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01023:만사록1
배경과 목적
정유재란 시기에 일본으로 피랍된 정경득이 남긴 ‘포로실기’의 필사본인 ‘만사록萬死錄’이 재발견되어서(2021), 이 필사본을 면밀히 연구하기 위함. 전남대 박물관에 소장된 만사록 필사본의 첫 대목이다. 만사록 전체의 개요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구절을 선택했다. AI가 이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여 당시의 지명까지 정확히 밝힐 수 있는지 확인하려 했다.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용어집 초안
용어집 초안에 따라 (또는 용어집 없이) 생성된 번역문
수정 용어집
수정 용어집에 따라 생성된 번역문
번역 비교
| 🤖AI 번역 초안 | 🤖+😀나의 AI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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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至大安村有異議,還向芚田浦”에서 표점을 “行至大安村有異議。還向芚田浦”로 수정했다. 수정한 뒤에는 표점에 맞게 문장이 짧게 맺음했다. 또 용어사전에서 ‘대안촌’과 ‘둔전포’의 구체적인 지명을 추가했다. 그러나 번역의 변화는 없었다. 이번에 시도한 번역에서는, 애초에 기존 번역문을 제시해주었기 때문에 큰 무리없이 번역이 수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