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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집 초안=== | | ===용어집 초안=== |
|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Draft | xml=glossary_draft | xsl=Glossary.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 |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Draft | xml=glossary_draft | xsl=Glossary.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
| <glossary status="draft" model="Gemini2.5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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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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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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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阿去引字門</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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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아거인자문</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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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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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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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산스크리트어 장모음 '아(ā)'를 가리키는 자모(字母)의 문(門).</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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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아' 소리가 모든 법이 본래 고요함[寂靜]을 의미하는 관문임을 나타낸다. '去引'은 장음(長音)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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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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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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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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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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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一切法</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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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일체법</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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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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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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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불교에서 우주의 모든 현상과 존재를 가리키는 용어.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을 모두 포함한다.</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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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이 문장에서는 각 자모(字母)가 일체법의 특정 속성(고요함, 근본 없음 등)을 깨닫게 하는 관문임을 설명하고 있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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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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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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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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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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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寂靜</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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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적정</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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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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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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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모든 번뇌가 사라진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 열반(涅槃)의 다른 이름으로도 쓰인다.</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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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이 문장에서는 '아(ā)' 자모가 모든 현상(一切法)이 본래부터 고요하다는 진리를 상징함을 말한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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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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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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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Grammar"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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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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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故</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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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고</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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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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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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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문장의 끝에 쓰여 이유나 원인을 나타내는 어조사. '~이기 때문이다', '~까닭이다' 등으로 번역된다.</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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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각 문장의 말미에 쓰여, 앞선 자모(字母)가 왜 그러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역할을 한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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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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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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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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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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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伊上字門</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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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이상자문</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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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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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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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산스크리트어 단모음 '이(i)'를 가리키는 자모(字母)의 문(門).</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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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이' 소리가 모든 법의 근본을 얻을 수 없음[根不可得]을 의미하는 관문임을 나타낸다. '上'은 단음(短音)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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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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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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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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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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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根</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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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근</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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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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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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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근본, 뿌리, 기초.</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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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이 문장에서는 모든 현상(法)의 근원이나 실체를 의미하며, 그것이 본래 공(空)하여 얻을 수 없음을 말한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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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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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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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Grammar"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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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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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不可得</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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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불가득</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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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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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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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얻을 수 없음, 파악할 수 없음. 모든 존재나 현상이 고정된 실체가 없어 붙잡을 수 없다는 공(空) 사상을 나타내는 표현이다.</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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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이 경전의 각 구절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모든 법이 자성(自性)이 없어 실체로서 파악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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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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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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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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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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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伊去引字門</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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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이거인자문</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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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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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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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산스크리트어 장모음 '이(ī)'를 가리키는 자모(字母)의 문(門).</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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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이' 소리가 모든 법에서 재앙과 화를 얻을 수 없음[災禍不可得]을 의미하는 관문임을 나타낸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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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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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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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 |
| <lemma>
| |
| <hanmun>災禍</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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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재화</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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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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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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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재앙과 근심. 불교적 맥락에서는 생사의 고통이나 번뇌로 인한 불행을 의미할 수 있다.</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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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모든 법의 실상을 깨치면 재앙과 근심 또한 실체가 없어 얻을 수 없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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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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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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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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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 |
