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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19일 (화) 07:54S2601038:김홍도-서원아집도.xml (역사 | 편집) ‎[2,026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김홍도-서원아집도"> <metadata> <painter>김홍도(金弘道, 1745-1806?)</painter> <critic>강세황(姜世晃, 1713-1791)</critic> <critic_courtesyname>修其</critic_courtesyname> </metadata> <inscription location="TL"> <hanmun_text> <other_picture>余會見雅集圖無慮數十本當以仇十洲所畫為第一其外瑣瑣不足盡記</other_picture> <this_picture_painting>今觀士能此...)
  • 2026년 5월 19일 (화) 05:59S2601038:김홍도-서원아집도 (역사 | 편집) ‎[17,150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서원아집도(西園雅集圖) * 작품 소개: 이 작품은 단원 김홍도가 34세 때인 1778년에 중국의 유명한 ′서원아집(西園雅集)′ 관련 이야기를 그린 여섯 폭 병풍이다. ′서원아집′이란 송나라 때 학자 왕진경(王晋卿, 1036-1093 이후)이 서원의 동산에서 친구인 소동파(蘇東坡)를 비롯하여 당시 명성 높은...)
  • 2026년 5월 18일 (월) 06:49S2601015:열반현의문구-서문 (역사 | 편집) ‎[3,842 바이트]S2601015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도섬(道暹)과 『열반경현의문구(涅槃經玄義文句)』 * 관정(灌頂, 561-632)의 『열반경현의』는 관정의 주요한 저작이자 당대(唐代)의 『열반경』에 대한 연구를 촉발시킨 문헌 중 하나이다. 여기에 도섬(道暹, 8세기)이 주석을 붙인 문헌이 바로『열반현의문구』이다. 이 책은 관정 이후 이른 시기에 저술된 『열반경현의』에 대한 주석서로서 그 자...)
  • 2026년 5월 17일 (일) 11:34S2601056:범해선사유고-인물가-37~40 (역사 | 편집) ‎[10,941 바이트]서소리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범해 각안(梵海覺岸)과 『범해선사유고(梵海禪師遺稿)』==== *범해 각안은 조선 후기 해남 대흥사의 승려이다. *『범해선사유고』는 범해 각안의 시문을 모은 문집으로, 당대 승려와 사찰, 불사, 교유 관계 등 현실의 불교사적 맥락을 반영한 작품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인물가(人物歌)」의 성격==== *「인물가」는 『범해선사유고』...)
  • 2026년 5월 17일 (일) 05:592601A:나의 AI 번역 (역사 | 편집) ‎[5,826 바이트]서소리 (토론 | 기여) (새 문서: ==과제 소개== ==과제 수행 방법== ===문서 제목=== * 형식: <span style="color:blue;">'''학번:텍스트유닛id'''</span> ** 예시) S2601056:S2601056:범해선사유고-인물가-37~40 * 주의사항: ** 콜론(:) 앞뒤에 공백(띄어쓰기)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S2601056:범해선사유고-인물가 (O) / S2601056 : 범해선사유고-인물가 (X) / S2601056: 범해선사유고-인물가 (X) ===문서 구조=== *편집 창에 아...)
  • 2026년 5월 15일 (금) 02:05S2601008:요정미-암학심거도권.xml (역사 | 편집) ‎[16,339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전)요정미-암학심거도권"> <metadata> <painter>전(傳) 요정미(姚廷美, 원나라 말기)</painter> <critic>왕치등(王穉登, 1535-1612), 조반(趙磐), 팽첨호(彭詹琥), 羿雲居士, 秋埜金瑢, 北山周以昂, 琴川張堯民</critic> <nickname></nickname> </metadata> <hanmun_text> <inscription location="TL"> <history_fact>[引首] 巖壑深居。王穉登。</history_f...)
  • 2026년 5월 15일 (금) 02:03S2601008:요정미-암학심거도권 (역사 | 편집) ‎[12,843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400px == 작품/작가 == * 작품 제목: 암학심거도권(巖壑深居圖卷)<br/>'바위 골짜기 깊은 곳에 머물다'라는 뜻으로, 세속을 벗어나 깊은 산속에서 도(道)를 닦는 은자의 삶을 그린 두루마리 그림이다. 주로 도교적 이상향과 소나무, 학을 주제로 한 신선 사상이 짙게 배어 있다. * 화가: 전(傳) 요정미(姚廷美, 원나라 말기)<br/>원나라 말...)
