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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18:나의 고전 처방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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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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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1018: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운영전 |원문 = 重重深處別故人，天緣未盡見無因。 幾番傷春繁花時，爲雲爲雨夢非眞。 消盡往事成塵後，空使今人淚滿巾。 |번역문 = 겹겹이 깊은 곳에서 옛 연인과 이별하니, 하늘이 정한 인연 아직 다하지 않았으나 만날 방법이 없네. 몇 번이나 봄을 슬퍼하며 꽃 피는 시절을 보냈던가, 구름 되고 비 되던 일도 꿈이라 진실이 아니네. 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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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lt;a href=&quot;/classics/wiki/index.php?title=%EC%9A%B4%EC%98%81%EC%A0%84&amp;amp;action=edit&amp;amp;redlink=1&quot; class=&quot;new&quot; title=&quot;운영전 (없는 문서)&quot;&gt;운영전&lt;/a&gt; |원문 = 重重深處別故人，天緣未盡見無因。 幾番傷春繁花時，爲雲爲雨夢非眞。 消盡往事成塵後，空使今人淚滿巾。 |번역문 = 겹겹이 깊은 곳에서 옛 연인과 이별하니, 하늘이 정한 인연 아직 다하지 않았으나 만날 방법이 없네. 몇 번이나 봄을 슬퍼하며 꽃 피는 시절을 보냈던가, 구름 되고 비 되던 일도 꿈이라 진실이 아니네. 지...&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고전처방전&lt;br /&gt;
|출처 =&lt;br /&gt;
[[운영전]]&lt;br /&gt;
|원문 =&lt;br /&gt;
重重深處別故人，天緣未盡見無因。&lt;br /&gt;
幾番傷春繁花時，爲雲爲雨夢非眞。&lt;br /&gt;
消盡往事成塵後，空使今人淚滿巾。&lt;br /&gt;
|번역문 =&lt;br /&gt;
겹겹이 깊은 곳에서 옛 연인과 이별하니, 하늘이 정한 인연 아직 다하지 않았으나 만날 방법이 없네.&lt;br /&gt;
몇 번이나 봄을 슬퍼하며 꽃 피는 시절을 보냈던가, 구름 되고 비 되던 일도 꿈이라 진실이 아니네.&lt;br /&gt;
지나간 일 다 사라져 티끌이 된 뒤에, 헛되이 지금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이 손수건에 가득하게 하는구나.&lt;br /&gt;
|증상 =&lt;br /&gt;
* 소중했던 관계나 시절이 끝났음을 알면서도 마음속에서 완전히 놓아 보내지 못하고, 지나간 인연에 대한 미련과 그리움으로 현재의 삶이 흐릿해지는 상태입니다.&lt;br /&gt;
* 아름다웠던 과거의 기억이 이미 &amp;#039;티끌&amp;#039;이 되어 돌이킬 수 없음을 알면서도, 봄꽃처럼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상실감과 허무함을 떨쳐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lt;br /&gt;
|처방법 =&lt;br /&gt;
* &amp;#039;&amp;#039;&amp;#039;天緣(천연)&amp;#039;&amp;#039;&amp;#039;: 인연에는 때와 형태가 있습니다. 지금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그 인연의 가치를 지우지는 않으니, 억지로 붙잡으려 하기보다 그 인연이 당신에게 남겨준 것이 무엇인지를 조용히 되새겨 보십시오.&lt;br /&gt;
* &amp;#039;&amp;#039;&amp;#039;傷春(상춘)&amp;#039;&amp;#039;&amp;#039;: 슬픔이 계절처럼 찾아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봄을 슬퍼하는 마음을 억누르려 하지 말고, 그 감정을 온전히 느끼되 그 안에 오래 머물지 않도록 스스로를 살펴보십시오.&lt;br /&gt;
* &amp;#039;&amp;#039;&amp;#039;往事(왕사)&amp;#039;&amp;#039;&amp;#039;: 지나간 일은 결국 티끌이 됩니다. 그것은 소멸이 아니라 형태의 변화입니다. 과거를 지우려 애쓰는 대신, 그 경험이 지금의 당신을 어떻게 빚어놓았는지에 눈을 돌려 보십시오.&lt;br /&gt;
* &amp;#039;&amp;#039;&amp;#039;今人(금인)&amp;#039;&amp;#039;&amp;#039;: 이 오래된 이야기가 지금도 우리의 눈물을 자아낸다는 것은, 당신이 느끼는 슬픔이 결코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뜻합니다. 공감받지 못한다고 여길 때, 시대를 넘어 같은 감정을 나눈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음을 기억하십시오.&lt;br /&gt;
|주의사항 =&lt;br /&gt;
* 이 처방은 이별과 상실의 감정을 긍정하는 것이지, 과거에 머물며 현재를 포기하도록 권하는 것이 아니니, 그리움을 충분히 느끼되 일상으로 돌아오는 자신만의 리듬을 함께 찾아가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601A]]&lt;br /&gt;
[[분류:실습/고전처방전]]&lt;/div&gt;</summary>
		<author><name>S2601018</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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