽는다.&lt;br /&gt;
|-&lt;br /&gt;
| Place || 禁池 || 금지(궁중의 연못) || general || 궁궐 안(禁中)에 있는 연못. || 원야(궁 밖)와 대비되어, 상서가 궁중에도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臣 || 신(신하, 본인) || general || 임금 앞에서 자신을 낮춰 부르는 1인칭(신하의 자칭). || 서양인 화가라도 제발에서는 황제에게 올리는 문체를 따라 臣으로 자칭한다.&lt;br /&gt;
|-&lt;br /&gt;
| Person || 郞世寧 || 낭세녕 || general || 청대 궁정에서 활동한 서양 출신 화가(주세페 카스틸리오네)의 한자 이름. || 문장에서는 臣郞世寧으로, ‘신하 낭세녕’의 형식적 자칭으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拜觀 || 삼가 우러러 보다 || this_text_unit || 공손히(拜) 관람하다(觀)라는 겸양 표현. || 臣이 주어일 때 ‘황제의 물건/그림을 공손히 보았다’는 제발의 관례적 어법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下 || …하고 나서/…하여 || this_text_unit || 어떤 행위를 한 뒤에 이어지는 후행 행위를 이끄는 연결 표현. || 拜觀之下, 謹彙寫…는 “(삼가) 보고 난 뒤, (이에) 삼가 …을 그려”로 자연스럽게 잇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謹 || 삼가 || general || 겸손하고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는 공손 부사. || 謹彙寫, 恭畫 등에서 황제에게 올리는 글·그림의 공손한 태도를 표시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彙寫 || 모아 그리다/취합하여 묘사하다 || this_text_unit || 여러 소재를 취합하여 한 폭에 그려 옮긴다는 뜻. || 瓶花(병에 꽂은 꽃)를 ‘길상 소재를 모아’ 정물로 구성했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瓶花 || 병화(병에 꽂은 꽃) || general || 병(花甁)에 꽂아 감상하는 꽃, 또는 이를 그린 정물 소재. || 본문의 곡식·연꽃 같은 길상 소재를 ‘병에 꽂은 정물’로 옮겨 그렸다는 핵심을 잡아야 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以 || …하여/…으로써 || this_text_unit || 앞의 행위를 수단·목적으로 삼아 뒤의 결과를 이끈다(…하여 …하다). || 以記祥應은 “(그림으로써) 상서로운 응함을 기록하기 위하여”로 목적 용법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記 || 기록하다 || general || 사실이나 일을 글·그림 등으로 남기다. || 회화 제작을 ‘기록 행위’로 정당화하는 제발의 전형적 논리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祥應 || 상응(상서로운 응험/징조의 나타남) || general || 길한 징조가 현실에서 응하여 나타나는 일. || 符瑞疊呈의 구체 사례(곡식·연꽃)를 총괄하는 말로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雍正元年 || 옹정 원년 || general || 청나라 옹정제 즉위 첫 해(1723). || 본문의 皇上御極元年과 주기(轉記)의 날짜가 서로 호응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九月十五日 || 9월 15일 || this_text_unit || 음력 9월 15일로, 제작·기록 시점을 적은 날짜. || 전각·제발에서 흔한 ‘년-월-일’ 표기이며, 뒤의 恭畫와 함께 연기(年記)를 이룬다.&lt;br /&gt;
|-&lt;br /&gt;
| Place || 海西 || 해서(서쪽 바다 너머, 서양) || this_text_unit || 중국에서 서양(바다 서쪽)을 가리키는 표현. || 海西臣郞世寧은 ‘서양 출신 신하 낭세녕’이라는 신분 표지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恭畫 || 삼가 그리다 || this_text_unit || 恭(삼가) + 畫(그리다)로, 황제에게 올리는 그림 제작을 겸손히 말하는 표현. || 전사(轉寫) 부분의 서명 관용구로, ‘봉명하여 그렸다’까지는 과도하게 덧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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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1:%EB%82%AD%EC%84%B8%EB%85%95-%EC%B7%A8%EC%84%9C%EB%8F%84&amp;diff=2299</id>
		<title>S2601031:낭세녕-취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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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17: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 작품/작가 ==&lt;br /&gt;
* 작품 제목: 취서도&lt;br /&gt;
* 화가: 낭셰녕&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039;&#039;&#039;취서도&#039;&#039;&#039;&lt;br /&gt;
&lt;br /&gt;
