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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ssics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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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검사==&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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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2601035: /* 번역 초안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1단) 화제: 錦城平沙 / 낙관 謙齋 도장 鄭 敾 / &lt;br /&gt;
(2단) 시: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 도장 謙齋&lt;br /&gt;
(3단) 錦城平沙 &lt;br /&gt;
&lt;br /&gt;
===번역 초안 Gemini2.5pro===&lt;br /&gt;
난간 머리로 저녁 경치가 찾아오니, 십 리 넓은 호수에 석양이 비치네. 붓을 들고 한참을 깊이 생각하니, 이것이 바로 &#039;평사낙안도&#039;로구나.&lt;br /&gt;
&lt;br /&gt;
===번역 수정===&lt;br /&gt;
금성(錦城)의 모래펄 /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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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1단) 화제: 錦城平沙 / 낙관 謙齋 도장 鄭 敾 / &lt;br /&gt;
(2단) 시: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 도장 謙齋&lt;br /&gt;
(3단) 錦城平沙 &lt;br /&gt;
&lt;br /&gt;
===번역 초안===&lt;br /&gt;
난간 머리로 저녁 경치가 찾아오니, 십 리 넓은 호수에 석양이 비치네. 붓을 들고 한참을 깊이 생각하니, 이것이 바로 &#039;평사낙안도&#039;로구나.&lt;br /&gt;
&lt;br /&gt;
===번역 수정===&lt;br /&gt;
금성(錦城)의 모래펄 /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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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1단) 화제: 錦城平沙 / 낙관 謙齋 도장 鄭 敾 / &lt;br /&gt;
(2단) 시: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 도장 謙齋&lt;br /&gt;
(3단) 錦城平沙 &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금성(錦城)의 모래펄 /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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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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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1단) 화제: 錦城平沙 / 낙관 謙齋 도장 鄭 敾 / &lt;br /&gt;
(2단) 시: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 도장 謙齋&lt;br /&gt;
(3단) 錦城平沙 &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금성(錦城)의 모래펄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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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1단) 화제: 錦城平沙 / 낙관 謙齋 도장 鄭 敾 / &lt;br /&gt;
(2단) 시: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 도장 謙齋&lt;br /&gt;
(3단) 錦城平沙 &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amp;lt;금성(錦城)의 모래펄&amp;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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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1단) 錦城平沙 / 낙관 謙齋 도장 鄭 敾 / &lt;br /&gt;
(2단)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 도장 謙齋&lt;br /&gt;
(3단) 錦城平沙 &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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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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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錦城平沙 / 낙관 謙齋  도장 鄭 敾 / &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 錦城平沙 도장 謙齋&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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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錦城平沙 낙관 謙齋  도장 鄭 敾&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錦城平沙 도장 謙齋&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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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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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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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amp;lt;glossary status=&amp;quot;draft&amp;quot; model=&amp;quot;Gemini2.5pro&amp;quot;&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Place&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欄頭&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난두&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난간의 머리 부분. 또는 난간.&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시인이 풍경을 바라보는 위치를 나타낸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Grammar&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來&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래&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오다&#039;, &#039;찾아오다&#039;라는 뜻의 동사.&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 문장에서는 저녁의 경치(晩色)가 난간으로 찾아오는 것을 의인화하여 표현했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晩色&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만색&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저녁 무렵의 경치나 빛.&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해질녘의 아름다운 풍경을 의미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十里&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십리&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십 리&#039;라는 거리 단위.&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실제 거리를 나타내기보다는, 넓게 펼쳐진 호수의 모습을 강조하기 위한 문학적 표현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夕陽&amp;lt;/hanmun&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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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저녁 해 또는 저녁 햇빛.