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행려풍속도 8폭 병풍: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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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여 앞뒤에서 좇아가니 태수의 행색 초라하지 않네. | 견여 앞뒤에서 좇아가니 태수의 행색 초라하지 않네. | ||
촌민이 다가와 항소하니 형리가 문서에 적네. | 촌민이 다가와 항소하니 형리가 문서에 적네. | ||
취기가 올라 부르고 적으니 어찌하면 오판이 없을 것인가! | 취기가 올라 부르고 적으니 어찌하면 오판이 없을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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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4일 (화) 03:42 판

작품/작가
행려풍속이란 선비가 세속을 유람하면서 보는 풍정을 담은 일종의 풍속화로 주인공은 대개 나귀를 타고 가는 선비로 등장한다. 1778년 김홍도의 나이 서른 넷에 강희언의 집 담졸헌(澹拙軒)에서 그린 것으로 산천을 유람하는 풍류과객이 지방의 풍속을 취재하듯이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각 폭의 위쪽에는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의 그림평이 적혀 있다. 산수인물화 형식의 이 그림은 대장간, 강변, 벼타작 장면등 다양한 세상살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1]
- 화가: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
- 제발 저자: 강세황(姜世晃, 1713-1791)
- 시대: 1778년
-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
제발(題跋)
제1폭
제2폭
제3폭
제4폭
제5폭
제6폭
제7폭
제8폭
각주
- ↑ 김홍도필 행려풍속도 8폭 병풍, 국립중앙박물관.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searchId=search&relicId=118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