황상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한 줄기에서 가지가 나뉘고 여러 이삭이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가득 열매를 맺었고, 한 줄기에서 두 꽃대가 나란히 핀 연꽃이 궁궐 안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삼가 살펴본 후에, 이 상서로운 감응을 기록하기 위하여 병에 꽂은 꽃을 삼가 모아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海西)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聚瑞圖 || 취서도 || general || 상서로운 징조(瑞)를 모아 그린 그림이라는 뜻의 화제(畫題). || 제발의 전체 내용이 ‘상서의 징조를 기록’하는 취지임을 드러내는 제목이다.&lt;br /&gt;
|-&lt;br /&gt;
| Person || 皇上 || 황상(황제) || this_text_unit || 이 글에서 말하는 임금, 즉 옹정제를 높여 부르는 칭호. || 뒤의 御極·元年과 결합해 ‘즉위 첫해의 황제’로 구체화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御極 || 어극(즉위하여 제위에 오름) || general || 황제가 천자(제위)의 자리에 오르는 것, 즉 즉위. || 皇上御極元年은 ‘황제 즉위 원년’으로 한 덩어리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元年 || 원년(즉위 첫해) || general || 새 황제가 즉위한 뒤 첫 해를 이르는 말. || 옹정 원년(1723)이라는 시대 배경을 지정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符瑞 || 부서(상서로운 징조) || general || 하늘이 내리는 길한 징조로 여기는 신표(祥瑞). || 본문의 곡식·연꽃의 ‘기이한 형태’가 모두 符瑞의 예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疊呈 || 거듭 나타나다/연이어 바치다 || this_text_unit || ‘잇달아 나타나다’의 뜻으로, 상서가 연달아 드러남을 말한다. || 呈을 ‘보이다/드러내다’로 잡아 “부서가 거듭 나타났다”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分岐合穎 || 가지가 갈라지되 이삭이 하나로 합한 || this_text_unit || 줄기나 가지가 둘로 갈라졌는데 이삭(穎)이 하나로 붙은 기이한 곡식. || 뒤의 之穀과 한 덩어리(“분기합영지곡”)로 보아 ‘상서로운 곡식’의 수식어이다.&lt;br /&gt;
|-&lt;br /&gt;
| Object || 穀 || 곡식 || general || 벼·기장 등 먹을 수 있는 곡류. || 여기서는 ‘상서의 징조로 보고된 특이한 곡식’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 || ~의 / ~하는 || this_text_unit || 앞말을 뒤의 명사에 이어 주는 관형 표지(…의, …하는). || 分岐合穎之穀, 同心並蒂之蓮에서 ‘…한 곡식/연꽃’으로 풀어야 매끄럽다.&lt;br /&gt;
|-&lt;br /&gt;
| Grammar || 實 || 실로/참으로; (여기서는) 실제로 ~에 있다 || this_text_unit || 사실상·실제로 그러함을 강조하거나, ‘실제 존재함’을 나타낸다. || 實於原野는 “원야에 실제로 있었다/나타났다”로 장소 보어와 함께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Place || 原野 || 원야(들판) || general || 평야·들판, 궁궐 밖의 들. || 곡식의 발생 장소로 제시되어 ‘자연계에서의 상서’를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同心並蒂 || 한마음으로 줄기를 함께한(쌍꽃의) || this_text_unit || 줄기(蒂)를 함께한 연꽃이 한 뿌리에서 나란히 핀 상서로운 형태(병체련). || 同心(한마음)이라는 덕목을 덧씌워 길상 의미를 강화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蓮 || 연(연꽃) || general || 연못에 피는 연꽃. || 본문에서는 ‘동심병체’라는 상서의 징조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開於 || ~에서 피다 || this_text_unit || 開(피다)에 장소 전치사 於가 붙어 ‘어디에서 피다’를 나타낸다. ||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는 “금지에서 피었다”로 문장 구조를 나누어 읽는다.&lt;br /&gt;
|-&lt;br /&gt;
| Place || 禁池 || 금지(궁중의 연못) || general || 궁궐 안(禁中)에 있는 연못. || 원야(궁 밖)와 대비되어, 상서가 궁중에도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臣 || 신(신하, 본인) || general || 임금 앞에서 자신을 낮춰 부르는 1인칭(신하의 자칭). || 서양인 화가라도 제발에서는 황제에게 올리는 문체를 따라 臣으로 자칭한다.&lt;br /&gt;
|-&lt;br /&gt;
| Person || 郞世寧 || 낭세녕 || general || 청대 궁정에서 활동한 서양 출신 화가(주세페 카스틸리오네)의 한자 이름. || 문장에서는 臣郞世寧으로, ‘신하 낭세녕’의 형식적 자칭으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拜觀 || 삼가 우러러 보다 || this_text_unit || 공손히(拜) 관람하다(觀)라는 겸양 표현. || 臣이 주어일 때 ‘황제의 물건/그림을 공손히 보았다’는 제발의 관례적 어법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下 || …하고 나서/…하여 || this_text_unit || 어떤 행위를 한 뒤에 이어지는 후행 행위를 이끄는 연결 표현. || 拜觀之下, 謹彙寫…는 “(삼가) 보고 난 뒤, (이에) 삼가 …을 그려”로 자연스럽게 잇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謹 || 삼가 || general || 겸손하고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는 공손 부사. || 謹彙寫, 恭畫 등에서 황제에게 올리는 글·그림의 공손한 태도를 