&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호수에 비친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묘사하는 핵심 시어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Place&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湖&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호&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호수.&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정선의 그림 &#039;금성평사&#039;의 배경이 되는 한강 주변의 넓은 수역을 가리킨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拈筆&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염필&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붓을 집어 들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시를 짓거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행위를 나타낸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沈吟&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침음&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깊이 생각하며 나직이 읊조리는 것.&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시상이나 화상을 떠올리며 고심하는 시인 또는 화가의 모습을 표현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Grammar&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久&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구&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오래&#039;라는 뜻의 부사.&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039;沈吟&#039;의 행위가 오랫동안 지속되었음을 나타내어 창작의 고뇌와 신중함을 암시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Place&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平沙&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평사&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평평하고 넓은 모래사장.&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소상팔경(瀟湘八景) 중 하나인 &#039;평사낙안(平沙落雁)&#039;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Concept&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落雁&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낙안&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general&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기러기가 땅에 내려앉는 것.&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039;평사낙안(平沙落雁)&#039;의 핵심 이미지로, 가을의 정취와 평화로운 풍경을 상징한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term type=&amp;quot;ArtWork&amp;quot; id=&amp;quot;&amp;quot;&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hanmun&amp;gt;平沙落雁圖&amp;lt;/hanmun&amp;gt;&lt;br /&gt;
			&amp;lt;korean&amp;gt;평사낙안도&amp;lt;/korean&amp;gt;&lt;br /&gt;
		&amp;lt;/lemma&amp;gt;&lt;br /&gt;
		&amp;lt;sense scope=&amp;quot;this_text_unit&amp;quot;&amp;gt;&lt;br /&gt;
			&amp;lt;definition&amp;gt;&#039;평평한 모래사장에 내려앉는 기러기&#039;를 그린 그림. 중국 소상팔경(瀟湘八景) 중 하나를 주제로 한 전통적인 화제(畫題)이다.&amp;lt;/definition&amp;gt;&lt;br /&gt;
			&amp;lt;sense_note&amp;gt;이 시는 정선의 그림 &#039;금성평사(錦城平沙)&#039;를 보고, 그 그림이 마치 이상적인 풍경인 &#039;평사낙안도&#039;와 같다고 평한 것이다.&amp;lt;/sense_note&amp;gt;&lt;br /&gt;
		&amp;lt;/sense&amp;gt;&lt;br /&gt;
	&amp;lt;/term&amp;gt;&lt;br /&gt;
&amp;lt;/glossary&amp;gt;&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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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5:%EC%A0%95%EC%84%A0-%EA%B8%88%EC%84%B1%ED%8F%89%EC%82%AC&amp;diff=3908</id>
		<title>S2601035:정선-금성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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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3:03: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5: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5:%EC%A0%95%EC%84%A0-%EA%B8%88%EC%84%B1%ED%8F%89%EC%82%AC&amp;diff=3699</id>
		<title>S2601035:정선-금성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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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2:4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5: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머리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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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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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able button|[[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머리에 젖어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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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머리에 젖어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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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머리에 젖어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분류:2601B 과제]]&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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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검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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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머리에 젖어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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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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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머리에 