  • 2026년 5월 10일 (일) 23:24S260102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4,473 바이트]S2601022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금강경-보시01"> <source_info> <title>금강경-보시01</title> <original_text>佛告須菩提:「諸菩薩摩訶薩,應如是降伏其心。所有一切衆生之類,若卵生、若胎生、若濕生、若化生,若有色、若無色、若有想、若無想、若非有想非無想,我皆令入無餘涅槃而滅度之。如是滅度無量無數無邊衆生,實無衆生得滅度者。何以故?須菩提,若菩薩有我相...)
  • 2026년 5월 10일 (일) 13:13T2601001:논어경문-002-004-001 (역사 | 편집) ‎[8,807 바이트]Admin (토론 | 기여) (새 문서: ==논어경문-002-004-001== ===표점 원문=== <pre>{{Ccti_xslt | project=t2601001 | id=논어경문-002-004-001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pre> {{Ccti_xslt | project=t2601001 | id=논어경문-002-004-001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용어사전=== <pre>{{Ccti_xslt | project=t2601001 | id=논논어경문-002-004-001 | xml=glossary_draft | xsl=Glossary.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pre> {{Ccti_xslt | project=t2601001 | id=논어경문-0...)
  • 2026년 5월 10일 (일) 12:20S260105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374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논어-06-18 |원문 = 子曰:「知之者不如好之者,好之者不如樂之者。」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도(道)를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도를 좋아하는 것은 즐거워하는 것만 못하다.” |증상 = * 의무감과 타인의 평가에 쫓겨 맹목적으로 지식만 습득하며 스펙을 쌓는 데 지쳐 있습니다. * 자신이 하는 일에서 진정한 의미와 기...)
  • 2026년 5월 10일 (일) 12:14S2601055:논어-06-18-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1,667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classics_prescription id="논어-06-18"> <source_info> <title>논어-06-18</title> <original_text>子曰:「知之者不如好之者,好之者不如樂之者。」</original_text> <translation>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도(道)를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도를 좋아하는 것은 즐거워하는 것만 못하다.”</translation> </source_info> <diagnosis> <symptom>의무감과 타인의 평가에 쫓겨 맹목적...)
  • 2026년 5월 8일 (금) 05:41S2601016: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5,073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당신은 구조화된 인문학 데이터를 위키 플랫폼에 최적화하여 시각화하는 '데이터 퍼블리셔'입니다. 아래 Input Data를 분석하여, 미디어위키의 '고전처방전' 틀(Template) 문법에 맞춰 출력해 주세요. 서론이나 부연 설명 없이 오직 코드 블록만 출력하세요. # 데이터 매핑 가이드 (XPath) 출력 형식의 각 항목은 Input Data의 아래 경로 데이터를 추출하여 구성하세요. 1. |출처:...)
  • 2026년 5월 8일 (금) 05:09S2601016:대지도론-01-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5,338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classics_prescription id="대지도론-01"> <source_info> <title>대지도론-01</title> <original_text> 如是我聞一時 今當摠說 問曰 若諸佛一切智人 自然無師 不隨他教 不受他法 不用他道 不從他聞而說法 何以言 如是我聞 答曰 如汝所言 佛一切智人 自然無師 不應從他聞法어說 佛법非但佛口說者是 一切世閒眞實善語 微妙好語 皆出佛法中 如佛毘尼...)
  • 2026년 5월 8일 (금) 02:33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역사 | 편집) ‎[990 바이트]S2601031 (토론 | 기여) (빈 문서를 만듦)
  • 2026년 5월 8일 (금) 02:31S2601037:추사-세한도.xml (역사 | 편집) ‎[2,794 바이트]S2601037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 unit id="추사-세한도"> ===오류 검사=== {{ValidateXml | xml=xml_문서명.xml}} == XML 구조 == 분류:AI 고전번역학 분류:AI 서화제발 분류:2601B 분류:2601B 과제)
  • 2026년 5월 8일 (금) 01:40S2601031:이인상-구룡연도 (역사 | 편집) ‎[3,160 바이트]S260103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구룡연도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
  • 2026년 5월 8일 (금) 00:32S2601035:정선-금성평사.xml (역사 | 편집) ‎[901 바이트]S2601035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정선-금성평사"> <metadata> <type>산수화</type> <subtype>금성평사</subtype> <subject>금성</subject> <painter>정선(鄭敾, 1676~1759)</painter> <inscriber>이병연(李秉淵, 1671~1751)</inscriber> </metadata> <appreciation_inscription location="TR"> <appearance></appearance> <appreciation>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appreciation> <author></author>...)