표시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彙寫 || 모아 그리다/취합하여 묘사하다 || this_text_unit || 여러 소재를 취합하여 한 폭에 그려 옮긴다는 뜻. || 瓶花(병에 꽂은 꽃)를 ‘길상 소재를 모아’ 정물로 구성했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瓶花 || 병화(병에 꽂은 꽃) || general || 병(花甁)에 꽂아 감상하는 꽃, 또는 이를 그린 정물 소재. || 본문의 곡식·연꽃 같은 길상 소재를 ‘병에 꽂은 정물’로 옮겨 그렸다는 핵심을 잡아야 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以 || …하여/…으로써 || this_text_unit || 앞의 행위를 수단·목적으로 삼아 뒤의 결과를 이끈다(…하여 …하다). || 以記祥應은 “(그림으로써) 상서로운 응함을 기록하기 위하여”로 목적 용법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記 || 기록하다 || general || 사실이나 일을 글·그림 등으로 남기다. || 회화 제작을 ‘기록 행위’로 정당화하는 제발의 전형적 논리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祥應 || 상응(상서로운 응험/징조의 나타남) || general || 길한 징조가 현실에서 응하여 나타나는 일. || 符瑞疊呈의 구체 사례(곡식·연꽃)를 총괄하는 말로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雍正元年 || 옹정 원년 || general || 청나라 옹정제 즉위 첫 해(1723). || 본문의 皇上御極元年과 주기(轉記)의 날짜가 서로 호응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九月十五日 || 9월 15일 || this_text_unit || 음력 9월 15일로, 제작·기록 시점을 적은 날짜. || 전각·제발에서 흔한 ‘년-월-일’ 표기이며, 뒤의 恭畫와 함께 연기(年記)를 이룬다.&lt;br /&gt;
|-&lt;br /&gt;
| Place || 海西 || 해서(서쪽 바다 너머, 서양) || this_text_unit || 중국에서 서양(바다 서쪽)을 가리키는 표현. || 海西臣郞世寧은 ‘서양 출신 신하 낭세녕’이라는 신분 표지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恭畫 || 삼가 그리다 || this_text_unit || 恭(삼가) + 畫(그리다)로, 황제에게 올리는 그림 제작을 겸손히 말하는 표현. || 전사(轉寫) 부분의 서명 관용구로, ‘봉명하여 그렸다’까지는 과도하게 덧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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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1:%EB%82%AD%EC%84%B8%EB%85%95-%EC%B7%A8%EC%84%9C%EB%8F%84&amp;diff=2287</id>
		<title>S2601031:낭세녕-취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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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14: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039;&#039;&#039;취서도&#039;&#039;&#039;&lt;br /&gt;
&lt;br /&gt;
황상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한 줄기에서 가지가 나뉘고 여러 이삭이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가득 열매를 맺었고, 한 줄기에서 두 꽃대가 나란히 핀 연꽃이 궁궐 안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삼가 살펴본 후에, 이 상서로운 감응을 기록하기 위하여 병에 꽂은 꽃을 삼가 모아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海西)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聚瑞圖 || 취서도 || general || 상서로운 징조(瑞)를 모아 그린 그림이라는 뜻의 화제(畫題). || 제발의 전체 내용이 ‘상서의 징조를 기록’하는 취지임을 드러내는 제목이다.&lt;br /&gt;
|-&lt;br /&gt;
| Person || 皇上 || 황상(황제) || this_text_unit || 이 글에서 말하는 임금, 즉 옹정제를 높여 부르는 칭호. || 뒤의 御極·元年과 결합해 ‘즉위 첫해의 황제’로 구체화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御極 || 어극(즉위하여 제위에 오름) || general || 황제가 천자(제위)의 자리에 오르는 것, 즉 즉위. || 皇上御極元年은 ‘황제 즉위 원년’으로 한 덩어리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元年 || 원년(즉위 첫해) || general || 새 황제가 즉위한 뒤 첫 해를 이르는 말. || 옹정 원년(1723)이라는 시대 배경을 지정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符瑞 || 부서(상서로운 징조) || general || 하늘이 내리는 길한 징조로 여기는 신표(祥瑞). || 본문의 곡식·연꽃의 ‘기이한 형태’가 모두 符瑞의 예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疊呈 || 거듭 나타나다/연이어 바치다 || this_text_unit || ‘잇달아 나타나다’의 뜻으로, 상서가 연달아 드러남을 말한다. || 呈을 ‘보이다/드러내다’로 잡아 “부서가 거듭 나타났다”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分岐合穎 || 가지가 갈라지되 이삭이 하나로 합한 || this_text_unit || 줄기나 가지가 둘로 갈라졌는데 이삭(穎)이 하나로 붙은 기이한 곡식. || 뒤의 之穀과 한 덩어리(“분기합영지곡”)로 보아 ‘상서로운 곡식’의 수식어이다.&lt;br /&gt;