젖어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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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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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머리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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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찾아든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골몰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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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subject&amp;gt;금성(錦城)&amp;lt;/subjec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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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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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은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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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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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5:%EC%A0%95%EC%84%A0-%EA%B8%88%EC%84%B1%ED%8F%89%EC%82%AC&amp;diff=3651</id>
		<title>S2601035:정선-금성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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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 즉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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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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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amp;lt;금성평사&amp;gt;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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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금성평사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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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금성평사(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는 작품이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금성평사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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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는 작품이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금성평사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그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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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작가==&lt;br /&gt;
 /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는 작품이다.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금성평사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화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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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35:정선-금성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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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는 작품이다.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금성평사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화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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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07《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는 작품이다.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금성평사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화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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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 제목: &amp;lt;錦城平沙&amp;gt;&lt;br /&gt;
* 작품 소개: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는 작품이다.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금성평사는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 화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0379 정선(鄭敾, 1676~1759)]&lt;br /&gt;
* 제시: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4404 이병연(李秉淵, 1671~1751)]&lt;br /&gt;
* 시대: 18세기&lt;br /&gt;
* 소장처: 간송미술관&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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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5:%EC%A0%95%EC%84%A0-%EA%B8%88%EC%84%B1%ED%8F%89%EC%82%AC&amp;diff=3637</id>
		<title>S2601035:정선-금성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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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57: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5: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침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AI_%EA%B3%A0%EC%A0%84%EB%B2%88%EC%97%AD%ED%95%99:2601B&amp;diff=3634</id>
		<title>AI 고전번역학:2601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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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50: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5: /* 제발 데이터 편찬 */&lt;/p&gt;
&lt;hr /&gt;
&lt;div&gt;{{box | width=70% | align=center | content=&lt;br /&gt;
