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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논어-17-14 |원문 = 子曰:「道聽而塗說,德之棄也。」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는 것은 덕을 버리는 것이다." |증상 = * SNS와 메신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즉각적으로 공유하는 습관이 있으며, 정보의 출처와 진위를 검토하기보다 반응 속도를 더 중시하는 '정보 과속 증후군'을 앓고 계십니다. *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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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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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17-14]]
    <title>논어-17-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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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ginal_text>子曰:「道聽而塗說,德之棄也。」</original_text>
子曰:「道聽而塗說,德之棄也。」
    <translation>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는 것은 덕을 버리는 것이다."</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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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는 것은 덕을 버리는 것이다."
 
|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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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와 메신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즉각적으로 공유하는 습관이 있으며, 정보의 출처와 진위를 검토하기보다 반응 속도를 더 중시하는 '정보 과속 증후군'을 앓고 계십니다.
    <symptom>SNS와 메신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즉각적으로 공유하는 습관이 있으며, 정보의 출처와 진위를 검토하기보다 반응 속도를 더 중시하는 '정보 과속 증후군'을 앓고 계십니다.</symptom>
* 흥미로운 소식을 들었을 때 내면에서 한 번 소화하고 성찰하는 과정 없이 곧바로 외부로 발화하려는 충동이 강하여, 깊이 있는 자기 성장의 기회를 스스로 내버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symptom>흥미로운 소식을 들었을 때 내면에서 한 번 소화하고 성찰하는 과정 없이 곧바로 외부로 발화하려는 충동이 강하여, 깊이 있는 자기 성장의 기회를 스스로 내버리고 있는 상태입니다.</symp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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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道聽而塗說(도청이도설)''': 새로운 정보를 접하셨을 때, 공유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이것이 사실인가, 나는 이것을 충분히 이해했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기르십시오.
 
* '''德(덕)''': 정보를 신중하게 다루는 태도 자체가 현대적 의미의 덕(德)임을 기억하시고, 말 한마디가 자신의 인격과 신뢰를 대변한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십시오.
  <prescription_details>
* '''棄(기)''': 무심코 클릭하는 '공유' 버튼 하나가 쌓아온 신뢰와 품격을 스스로 버리는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인식하시고, 정보를 퍼뜨리기 전에 한 번 더 숙고하십시오.
    <item term="道聽而塗說(도청이도설)">새로운 정보를 접하셨을 때, 공유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이것이 사실인가, 나는 이것을 충분히 이해했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기르십시오.</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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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erm="德(덕)">정보를 신중하게 다루는 태도 자체가 현대적 의미의 덕(德)임을 기억하시고, 말 한마디가 자신의 인격과 신뢰를 대변한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십시오.</item>
* 이 처방은 모든 정보 공유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검토하고 내면화한 지식은 적극적으로 나누되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신중하게 걸러내는 균형 잡힌 소통을 권고하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item term="棄(기)">무심코 클릭하는 '공유' 버튼 하나가 쌓아온 신뢰와 품격을 스스로 버리는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인식하시고, 정보를 퍼뜨리기 전에 한 번 더 숙고하십시오.</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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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cautions>이 처방은 모든 정보 공유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검토하고 내면화한 지식은 적극적으로 나누되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신중하게 걸러내는 균형 잡힌 소통을 권고하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preca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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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 17:0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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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mptom>흥미로운 소식을 들었을 때 내면에서 한 번 소화하고 성찰하는 과정 없이 곧바로 외부로 발화하려는 충동이 강하여, 깊이 있는 자기 성장의 기회를 스스로 내버리고 있는 상태입니다.</symp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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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cautions>이 처방은 모든 정보 공유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검토하고 내면화한 지식은 적극적으로 나누되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신중하게 걸러내는 균형 잡힌 소통을 권고하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preca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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