|-&lt;br /&gt;
| Object || 穀 || 곡식 || general || 벼·기장 등 먹을 수 있는 곡류. || 여기서는 ‘상서의 징조로 보고된 특이한 곡식’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 || ~의 / ~하는 || this_text_unit || 앞말을 뒤의 명사에 이어 주는 관형 표지(…의, …하는). || 分岐合穎之穀, 同心並蒂之蓮에서 ‘…한 곡식/연꽃’으로 풀어야 매끄럽다.&lt;br /&gt;
|-&lt;br /&gt;
| Grammar || 實 || 실로/참으로; (여기서는) 실제로 ~에 있다 || this_text_unit || 사실상·실제로 그러함을 강조하거나, ‘실제 존재함’을 나타낸다. || 實於原野는 “원야에 실제로 있었다/나타났다”로 장소 보어와 함께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Place || 原野 || 원야(들판) || general || 평야·들판, 궁궐 밖의 들. || 곡식의 발생 장소로 제시되어 ‘자연계에서의 상서’를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同心並蒂 || 한마음으로 줄기를 함께한(쌍꽃의) || this_text_unit || 줄기(蒂)를 함께한 연꽃이 한 뿌리에서 나란히 핀 상서로운 형태(병체련). || 同心(한마음)이라는 덕목을 덧씌워 길상 의미를 강화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蓮 || 연(연꽃) || general || 연못에 피는 연꽃. || 본문에서는 ‘동심병체’라는 상서의 징조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開於 || ~에서 피다 || this_text_unit || 開(피다)에 장소 전치사 於가 붙어 ‘어디에서 피다’를 나타낸다. ||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는 “금지에서 피었다”로 문장 구조를 나누어 읽는다.&lt;br /&gt;
|-&lt;br /&gt;
| Place || 禁池 || 금지(궁중의 연못) || general || 궁궐 안(禁中)에 있는 연못. || 원야(궁 밖)와 대비되어, 상서가 궁중에도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臣 || 신(신하, 본인) || general || 임금 앞에서 자신을 낮춰 부르는 1인칭(신하의 자칭). || 서양인 화가라도 제발에서는 황제에게 올리는 문체를 따라 臣으로 자칭한다.&lt;br /&gt;
|-&lt;br /&gt;
| Person || 郞世寧 || 낭세녕 || general || 청대 궁정에서 활동한 서양 출신 화가(주세페 카스틸리오네)의 한자 이름. || 문장에서는 臣郞世寧으로, ‘신하 낭세녕’의 형식적 자칭으로 제시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拜觀 || 삼가 우러러 보다 || this_text_unit || 공손히(拜) 관람하다(觀)라는 겸양 표현. || 臣이 주어일 때 ‘황제의 물건/그림을 공손히 보았다’는 제발의 관례적 어법이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之下 || …하고 나서/…하여 || this_text_unit || 어떤 행위를 한 뒤에 이어지는 후행 행위를 이끄는 연결 표현. || 拜觀之下, 謹彙寫…는 “(삼가) 보고 난 뒤, (이에) 삼가 …을 그려”로 자연스럽게 잇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謹 || 삼가 || general || 겸손하고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는 공손 부사. || 謹彙寫, 恭畫 등에서 황제에게 올리는 글·그림의 공손한 태도를 표시한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彙寫 || 모아 그리다/취합하여 묘사하다 || this_text_unit || 여러 소재를 취합하여 한 폭에 그려 옮긴다는 뜻. || 瓶花(병에 꽂은 꽃)를 ‘길상 소재를 모아’ 정물로 구성했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Object || 瓶花 || 병화(병에 꽂은 꽃) || general || 병(花甁)에 꽂아 감상하는 꽃, 또는 이를 그린 정물 소재. || 본문의 곡식·연꽃 같은 길상 소재를 ‘병에 꽂은 정물’로 옮겨 그렸다는 핵심을 잡아야 한다.&lt;br /&gt;
|-&lt;br /&gt;
| Grammar || 以 || …하여/…으로써 || this_text_unit || 앞의 행위를 수단·목적으로 삼아 뒤의 결과를 이끈다(…하여 …하다). || 以記祥應은 “(그림으로써) 상서로운 응함을 기록하기 위하여”로 목적 용법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記 || 기록하다 || general || 사실이나 일을 글·그림 등으로 남기다. || 회화 제작을 ‘기록 행위’로 정당화하는 제발의 전형적 논리이다.&lt;br /&gt;
|-&lt;br /&gt;
| Concept || 祥應 || 상응(상서로운 응험/징조의 나타남) || general || 길한 징조가 현실에서 응하여 나타나는 일. || 符瑞疊呈의 구체 사례(곡식·연꽃)를 총괄하는 말로 이해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雍正元年 || 옹정 원년 || general || 청나라 옹정제 즉위 첫 해(1723). || 본문의 皇上御極元年과 주기(轉記)의 날짜가 서로 호응한다.&lt;br /&gt;
|-&lt;br /&gt;
| Timespan || 九月十五日 || 9월 15일 || this_text_unit || 음력 9월 15일로, 제작·기록 시점을 적은 날짜. || 전각·제발에서 흔한 ‘년-월-일’ 표기이며, 뒤의 恭畫와 함께 연기(年記)를 이룬다.&lt;br /&gt;