  • 2026년 5월 7일 (목) 21:34S2601035:정선-금성평사 (역사 | 편집) ‎[4,815 바이트]S2601035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작품/작가== <錦城平沙>/鄭敾(그림)·李秉淵(시) ==제발(題跋)== ===원문===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한국어 번역===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평사낙안도>를 그리노라. ===용어 해설=== {| class="wikitable sortable" ! type !! hanmun !! korean !...)
  • 2026년 5월 7일 (목) 15:14S2601001:강세황-피금정.xml (역사 | 편집) ‎[1,190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강세황-피금정"><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余自幼少, 每聞城東之妙, 領未嘗不心醉. 但恨年歲, 遐與參商. 過金城之披襟亭, 江山(舛)法, 古木蕭瑟, 車馬駐, 夕陽低, 憑欄未暇, 投袂苦流, 灼(勺)留嗚咽, 短句題奉, 豈准廓之, 郎洛軒巡, 寫此圖. 己酉秋八月, 豹菴. </hanmun_text><translation lang="KOR" status="source"/></text_unit> <text_unit id="강...)
  • 2026년 5월 7일 (목) 13:58S2601001:강세황-피금정 (역사 | 편집) ‎[9,192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섬네일 | right | ]] == 작품/작가 == * 제목: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searchId=search&relicId=1236 강이오 초상(姜彛五 肖像)] * 작품 소개: 조선 후기 화가이자 무신인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1351 강이오(姜彛五, 1788-1857)]의 초상화. 강이오는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1236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의 손자이며, 특히...)
  • 2026년 5월 7일 (목) 13:43S2601055:강세황-영통동구도.xml (역사 | 편집) ‎[845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강세황-영통동구도"> <metadata> <subject>영통동구(靈通洞口)</subject> <painter>강세황(姜世晃, 1713~1791)</painter> </metadata> <hanmun_text> <artist_inscription location="TM"> <title>靈通洞口圖</title> </artist_inscription> <appreciation_inscription location="TR"> <appearance>靈通洞口亂石,壯偉大如屋子,蒼蘚覆之。乍見駭眼。俗傳:「龍起於湫底...)
  • 2026년 5월 7일 (목) 13:25S2601055:강세황-영통동구도 (역사 | 편집) ‎[936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영통동구도(靈通洞口圖)> * 작품 소개: 강세황의 『송도기행첩』에 포함된 일곱번째 그림으로 개성 인근 영통동의 풍경을 그린 그림입니다. * 화가: 강세황(姜世晃, 1713~1791) 조선 후기 시(詩)·서(書)·화(畵)에 모두 능하며, 당시 화단의 총수 역할을 했던 문인 화가. 자는 광지(光之), 호는 **표암(豹菴), 김홍도의...)
  • 2026년 5월 7일 (목) 11:37S2601012:장승업-호취도.xml (역사 | 편집) ‎[1,915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장승업-호취도"> <artwork> <title lang="ko">호취도</title> <title lang="hanja">豪鷲圖</title> <image src="https://devin.aks.ac.kr/image/7c991b5e-d152-4980-94da-6c887f8cfa4e?preset=orig"/> <description> 오원 장승업(吾園 張承業, 1843∼1897)의 작품 중 영모화로서 대표작. 본래 4폭 병풍 그림의 일부로서, 장끼와 까투리를 그린 쌍치도(雙雉圖)와...)
  • 2026년 5월 7일 (목) 07:43S2601002:김홍도-안릉신영도.xml (역사 | 편집) ‎[5,473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syntaxhighlight lang="xml"> <text_unit id="김홍도-안릉신영도"> <metadata> <subject ref="#안릉신영도">안릉신영도(安陵新迎圖)</subject> <painter ref="#김홍도">김홍도(金弘道, 1745-1806)</painter> <inscriber ref="#낙산헌 신제">신제(申堤, 1759-미상, 호: 樂山軒)</inscriber> <date when="1788" period="spring">1788년(정조 12, 무신년) 늦봄</date> <object...)
  • 2026년 5월 7일 (목) 06:56S2601038:(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xml (역사 | 편집) ‎[1,557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 <metadata> <painter>박제가(朴齊家, 1750-1805)</painter> <critic>박제가(朴齊家, 1750-1805)</critic> <nickname>修其</nickname> </metadata> <hanmun_text> <inscription location="TL"> <history_fact>明季鄭芝龍爲日本贅壻生子成功 芝龍歸里成功依母留居日本</history_fact> <painting_origin>吾國崔氏以藝術游扶桑 曾爲之寫眞留稿...)
