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조짐들이 거듭하여 나타났다呈. 이삭이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 곡식들이 벌판에 가득 맺혔고, 꽃술은 하나지만 꼭지가 양쪽으로 나란한 연꽃이 궁궐 연못에 피었다. 신하 낭세녕은 우러러 받들어 보아 삼가 병에 담긴 꽃으로 모아 그려서, 상서로운 응답을 기록한다.
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조짐들이 거듭하여 나타났다. 이삭이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 곡식들이 벌판에 가득 맺혔고, 꽃술은 하나지만 꼭지가 양쪽으로 나란한 연꽃이 궁궐 연못에 피었다. 신하 낭세녕은 우러러 받들어 보아 삼가 병에 담긴 꽃으로 모아 그려서, 상서로운 응답을 기록한다.
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조짐들이 거듭하여 나타났다. 이삭이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 곡식들이 벌판에 가득 맺혔고, 꽃술은 하나지만 꼭지가 양쪽으로 나란한 연꽃이 궁궐 연못에 피었다. 신하 낭세녕은 우러러 받들어 보아 삼가 병에 담긴 꽃으로 모아 그려서, 상서로운 응답을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