|-&lt;br /&gt;
| Place || 海西 || 해서(서쪽 바다 너머, 서양) || this_text_unit || 중국에서 서양(바다 서쪽)을 가리키는 표현. || 海西臣郞世寧은 ‘서양 출신 신하 낭세녕’이라는 신분 표지로 읽는다.&lt;br /&gt;
|-&lt;br /&gt;
| Grammar || 恭畫 || 삼가 그리다 || this_text_unit || 恭(삼가) + 畫(그리다)로, 황제에게 올리는 그림 제작을 겸손히 말하는 표현. || 전사(轉寫) 부분의 서명 관용구로, ‘봉명하여 그렸다’까지는 과도하게 덧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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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1:낭세녕-취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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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08: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039;&#039;&#039;취서도&#039;&#039;&#039;&lt;br /&gt;
&lt;br /&gt;
황상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한 줄기에서 가지가 나뉘고 여러 이삭이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가득 열매를 맺었고, 한 줄기에서 두 꽃대가 나란히 핀 연꽃이 궁궐 안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삼가 살펴본 후에, 이 상서로운 감응을 기록하기 위하여 병에 꽂은 꽃을 삼가 모아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海西)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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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05: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낭세녕-취서도.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amp;lt;font size=5&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聚瑞圖&#039;&#039;&#039;&lt;br /&gt;
&lt;br /&gt;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lt;br /&gt;
&lt;br /&gt;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lt;br /&gt;
&lt;br /&gt;
&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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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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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1:56: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새 문서:  300px  ==작품/작가==  ==제발(題跋)== ===원문===   ===한국어 번역===   ===용어 해설===   ===번역 노트===   분류:AI 고전번역학 분류:AI 서화제발 분류:2601B&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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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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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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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용어 해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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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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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1:47: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S2601031&lt;br /&gt;
| 사진 = 경판 춘향전.png&lt;br /&gt;
| 이름 = 김지윤&lt;br /&gt;
| 소속 =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BK21&lt;br /&gt;
| 관심분야 = 한국고전서사, 춘향서사&lt;br /&gt;
| 홈페이지 = &lt;br /&gt;
}}&lt;br /&gt;
&lt;br /&gt;
==CCTI 접속==&lt;br /&gt;
{{My CCTI | 학번=S2601031}}&lt;br /&gt;
&lt;br /&gt;
==자기 소개==&lt;br /&gt;
[[파일:경판 춘향전.png|100px|섬네일|춘향전]]&lt;br /&gt;
===인사말===&lt;br /&gt;