  • 2026년 5월 7일 (목) 06:26S2601002:김홍도-안릉신영도 (역사 | 편집) ‎[7,536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searchId=search&relicId=1497 안릉신영도(安陵新迎圖)] * 작품 소개: 긴 두루마리에 그려진 이 그림은 새로 부임하는 관리의 행차를 그린 행렬도이다. 이러한 그림은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제작된 의궤도(특별한 의식의 절차를 기록한...)
  • 2026년 5월 7일 (목) 06:07S2601021:한시각-달마도.xml (역사 | 편집) ‎[1,457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syntaxhighlight lang="xml">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한시각-달마도"> <metadata> <type>선종화</type> <subtype>달마도</subtype> <subject>달마</subject> <painter>한시각(韓時覺, 1621~?)</painter> <inscriber>목암 성도(木庵性瑫, 1611~1684)</inscriber> </metadata> <hanmun_text/> <appreciation_inscription location="TL">風䬃颯草姜姜涉梁遊魏行裝不齊謂是傳心法何異眼玷沙<author ref="#목암 성...)
  • 2026년 5월 7일 (목) 05:59S2601038:(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 (역사 | 편집) ‎[8,191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연평초령의모도(延平髫齡依母圖) * 작품 소개: [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4%B1%EA%B3%B5 연평(延平)공 정성공]이 어린 시절(髫齡) 어머니에게 양육되던 모습(依母)을 그린 그림. 정성공은 명나라의 무장으로, 청에 대항하여 명나라 복원 운동을 주도하였다.<br />이 그림은 추사 김정희 연구...)
  • 2026년 5월 7일 (목) 05:37S2601021:한시각-달마도 (역사 | 편집) ‎[8,060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달마도 * 작품 소개: 조선 중기에 도화서의 교수를 지냈던 화원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1790 한시각]의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8933 선종화(禪宗畵)]. 한시각은 1655년 통신사행의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왔으며, 이때 종사관 남용익의 기행시화첩인 《부상시화첩(扶桑詩畵帖)》에 일본의 실...)
  • 2026년 5월 7일 (목) 05:10S2601012:장승업-호취도 (역사 | 편집) ‎[3,071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 https://devin.aks.ac.kr/image/7c991b5e-d152-4980-94da-6c887f8cfa4e?preset=orig | 호취도 | right]] == 작품/작가 == * 제목: 호취도(豪鷲圖) * 작품 소개: 오원 장승업(吾園 張承業, 1843∼1897)의 작품 중 영모화로서 대표작. 본래 4폭 병풍 그림의 일부로서, 장끼와 까투리를 그린 쌍치도(雙雉圖)와 대련을 이룬 작품이다. * 화가: 장승업(張承業, 1843∼1897) * 제발 저자: 정학교(丁學敎, 1832~1914) *...)
  • 2026년 5월 7일 (목) 04:29조속-금궤도.xml (역사 | 편집) ‎[1,232 바이트]강혜원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조속-금궤도"> <metadata> <painter>조속(趙涑, 1595–1668)</painter> <author_type>어제(御製)</author_type> </metadata> <hanmun_text> 御製 <origin_myth>此新羅敬順王金傅始祖 金櫃中得之 仍姓金氏者 金櫃揭于樹上 其下白鷄鳴 故見而取來 金櫃中有男子</origin_myth> <historical_fact>繼昔氏爲新羅君也 其孫敬順王入高麗 嘉其來順謚敬順</historical_fact> <production_note>...)
  • 2026년 5월 7일 (목) 01:20조속-금궤도 (역사 | 편집) ‎[18,974 바이트]강혜원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금궤도(金櫃圖) * 작품 소개: 경주김씨의 시조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9726 김알지(金閼智)]의 탄생 설화를 그린 고사인물화 * 화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2304 조속(趙涑, 1595-1668)] * 제발 저자: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7028 인조(재위: 1623-1649)] * 시대: 조선 17세 * 소장처: [https://www.museum.go....)
  • 2026년 5월 4일 (월) 08:03S2601014: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504 바이트]S2601014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Gemini2.5pro |원문 = 念起即覺,覺之即無,修行妙門,唯在此也。 |번역문 = 망념이 일어나면 곧바로 알아차려라. 알아차리면 곧 사라진다. 수행의 오묘한 방법은 오직 여기에 있을 뿐이다. |증상 =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생각과 걱정으로 인해 현재의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끼는 상태 *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 등 스스로 통제하...)