| <hanmun>塢字門</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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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오자문</korean>
| |
|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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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산스크리트어 단모음 '우(u)'를 가리키는 자모(字母)의 문(門).</definition>
| |
| <sense_note>'우' 소리가 모든 법에서 비유를 얻을 수 없음[譬喩不可得]을 의미하는 관문임을 나타낸다.</sense_note>
| |
|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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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 |
| <term type="Concept" id="">
| |
| <lemma>
| |
| <hanmun>譬喩</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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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비유</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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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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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비유, 예시. 진리를 설명하기 위한 방편.</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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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진리 그 자체는 언어나 비유를 넘어선 것이므로, 궁극적으로는 모든 비유 또한 실체가 없어 얻을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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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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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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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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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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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污字門</hanmun>
| |
| <korean>오자문</korean>
| |
|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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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산스크리트어 장모음 '우(ū)'를 가리키는 자모(字母)의 문(門).</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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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우' 소리가 모든 법에서 줄어들거나 닳아 없어짐을 얻을 수 없음[損減不可得]을 의미하는 관문임을 나타낸다. 보통 '鄔' 자를 사용하나 여기서는 '污'를 썼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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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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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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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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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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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損減</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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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손감</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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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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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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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줄어들고 감소함. 닳아 없어짐.</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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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모든 법의 본성은 불생불멸(不生不滅)하고 부증불감(不增不減)하므로, 닳거나 줄어드는 일이 없다는 의미이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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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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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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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type="Concep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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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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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mun>哩字門</hanmun>
| |
| <korean>리자문</korean>
| |
|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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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산스크리트어 모음 '르(ṛ)'를 가리키는 자모(字母)의 문(門).</definition>
| |
| <sense_note>'르' 소리가 모든 법에서 신통력을 얻을 수 없음[神通不可得]을 의미하는 관문임을 나타낸다.</sense_note>
| |
|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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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 |
| <term type="Concept" id="">
| |
| <lemma>
| |
| <hanmun>神通</han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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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신통</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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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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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general">
| |
| <definition>신통력(神通力). 수행을 통해 얻는 초인간적이고 불가사의한 능력.</definition>
| |
| <sense_note>궁극적인 깨달음의 관점에서는 신통력 또한 공(空)한 것이며 집착의 대상이 될 수 없으므로, 얻을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한다.</sense_note>
| |
|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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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 |
| <term type="Concept" id="">
| |
| <lemma>
| |
| <hanmun>哩引字門</hanmun>
| |
| <korean>리인자문</korean>
| |
|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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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산스크리트어 장모음 '르(ṝ)'를 가리키는 자모(字母)의 문(門).</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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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_note>'르' 소리가 모든 법에서 종류나 사례를 얻을 수 없음[類例不可得]을 의미하는 관문임을 나타낸다. '引'은 장음을 뜻한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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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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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 |
| <term type="Concept" id="">
| |
| <lemma>
| |
| <hanmun>類例</hanmun>
| |
| <korean>유례</korean>
| |
| </lemma>
| |
|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같은 종류의 예, 비슷한 사례.</definition>
| |
| <sense_note>모든 법은 평등하여 분별할 종류나 사례가 없으며, 그 실상은 언어적 분류를 넘어선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sense_note>
| |
| </sense>
| |
| </term>
| |
| <term type="Concept" id="">
| |
| <lemma>
| |
| <hanmun>字門</hanmun>
| |
| <korean>자문</korean>
| |
| </lemma>
| |
|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글자의 문. 밀교에서 각각의 자모(字母)가 진리를 깨닫게 하는 관문(法門)이 됨을 이르는 말이다.</definition>
| |
| <sense_note>이 경전 전체에서 각 산스크리트어 음절이 특정 교의를 상징하는 '문'으로 제시되고 있다.</sense_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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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 |
|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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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ssary>
| |
| ===용어집 초안에 따라 (또는 용어집 없이) 생성된 번역문=== | | ===용어집 초안에 따라 (또는 용어집 없이) 생성된 번역문=== |
|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Draft | xml=translation_draft | xsl=Glossary.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 |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Draft | xml=translation_draft | xsl=Text.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
| 아(ā) 자문(字門)은 모든 법이 고요하기 때문이다.
| | |
| 이(i) 자문은 모든 법의 근본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
| 이(ī) 자문은 모든 법의 재앙과 근심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
| 우(u) 자문은 모든 법의 비유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
| 우(ū) 자문은 모든 법의 줄어듦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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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ṛ) 자문은 모든 법의 신통력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
| 르(ṝ) 자문은 모든 법의 같은 종류의 예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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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용어집=== | | ===수정 용어집=== |
|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 | xml=glossary_reviewed | xsl=Glossary.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 |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 | xml=glossary_reviewed | xsl=Glossary.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
| <glossary status="reviewed" model="Gemini2.5pro">
| |
| <term type="Sentence" id="">
| |
| <lemma>
| |
| <hanmun>阿去引字門一切法寂靜故</hanmun>
| |
| <korean>아거인자문일체법적정고</korean>
| |
| </lemma>
| |
|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
| |
| 아(ā,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부정(Not)과 불생(不生)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모든 법은 본래 생겨난 적이 없으며 실체가 없어 본래 적정(寂靜)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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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T:
| | ===수정 용어집에 따라 생성된 번역문=== |
| ALWAYS USE THIS INTERPRETATION.
| |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 | xml=translation_draft | xsl=Text.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
| DO NOT TRANSLATE LIT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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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NOT SUMMARIZE.
| |
| TRANSLATE FROM THE ESOTERIC BUDDHIST INTERPRETATION OF THE LETTER 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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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
| |
| </sense>
| |
| </term>
| |
| <term type="Sentence" id="">
| |
| <lemma>
| |
| <hanmun>伊上字門一切法根不可得故</hanmun>
| |
| <korean>이상자문일체법근불가득고</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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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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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
| |
| 이(i, 단음)자 문은 범어에서 만물을 지배하는 근본 힘(根)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세상 만물을 지배하는 고정된 근본 실체란 본래 얻을 수 없음(不可得)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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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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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WAYS USE THIS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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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NOT TRANSLATE 根 AS A SIMPLE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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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LATE IT AS THE IDEA OF AN ULTIMATE FOUNDATION OR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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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NOT SUMMA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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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
| |
| </sense>
| |
| </term>
| |
| <term type="Sentence" id="">
| |
| <lemma>
| |
| <hanmun>伊去引字門一切法災禍不可得故</hanmun>
| |
| <korean>이거인자문일체법재화불가득고</korean>
| |
| </lemma>
| |
|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
| |
| 이(ī,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인간을 옭아매는 재앙과 화(災禍)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잠시 머물다 사라짐을 알게 된다. 따라서 재앙과 두려움 역시 고정된 실체가 없어 본래 얻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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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T:
| |
| ALWAYS USE THIS INTERPRETATION.
| |
| DO NOT TRANSLATE 災禍 AS MERE MISFORTUNE.