 &lt;br /&gt;
안녕하세요. &lt;br /&gt;
&lt;br /&gt;
김지윤입니다.&lt;br /&gt;
&lt;br /&gt;
===전공분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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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039;&#039;&#039;한문단편&#039;&#039;&#039;&lt;br /&gt;
&lt;br /&gt;
===연구목록===&lt;br /&gt;
*&#039;&#039;&#039;춘향전&#039;&#039;&#039;&lt;br /&gt;
**춘향서사의 전변 연구&lt;br /&gt;
*&#039;&#039;&#039;한문단편&#039;&#039;&#039;&lt;br /&gt;
**정치적 텍스트로 읽는 계서잡록 &lt;br /&gt;
&lt;br /&gt;
==나의 AI고전번역학 프로젝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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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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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이트===&lt;br /&gt;
[[신윤복-미인도|미인도]]&lt;br /&gt;
&lt;br /&gt;
[한국고전번역원 http://db.itkc.or.kr/]&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2601 수강생]]&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1</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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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1&amp;diff=1225"/>
		<updated>2026-03-20T01:46: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1: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S2601031&lt;br /&gt;
| 사진 = 경판 춘향전.png&lt;br /&gt;
| 이름 = 김지윤&lt;br /&gt;
| 소속 =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BK21&lt;br /&gt;
| 관심분야 = 한국고전서사, 춘향서사&lt;br /&gt;
| 홈페이지 = &lt;br /&gt;
}}&lt;br /&gt;
&lt;br /&gt;
==CCTI 접속==&lt;br /&gt;
{{My CCTI | 학번= {{S2601031}} }}&lt;br /&gt;
&lt;br /&gt;
==자기 소개==&lt;br /&gt;
[[파일:경판 춘향전.png|100px|섬네일|춘향전]]&lt;br /&gt;
===인사말===&lt;br /&gt;
 &lt;br /&gt;
안녕하세요.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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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입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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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039;&#039;춘향전&#039;&#039;&#039;&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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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1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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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BK21&lt;br /&gt;
| 관심분야 = 한국고전서사, 춘향서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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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lt;br /&gt;
[[파일:경판 춘향전.png|100px|섬네일|춘향전]]&lt;br /&gt;
===인사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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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록===&lt;br /&gt;
*&#039;&#039;&#039;춘향전&#039;&#039;&#039;&lt;br /&gt;
**춘향서사의 전변 연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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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텍스트로 읽는 계서잡록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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