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01012:낭세녕-취서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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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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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서도(상서로운 징조를 모은 그림)'''


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줄기는 갈라졌으나 이삭은 하나로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실제로 열렸고, 한마음으로 꽃자루가 나란히 붙은 연꽃이 궁궐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이를 삼가 우러러본 뒤, 병에 꽂은 꽃 그림으로 모아 그려 그 상서로운 응험을 기록하는 바입니다.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


===용어 해설===
===용어 해설===

2026년 4월 10일 (금) 02:09 판

작품/작가

제발(題跋)

원문

聚瑞圖

皇上御極元年, 符瑞疊呈. 分岐合穎之穀, 實於原野. 同心並蒂之蓮, 開於禁池. 臣郞世寧拜觀之下, 謹彙寫瓶花, 以記祥應.

雍正元年九月十五日, 海西臣郞世寧恭畫.

한국어 번역

취서도(상서로운 징조를 모은 그림)

황제께서 즉위하신 원년에 상서로운 징조가 거듭 나타났습니다. 줄기는 갈라졌으나 이삭은 하나로 합쳐진 곡식이 들판에 실제로 열렸고, 한마음으로 꽃자루가 나란히 붙은 연꽃이 궁궐 연못에서 피었습니다. 신 낭세녕이 이를 삼가 우러러본 뒤, 병에 꽂은 꽃 그림으로 모아 그려 그 상서로운 응험을 기록하는 바입니다.

옹정 원년 9월 15일, 해서의 신하 낭세녕이 공손히 그리다.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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