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01035:낭세녕-취서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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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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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조짐들이 거듭하여 나타났다呈. 이삭이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 곡식들이 벌판에 가득 맺혔고, 꽃술은 하나지만 꼭지가 양쪽으로 나란한 연꽃이 궁궐 연못에 피었다. 신하 낭세녕은 우러러 받들어 보아 삼가 병에 담긴 꽃으로 모아 그려서, 상서로운 응답을 기록한다.
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조짐들이 거듭하여 나타났다. 이삭이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 곡식들이 벌판에 가득 맺혔고, 꽃술은 하나지만 꼭지가 양쪽으로 나란한 연꽃이 궁궐 연못에 피었다. 신하 낭세녕은 우러러 받들어 보아 삼가 병에 담긴 꽃으로 모아 그려서, 상서로운 응답을 기록한다.


===용어 해설===
===용어 해설===

2026년 4월 10일 (금) 02:00 판

작품/작가

<聚瑞圖>/낭세녕

제발(題跋)

원문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

한국어 번역

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조짐들이 거듭하여 나타났다. 이삭이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 곡식들이 벌판에 가득 맺혔고, 꽃술은 하나지만 꼭지가 양쪽으로 나란한 연꽃이 궁궐 연못에 피었다. 신하 낭세녕은 우러러 받들어 보아 삼가 병에 담긴 꽃으로 모아 그려서, 상서로운 응답을 기록한다.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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