&#039;&#039;&#039;&amp;lt;font size=5&amp;gt;AI 고전번역학 - 동양 서화 제발(題跋) AI 번역 및 큐레이션&amp;lt;/font&amp;gt;&#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강의 소개==&lt;br /&gt;
☞ [[AI 동양 미술사 | AI 고전번역학 - 동양 서화 제발(題跋) AI 번역 및 큐레이션]]&lt;br /&gt;
&lt;br /&gt;
==古典漢文解釋 人工知能 도우미==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aistory/ccti?server=kstorydata.visualasia.com&amp;amp;db=aiclassics2601&amp;amp;project=inscription CCTI for Class 2601B]&amp;lt;br/&amp;gt;&lt;br /&gt;
* [[CCTI Manual| CCTI 프로그램 설명서 및 사용 안내서]]&amp;lt;br/&amp;gt;&lt;br /&gt;
* [[CCTI Schema| CCTI 데이터 구조/형식 설명서]]&amp;lt;br/&amp;gt;&lt;br /&gt;
&lt;br /&gt;
==교육 참가자==&lt;br /&gt;
===담당 교수===&lt;br /&gt;
* [[김영]]: 미술사학&lt;br /&gt;
* [[강혜원]]: 디지털 인문학&lt;br /&gt;
===수강생===&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개인 위키 || 클래스 || 수강 방식&lt;br /&gt;
|-&lt;br /&gt;
| 1 || S2601001 || 강서연 || [[S2601001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2 || S2601002 || 권기영 || [[S2601002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3 || S2601008 || 김희성 || [[S2601008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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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5 || S2601013 || 유지원 || [[S2601013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6 || S2601014 || 윤미란 || [[S2601014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7 || S2601019 || 이하나 || [[S2601019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8 || S2601020 || 장지영 || [[S2601020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9 || S2601031 || 김지윤 || [[S2601031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0 || S2601032 || 박영미 || [[S2601032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1 || S2601033 || 박원호 || [[S2601033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2 || S2601034 || 박종평 || [[S2601034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3 || S2601035 || 박혜영 || [[S2601035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4 || S2601037 || 신철호 || [[S2601037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5 || S2601038 || 이명지 || [[S2601038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6 || S2601040 || 이정만 || [[S2601040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7 || S2601041 || 이정민 || [[S2601041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8 || S2601042 || 정석원 || [[S2601042 |  🙍 Wiki]] || B || 🏫 대면&lt;br /&gt;
|-&lt;br /&gt;
| 19 || S2601048 || 송채은 || [[S2601048 |  🙍 Wiki]] || A, B || 💻 비대면&lt;br /&gt;
|-&lt;br /&gt;
| 20 || S2601050 || 오항녕 || [[S2601050 |  🙍 Wiki]] || A, B || 💻 비대면&lt;br /&gt;
|-&lt;br /&gt;
| 21 || S2601053 || 정윤희 || [[S2601053 |  🙍 Wiki]] || A, B || 💻 비대면&lt;br /&gt;
|-&lt;br /&gt;
| 22 || S2601054 || 최옥형 || [[S2601054 |  🙍 Wiki]] || A, B || 💻 비대면&lt;br /&gt;
|-&lt;br /&gt;
| 23 || S2601009 || 박선희 || [[S2601009 |  🙍 Wiki]] || A, B || 💻 비대면&lt;br /&gt;
|-&lt;br /&gt;
| 24 || S2601021 || 장지훈 || [[S2601021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25 || S2601055 || 이동철 || [[S2601055 |  🙍 Wiki]] || A, B || 🏫 대면&lt;br /&gt;
|-&lt;br /&gt;
| 26 || S2601039 || 김영 || [[김영 | 🙍 Wiki]] || B || 🎓 강사진&lt;br /&gt;
|-&lt;br /&gt;
| 27 || S2601057 || 강혜원 || [[강혜원 |  🙍 Wiki]] || B || 🎓 강사진&lt;br /&gt;
|}&lt;br /&gt;
&lt;br /&gt;
&amp;lt;!--수강신청 취소&lt;br /&gt;
| 4 || S2601011 || 신경미 || [[S2601011 |  🙍 Wiki]] || A, B || &lt;br /&gt;
|- &lt;br /&gt;
| 15 || S2601036 || 변윤정 || [[S2601036 |  🙍 Wiki]] || B || &lt;br /&gt;
|-&lt;br /&gt;
| 16 || S2601039 || 이성배 || [[S2601039 |  🙍 Wiki]] || B || 🏫 대면&lt;br /&gt;
--&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강의 내용&#039;&#039;&#039;==&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 width:100%&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5%;&amp;quot; | 차수 ||  style=&amp;quot;width:5%&amp;quot; | 날짜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주제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교육 내용 || style=&amp;quot;width:35%&amp;quot; | 강의 자료&lt;br /&gt;
|-&lt;br /&gt;
| 1 || 03/06 || AI 고전번역학의 개념·목표·연구 방법 || 개강 기념 석학 초청 특강:&amp;lt;br/&amp;gt;&#039;&#039;&#039;AI 고전번역학’, 무엇을 하려는 것인가?&#039;&#039;&#039;&amp;lt;br/&amp;gt;(도올 김용옥 전통문화연구회 석좌교수)&lt;br /&gt;
|-&lt;br /&gt;
| 2 || 03/13 || 교육 목표 이해 || &lt;br /&gt;
* AI 고전번역학 개념 및 연구 방법 소개&lt;br /&gt;
* 대상 자료 소개&lt;br /&gt;
* Wiki 기본 개념 및 사용법&lt;br /&gt;
* CCTI 접속 확인&lt;br /&gt;
|| 📁[[AI 고전번역학, 고전 인문학의 새로운 실천 (율곡 제100호)]] &amp;lt;br/&amp;gt;📁[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tutor/0313_W2_Introduction_to_Wiki.pdf 위키의 이해와 활용 (강의자료 다운로드)]&lt;br /&gt;
|-&lt;br /&gt;
| 3 || 03/20 || Wiki 실습 심화 및 CCTI 입문 ||&lt;br /&gt;
* Wiki 문법 심화&lt;br /&gt;
* CCTI 접속 확인&lt;br /&gt;
* 제발(題跋) XML 구조 &lt;br /&gt;
* 상서와 길상의 이미지&lt;br /&gt;
|| 📁[[2601B:동양화 제발 xml 데이터 구조]]&lt;br /&gt;
|-&lt;br /&gt;
| 4 || 03/27 || AI 기반 제발 원문 번역 및 해석 데이터 편찬 ||&lt;br /&gt;
* 낭세녕의 『취서도(聚瑞圖)』&lt;br /&gt;
* CCTI 접속 확인 및 사용법&lt;br /&gt;
* Google 계정 준비&lt;br /&gt;
||🛠️[[프롬프트:신윤복-미인도 AI번역 실험]] &amp;lt;br/&amp;gt;📁[[신윤복-미인도 CCTI 입력용 데이터]] &amp;lt;br/&amp;gt;📁[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mages/8/8d/그림소개_취서도2.pdf 그림소개 - 취서도]&lt;br /&gt;
|-&lt;br /&gt;
