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01020:南谷集-山城憤吟: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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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집 초안에 따라 (또는 용어집 없이) 생성된 번역문=== | ===용어집 초안에 따라 (또는 용어집 없이) 생성된 번역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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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용어집=== | ===수정 용어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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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에서 ‘漢城’을 단순히 수도 서울로 번역했었는데 용어사전에서 ‘남한산성’으로 수정 후 반영이 되었다. ‘眼前無白刃’에서 초안 번역은 단순히 칼날이 없다고 표현했었지만 용어사전에서 ‘칼날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로 수정 후 반영되었다. ‘借問魯連子’ 구절에서 초안 번역은 독자에게 묻는 형식인데 반해 수정 번역은 노중련에게 묻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추가로 ‘노중련에게 진회를 어떻게 평가하는가’라는 뉘앙스가 추가 되게끔 용어 사전 변경이 필요로 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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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8일 (월) 00:54 기준 최신판
배경과 목적
이 시는 남곡집(南谷集)의 저자 권상길(權尙吉)이 남한산성에서 지은 시이다. 이 시를 선택한 이유는 현재 원문이 온라인 상에 올라와 있지 않은 문집으로 정보가 전무한 시를 AI가 어떻게 변역을 하는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선정하게 되었다. 시 내용중에 번역 중점을 둔 곳은 노중련과 진회라는 중국의 옛 고사의 인물들을 어떻게 해석하여 시로 나타내는지 였다.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용어집 초안
용어집 초안에 따라 (또는 용어집 없이) 생성된 번역문
수정 용어집
수정 용어집에 따라 생성된 번역문
번역 비교
| 🤖AI 번역 초안 | 🤖+😀나의 AI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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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에서 ‘漢城’을 단순히 수도 서울로 번역했었는데 용어사전에서 ‘남한산성’으로 수정 후 반영이 되었다. ‘眼前無白刃’에서 초안 번역은 단순히 칼날이 없다고 표현했었지만 용어사전에서 ‘칼날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로 수정 후 반영되었다. ‘借問魯連子’ 구절에서 초안 번역은 독자에게 묻는 형식인데 반해 수정 번역은 노중련에게 묻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추가로 ‘노중련에게 진회를 어떻게 평가하는가’라는 뉘앙스가 추가 되게끔 용어 사전 변경이 필요로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