  • 2026년 5월 4일 (월) 03:23S260105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3,196 바이트]S260105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도림사-발원문 |원문 = 發願文。各各結願,隨喜同叅,助縁大小輩䓁發願云:非但求一生의 安逸,亦欲消除地獄之罪愆。遂捨眼前之塵財,預修身後之坦路。故今大聖地蔵与十王會,造成㓛徳,先亡父母,列名灵駕,離苦得樂,我䓁亦以此㓛徳,丗丗生生,常値佛法,志念堅固,行菩薩道。奉祝:主上三殿下,萬嵗萬嵗,願壽萬嵗,國泰...)
  • 2026년 5월 4일 (월) 03:22S2601010:나의 고전 처방전2 (역사 | 편집) ‎[2,018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송익필_낙천 |원문 = 惟天至仁,天本無私。順天者安,逆天者危。痾癢福祿,莫非天理。憂是小人,樂是君子。君子有樂,不愧屋漏。修身以俟,不貳不夭。我無加損,天豈厚薄。存誠樂天,俯仰無怍。 |번역문 = 오직 하늘은 지극히 인자하고, 하늘은 본래 사사로움이 없다.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편안하고,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 2026년 5월 4일 (월) 03:21S2601003:진암집-06-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1,758 바이트]S2601003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진암집-06"> <source_info> <title>진암집-06</title> <original_text>人之患不在於不知人,而在於不知己。惟其不知己,故人譽之而以爲喜,人毁之而以爲慽。</original_text> <translation>사람의 근심과 폐단은 남을 알아보지 못하는 데에 있지 않고, 자기를 모르는 데에 있다. 바로 자기를 모르기 때문에, 남이 그를 칭찬하면 기쁜 일이라고 여기고, 남이...)
  • 2026년 5월 4일 (월) 03:17S2601017: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630 바이트]S2601017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화엄구절 |원문 = 往復無際、動靜一源,含眾妙而有餘、超言思而逈出者,其唯法界歟。 |번역문 = 가고 오는 변화에 끝이 없고 움직임과 고요함은 한 근원이며, 온갖 오묘한 것을 머금고도 남음이 있고 말과 생각을 초월하여 아득히 홀로 드러난 것, 그것은 오직 법계가 아니겠는가! |증상 = * 끊임없이 변하는 주변 환경과 복잡한 인간관계...)
  • 2026년 5월 4일 (월) 03:15S2601013:고전클리닉.xml (역사 | 편집) ‎[2,528 바이트]S260101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성시전도 본문_아정유고(청장관전서) |원문 = 金尺山河一萬里,漢京翼翼黃啚裏。黃啚一案大都會,歷歷鋪叙掌紋視。 ... 許多沿革五百年,未必於斯觀止矣。重煕累洽聖繼神,制作新新殊未已。 ... 經營位置面岳南,王者之居壯如彼。人物樓坮三壯觀,球陽使者驚弔詭。左廟右社遵古制,高杉老柏森相倚。 |번역문 = 금자 같은 산하 일만...)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01: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316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주례1: 天00-01-⑴-00經 |원문 = 惟王建國,辨方正位,體國經野,設官分職,以為民極。 |번역문 = 오직 왕께서 나라를 세우시고, 방위를 분별하여 자리를 바로잡으시며, 도성을 구획하고 들판을 경영하시고, 관서를 설치하여 직책을 나누시는 것은, 백성의 표준으로 삼기 위함이다. |증상 = * 국가의 기틀이 잡히지 않아 통치 질서가 부재함 *...)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26: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473 바이트]S2601026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허목-기언-진천송씨묘표 |원문 = 容能恕,忍能强,恕則無慍,强則不動。 |번역문 = 너그러우면 용서할 수 있고, 참으면 강해질 수 있으며, 용서하면 성냄이 없고, 강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증상 = * 타인의 사소한 실수나 부족함을 넘기지 못하고 쉽게 분노하거나 원망에 사로잡히는 상태 * 외부의 시선이나 작은 시련에도 내면의 중심을...)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6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087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대학-전6장 |원문 = 富潤屋,德潤身,心廣體胖. |번역문 = 부는 집을 윤택하게 하고 덕은 몸을 윤택하게 하니, 마음이 넓어지고 몸이 편안해진다. |증상 = * 외적인 자산이나 배경을 가꾸는 데 매몰되어 정작 자신의 내면은 공허하고 거칠어진 상태 * 성과 위주의 삶 속에서 늘 긴장하며 마음이 좁아져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심리적...)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1: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232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고존숙어록-조주진제선사어록 |원문 = 師問二新到:「上座曾到此間否?」云:「不曾到。」