| 5 || 04/03 || AI 기반 제발 원문 번역 및 해석 데이터 편찬 ||&lt;br /&gt;
* 낭세녕의 『서포도(聚瑞圖)』&lt;br /&gt;
* XML의 이해&lt;br /&gt;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mages/c/c2/그림소개_서포도.pdf 그림소개 - 서포도] &amp;lt;br/&amp;gt;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tutor/0403_W4_XML.pdf XML의 이해 (강의자료 다운로드)] &amp;lt;br/&amp;gt; 🛠️[https://notepad-plus-plus.org/downloads/ Notepad++]&lt;br /&gt;
|-&lt;br /&gt;
| 6 || 04/10 || AI 기반 제발 원문 번역 및 해석 데이터 편찬 ||&lt;br /&gt;
* 낭세녕의 『서포도(聚瑞圖)』&lt;br /&gt;
* XML을 활용한 AI번역 실험&lt;br /&gt;
||🛠️[[2601B:CCTI to WIKI | CCTI 데이터를 위키문서로 공유하기]]&amp;lt;br/&amp;gt; 📁[[김홍도-행려풍속도 8폭 병풍]] &amp;lt;br/&amp;gt; 🛠️[[프롬프트:XML을 활용한 AI번역 실험]] &lt;br /&gt;
|-&lt;br /&gt;
| 7 || 04/17 || AI 기반 제발 원문 번역 및 해석 데이터 편찬 ||&lt;br /&gt;
* 낭세녕의 『공작개병도(孔雀開屏圖)』&lt;br /&gt;
* XML 기반 콘텐츠 생성 실험&lt;br /&gt;
||🛠️[[프롬프트:XML 기반 콘텐츠 생성 실험]]&amp;lt;br/&amp;gt; 📁[[2601B:XML로 읽고, 번역하고, 확장하기]] &amp;lt;br/&amp;gt; 📁[[2601B:제발 원문 XML 편찬 과제]] &lt;br /&gt;
|-&lt;br /&gt;
| 8 || 04/24 || 전문가 초청 특강 || AI 고전번역학을 위한 인터넷 활용법&amp;lt;br/&amp;gt;(이동철 고전과 미래 연구소 소장&amp;lt;br/&amp;gt;/용인대학교 중국학과 명예교수) ||&lt;br /&gt;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tutor/AIClassics_2601B_0424.hwp 강의자료 다운로드] &lt;br /&gt;
|-&lt;br /&gt;
| 9 || 05/01 || colspan=&amp;quot;3&amp;quo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휴강(노동절)&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 10 || 05/08 || AI 기반 제발 원문 번역 및 해석 데이터 편찬 ||   &lt;br /&gt;
* &lt;br /&gt;
* XML 편찬 사례 공유&lt;br /&gt;
|| 📁[[:분류:2601B 과제 | 제발 원문 XML 편찬 과제 발표]]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제발 데이터 편찬&#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취서도 || 과제&lt;br /&gt;
|-&lt;br /&gt;
| 1 || S2601001 || 강서연 || [[S2601001:낭세녕-취서도]] || [[S2601001:강세황-피금정]]&amp;lt;br/&amp;gt;[[S2601001:강세황-피금정.xml]]&lt;br /&gt;
|-&lt;br /&gt;
| 2 || S2601002 || 권기영 || [[S2601002:낭세녕-취서도]] || [[S2601002:김홍도-안릉신영도]]&amp;lt;br/&amp;gt;[[S2601002:김홍도-안릉신영도.xml]]&lt;br /&gt;
|-&lt;br /&gt;
| 3 || S2601008 || 김희성 || [[S2601008: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4 || S2601012 || 신수기 || [[S2601012:낭세녕-취서도]] || [[S2601012:장승업-호취도]]&amp;lt;br/&amp;gt;[[S2601012:장승업-호취도.xml]]&lt;br /&gt;
|-&lt;br /&gt;
| 5 || S2601013 || 유지원 || [[S2601013: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6 || S2601014 || 윤미란 || [[S2601014: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7 || S2601019 || 이하나 || [[S2601019: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8 || S2601020 || 장지영 || [[S2601020: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9 || S2601031 || 김지윤 || [[S2601031: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10 || S2601032 || 박영미 || [[S2601032: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11 || S2601033 || 박원호 || [[S2601033: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12 || S2601034 || 박종평 || [[S2601034: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13 || S2601035 || 박혜영 || [[S2601035:낭세녕-취서도]] || [[S2601035:정선-금성평사]]&amp;lt;br/&amp;gt;[[S2601035:정선-금성평사.xml]]&lt;br /&gt;
|-&lt;br /&gt;
| 14 || S2601037 || 신철호 || [[S2601037:낭세녕-취서도]] || [[S2601037:만해 서신]]&amp;lt;br/&amp;gt;[[S2601037:추사-세한도]]&lt;br /&gt;
|-&lt;br /&gt;
| 15 || S2601038 || 이명지 || [[S2601038:낭세녕-취서도]] || [[S2601038:(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amp;lt;br/&amp;gt;[[S2601038:(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xml]]&lt;br /&gt;
|-&lt;br /&gt;
| 16 || S2601039 || 이성배 || [[S2601039: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17 || S2601040 || 이정만 || [[S2601040: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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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19 || S2601042 || 정석원 || [[S2601042: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20 || S2601048 || 송채은 || [[S2601048: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21 || S2601050 || 오항녕 || [[S2601050: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22 || S2601053 || 정윤희 || [[S2601053: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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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24 || S2601009 || 박선희 || [[S2601009: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25 || S2601021 || 장지훈 || [[S2601021:낭세녕-취서도]] || [[S2601021:한시각-달마도]]&amp;lt;br/&amp;gt;[[S2601021:한시각-달마도.xml]]&lt;br /&gt;
|-&lt;br /&gt;
| 26 || S2601055 || 이동철 || [[S2601055:낭세녕-취서도]] || [[S2601055:강세황-영통동구도]]&amp;lt;br/&amp;gt;[[S2601055:강세황-영통동구도.xml]]&lt;br /&gt;
|-&lt;br /&gt;
| 27 || S2601039 || 김영 || [[S2601039:낭세녕-취서도]] || &lt;br /&gt;
|-&lt;br /&gt;
| 28 || S2601057 || 강혜원 || [[S2601057:낭세녕-취서도]] || [[조속-금궤도]]&amp;lt;br/&amp;gt;[[조속-금궤도.xml]]&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참고자료&#039;&#039;&#039;==&lt;br /&gt;
*위키 문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위키_문법 위키백과 - 위키문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위키문법_요약 위키백과 - 위키문법 요약] &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도움말 위키백과 - 도움말]&lt;br /&gt;