| |
| EXPLAIN ITS PHILOSOPHICAL IM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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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
| |
| </sense>
| |
| </term>
| |
| <term type="Sentence" id="">
| |
| <lemma>
| |
| <hanmun>塢字門一切法譬喩不可得故</hanmun>
| |
| <korean>오자문일체법비유불가득고</korean>
| |
| </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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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
| |
| 우(u, 단음)자 문은 범어에서 언어적 비유(譬喩)와 명칭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금세 사라진다. 따라서 모든 법의 참모습은 언어와 비유로 완전히 설명하거나 규정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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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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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WAYS USE THIS INTERPRETATION.
| |
| TRANSLATE 譬喩 AS CONCEPTUAL DESCRIPTION OR ANA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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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NOT SUMMA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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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
| |
| </sense>
| |
| </term>
| |
| <term type="Sentence" id="">
| |
| <lemma>
| |
| <hanmun>污字門一切法損減不可得故</hanmun>
| |
| <korean>오자문일체법손감불가득고</korean>
| |
| </lemma>
| |
|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
| |
| 우(ū,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손실과 감소(損減)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곧 사라진다. 따라서 모든 법은 본래 생겨난 적이 없으므로 줄어들거나 닳아 없어질 실체 또한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은 불생불멸(不生不滅)과 부증불감(不增不減)의 진리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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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T:
| |
| ALWAYS USE THIS INTERPRETATION.
| |
| DO NOT TRANSLATE 損減 AS SIMPLE DECREASE.
| |
| INCLUDE THE MEANING OF NON-ARISING AND NON-CE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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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
| |
| </sense>
| |
| </term>
| |
| <term type="Sentence" id="">
| |
| <lemma>
| |
| <hanmun>哩字門一切法神通不可得故</hanmun>
| |
| <korean>리자문일체법신통불가득고</korean>
| |
| </lemma>
| |
|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
| |
| 르(ṛ)자 문은 범어에서 신통력(神通)과 신성한 힘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곧 사라진다. 따라서 신통력마저도 인연 따라 나타나는 현상일 뿐 집착할 만한 실체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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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MPORTANT:
| |
| ALWAYS USE THIS INTERPRETATION.
| |
| DO NOT TREAT 神通 AS A MERE SUPERNATURAL POWER.
| |
| EXPLAIN ITS EMPT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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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
| |
| </sense>
| |
| </term>
| |
| <term type="Sentence" id="">
| |
| <lemma>
| |
| <hanmun>哩引字門一切法類例不可得故</hanmun>
| |
| <korean>리인자문일체법유례불가득고</korean>
| |
| </lemma>
| |
| <sense scope="this_text_unit">
| |
| <definition>
| |
| 르(ṝ,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유사한 사례와 종류(類例)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곧 사라진다. 따라서 모든 법은 저마다 공(空)하여 서로 비교하거나 동일한 범주로 묶을 수 있는 실체적 종류가 본래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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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MPORTANT:
| |
| ALWAYS USE THIS INTERPRETATION.
| |
| DO NOT TRANSLATE 類例 AS A SIMPLE EXAMPLE.
| |
| EXPLAIN THE ABSENCE OF FIXED CATEG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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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nition>
| |
| </sense>
| |
| </term>
| |
| </glossary>
| |
| ===수정 용어집에 따라 생성된 번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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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수정용 텍스트 유닛ID★ | xml=translation_reviewed | xsl=Text.xsl | height=200px}}
| |
| 아(ā,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부정(Not)과 불생(不生)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모든 법은 본래 생겨난 적이 없으며 실체가 없어 본래 적정(寂靜)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 이(i, 단음)자 문은 범어에서 만물을 지배하는 근본 힘(根)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세상 만물을 지배하는 고정된 근본 실체란 본래 얻을 수 없음(不可得)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 이(ī,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인간을 옭아매는 재앙과 화(災禍)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잠시 머물다 사라짐을 알게 된다. 따라서 재앙과 두려움 역시 고정된 실체가 없어 본래 얻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 우(u, 단음)자 문은 범어에서 언어적 비유(譬喩)와 명칭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금세 사라진다. 따라서 모든 법의 참모습은 언어와 비유로 완전히 설명하거나 규정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 우(ū,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손실과 감소(損減)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곧 사라진다. 따라서 모든 법은 본래 생겨난 적이 없으므로 줄어들거나 닳아 없어질 실체 또한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은 불생불멸(不生不滅)과 부증불감(不增不減)의 진리를 드러낸다.
| |
| 르(ṛ)자 문은 범어에서 신통력(神通)과 신성한 힘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곧 사라진다. 따라서 신통력마저도 인연 따라 나타나는 현상일 뿐 집착할 만한 실체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 르(ṝ, 장음)자 문은 범어에서 유사한 사례와 종류(類例)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를 관상하고 발음을 하면 그 소리 또한 곧 사라진다. 따라서 모든 법은 저마다 공(空)하여 서로 비교하거나 동일한 범주로 묶을 수 있는 실체적 종류가 본래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 ==번역 비교== | | ==번역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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