師云:「喫茶去。」又問那一人:「曾到此間否?」云:「曾到。」師云:「喫茶去。」院主問:「和尚,不曾到,教伊喫茶去,即且置;曾到,為什麼教伊喫茶去?」師云:「院主。」院主應諾,師云:「喫茶去。」 |번역문 = 스승께서 새로 온...)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1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174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송익필_낙천 |원문 = 惟天至仁,天本無私。順天者安,逆天者危。痾癢福祿,莫非天理。憂是小人,樂是君子。君子有樂,不愧屋漏。修身以俟,不貳不夭。我無加損,天豈厚薄。存誠樂天,俯仰無怍。 |번역문 = 오직 하늘은 지극히 인자하고, 하늘은 본래 사사로움이 없다.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편안하고,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722 바이트]S2601025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S2601025:노자-20-03.xml |원문 = 沌沌兮,俗人昭昭,我獨昏昏;俗人察察,我獨悶悶。澹兮其若海,飂兮若無止. 衆人皆有以,而我獨頑似鄙。我獨異於人而貴食母。 |번역문 = 혼돈스럽도다! 세간의 사람들은 똑똑한데 나 홀로 흐리멍텅할 뿐일세. 세간의 사람들은 잘도 살피는데 나 홀로 답답할 뿐일세. 고요하여 바다같이 너르고, 거센 바람...)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1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882 바이트]S2601015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유마경-입불이법문품 |원문 = 於是文殊師利問維摩詰,我等各自說已,仁者當說何等是菩薩入 불이법문(不二法門)。時維摩詰默然無言。文殊師利歎曰,善哉善哉,乃至無有文字語言,是真入不二법문(法門)。 |번역문 = 이에 문수사리가 유마힐에게 물었다. "우리들은 각자 이미 말하였으니, 인자께서는 마땅히 말씀하십시오. 무엇이 보살...)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0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150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星湖僿說-入儉難 |원문 = 余夜坐,未甞覺飢。客有以貳膳常珍之義,致一麗羞,従而啖之. 羞盡而便飢,不免継以他羞。又,夕饌而飽,則朝必倍飢。以此知由奢入儉之難,書此以戒子孫。 |번역문 = 내가 밤에 앉아 있을 때 일찍이 배고픔을 느낀 적이 없었다. 어떤 손님이 정식 식사 외에 평소 먹기 어려운 귀한 음식을 맛보라는 뜻으로, 보...)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43: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518 바이트]S260104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중용-25장(수정) |원문 = 誠者,自成也,而道自道也。誠者,物之終始,不誠無物。是故君子誠之為貴。誠者,非自成己而已也,所以成物也。成己,仁也;成物,知也。性之德也,合外內之道也,故時措之宜也。 |번역문 = 성(誠)이란 스스로를 완성하는 것이며, 도(道)는 스스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다. 성(誠)이란 만물의 끝이자...)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3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583 바이트]S260103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주역-계사전 |원문 = 子曰:「顔氏之子,其殆庶幾乎!有不善,未嘗不知;知之,未嘗復行也。」易曰:「不遠復,无祗悔,元吉。」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씨의 아들은 아마도 도에 거의 가깝구나! 선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일찍이 알지 못한 적이 없었고, 그것을 안 뒤에는 일찍이 다시 행한 적이 없었다." 『주역』에서 말하...)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47: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4,653 바이트]S2601047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출사표"> <source_info> <title>출사표</title> <original_text> 親賢臣,遠小人,此先漢所以興隆也;親小人,遠賢臣,此後漢所以傾頹也. 先帝在時,每與臣論此事,未嘗不歎息痛恨於桓、靈也. 侍中、尚書、長史、參軍,此悉貞亮死節之臣也,願陛下親之信之,則漢室之隆,可計日而待도. 臣本布衣,躬耕於南양, 苟全性命於亂世,不求聞達...)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995 바이트]S260102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맹자-고자하15 |원문 = 故,天將降大任於是人也,必先苦其心志,勞其筋骨,餓其體膚,空乏其身,行拂亂其所為,所以動心忍性,曾益其所不能。 |번역문 = 그러므로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근골을 수고롭게 하며, 몸을 굶주리게 하고, 몸을 궁핍하게 하며, 그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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