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601001:논어해석-001-001

Classics Wiki
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6월 6일 (토) 08:51 판 (새 문서: ==Prompt 1== 아래의 xml 데이터의 구조를 설명해 주세요. <pre> <text_unit id="논어해석-001-001"> <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standard">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 <annotation annotator="朱熹"> <p>說、悅同。學之為言效也。人性皆善,而覺有先後,後覺者必效先覺之所為,乃可以明善而復其初也。</p> <p>習,鳥數飛也。學之不已,如鳥數飛也。說,喜意也。既學而又時時習...)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Prompt 1

아래의 xml 데이터의 구조를 설명해 주세요.

<text_unit id="논어해석-001-001">
<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standard">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
	<annotation annotator="朱熹">
		<p>說、悅同。學之為言效也。人性皆善,而覺有先後,後覺者必效先覺之所為,乃可以明善而復其初也。</p>
		<p>習,鳥數飛也。學之不已,如鳥數飛也。說,喜意也。既學而又時時習之,則所學者熟,而中心喜說,其進自不能已矣。程子曰:「習,重習也。時復思繹,浹洽於中,則說也。」又曰:「學者,將以行之也。時習之,則所學者在我,故說。」謝氏曰:「時習者,無時而不習。坐如尸,坐時習也;立如齊,立時習也。」</p>
	</annotation>
	<annotation annotator="김현">정약용은 이 구절에 대해, 學,受敎也。習,肄業也。時習,以時習之也。說,心快也。라고 하고, 學所以知也,習所以行也,學而時習者,知行兼進也。 後世之學,學而不習,所以無可悅也。라고 하였다. 즉 배움은 실천으로 이어질 때에 비로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annotation>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annotation annotator="朱熹">
		樂,音洛。朋,同類也。自遠方來,則近者可知。程子曰:「以善及人,而信從者眾,故可樂。」又曰:「說在心,樂主發散在外。」
	</annotation>
	<annotation annotator="김현">벗(朋)이라 함은 이해 관계나 권력의 예속 없이 자발적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그가 나를 찾을 때 즐겁지 않다면 굳이 먼곳에서부터 오겠는가? 學而時習하는 나의 하루 하루가 기쁜 삶이니 벗이 그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해 오고, 그래서 나와 벗의 삶은 더욱 즐겁다. </annotation>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annotation annotator="朱熹">
		<p>慍,紆問反。慍,含怒意。 </p>
		<p>君子,成德之名。</p>
		<p>尹氏曰:「學在己,知不知在人,何慍之有。」 程子曰:「雖樂於及人,不見是而無悶,乃所謂君子。」 愚謂及人而樂者順而易,不知而不慍者逆而難,故惟成德者能之。 然德之所以成,亦曰學之正、習之熟、說之深,而不已焉耳。 程子曰:「樂由說而後得,非樂不足以語君子。」</p>
	</annotation>
	<annotation annotator="김현">배운 것을 실천하며 살아가니 기쁨이 있고, 벗이 찾아와 그 기쁨을 함께 하니 삶이 즐겁다. 세상이 우리를 알아 주지 않는 것에 전혀 마음 쓸 일 없으니 이 정도면 군자라 할 만하지 않은가?</annotation>
/<hanmun_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