**[https://us06web.zoom.us/j/89933467855?pwd=q9e6s30eabDY4bMKehWSOKVqtu30yn.1]&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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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간송미술문화재단, 『겸재 정선』, 2025, pp.234~235.&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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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21:44: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5: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5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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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5:%EC%A0%95%EC%84%A0-%EA%B8%88%EC%84%B1%ED%8F%89%EC%82%AC&amp;diff=3625</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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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top | 4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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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right | 4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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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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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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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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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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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노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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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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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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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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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그 광경에 고심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 노트===&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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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5:%EC%A0%95%EC%84%A0-%EA%B8%88%EC%84%B1%ED%8F%89%EC%82%AC&amp;diff=3620</id>
		<title>S2601035:정선-금성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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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21:39: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2601035: /* 용어 해설 */&lt;/p&gt;
&lt;hr /&gt;
&lt;div&gt;[[파일: 정선-금성평사.jpg | right | 300px]]&lt;br /&gt;
&lt;br /&gt;
==작품/작가==&lt;br /&gt;
 &amp;lt;錦城平沙&amp;gt;/鄭敾(그림)·李秉淵(시)&lt;br /&gt;
&lt;br /&gt;
==제발(題跋)==&lt;br /&gt;
===원문===&lt;br /&gt;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lt;br /&gt;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amp;lt;평사낙안도&amp;gt;를 떠올리노라.&lt;br /&gt;
&lt;br /&gt;
===용어 해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lt;br /&gt;
|-&lt;br /&gt;
| ArtWork || 錦城平沙 || 금성평사 || this_text_unit || 정선(鄭敾, 1676~1759)의 화첩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수록된 그림. || 현재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난지도 일대의 조선시대 모습이다. 이곳은 한강 폭이 호수처럼 넓어지므로 서호(西湖)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곳이며, 모래내와 홍제천, 불광천이 맞대고 들어와 모래섬인 난지도가 형성되었다. 그림 중앙에 수평으로 그려진 큰 모래섬이 난지도이며, 그 뒤로 금성산(錦城山, 현재의 성산), 양화진의 잠두봉, 와우산과 남산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양천현아 부근의 망호정(望湖亭) 일대를 근경으로, 강 따라 위쪽의 선유봉, 탑산 등을 원경으로 그렸다. &lt;br /&gt;
|-&lt;br /&gt;
| ArtWork || 京郊名勝帖 || 경교명승첩 || general || 서울 근교와 한강변의 명승명소를 그린 진경산수화와 인물화로 구성된 그림. ||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이 양천현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천 이병연(李秉淵, 1671~1751)과 맺은 시화상간(詩畫相看)의 약속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사천이 시를 보내면 겸재가 그림을 그려 보내고, 겸재가 그림을 그리면 사천이 시를 짓기로 한 두 사람의 우정이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만남을 남겼다. 이 화첩에는 총 2첩으로 상 20폭, 하 22폭으로 구성되며,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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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mmar || 頭 || 두 || general || 지점 || &#039;난두(欄頭)&#039;는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는 난간머리를 가리킨다. &lt;br /&gt;
|-&lt;br /&gt;
| Concept || 沈吟 || 침음 || general || 속으로 깊이 생각하다. || &#039;우음(沈吟)&#039;은 석양빛에 물든 호수를 보고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 Concept || 平沙落雁圖 || 평사낙안도 || general ||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를 그린 그림. || 중국 후난성 소수(瀟水)와 상수(湘水)가 합류하는 곳의 경치를 여덟 폭으로 그린 산수화인 &amp;lt;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amp;gt;의 여덟 가지 화제 중 하나로, 평사낙안(平沙落雁)은 광활하게 펼쳐진 가을날의 은빛 모래사장과 그 위로 줄지어 내려앉는 기러기 떼의 평화로운 모습을 상징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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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노트===&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lt;br /&gt;
[[분류:AI 서화제발]]&lt;br /&gt;
[[분류:2601B]]&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35</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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