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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7월 2일 (목) 06:26S2601060:진시황37년.xml (역사 | 편집) ‎[38,227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 秦始皇 37年 記事 比較 == 《史記》・《資治通鑑》・《通鑑節要》 세 문헌에서 서로 동일하게 나타나는 표현을 대조한 것입니다. '''범례''' * <span style="color:blue;font-weight:bold">파란색</span> : 두 문헌 이상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글자(구절) * 검정색(표시 없음) : 해당 문헌에만 있는 표현 ''※ 游/遊, 群/羣, 卽/即, 秘/祕, 并·並/竝, 强/強, 藉/籍, 瑯/琅, 陿/狹, 驂/參,...)
  • 2026년 6월 14일 (일) 13:12S2601045:중용12장 주석비교 (역사 | 편집) ‎[20,108 바이트]S2601045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선택한 원문''' 《중용(中庸)》 제12장 「비은(費隱)」 장 본문 및 이에 대한 주희의 《사서집주장구(중용장구)》와 전시(全湜)의 《융당사서관견(중용관견)》 주석 비교....)
  • 2026년 6월 14일 (일) 12:14S261045:중용장구 12 (역사 | 편집) ‎[6,720 바이트]S2601045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선택한 원문'''<br/> 중용 12장 「費隱」章(君子之道,費而隱。夫婦之愚,可以與知焉…) '''선택 이유'''<br/> 費隱 장은 도(道)의 광대함과 은미함을 동시에 다루는 구절로,...)
  • 2026년 6월 12일 (금) 03:16S2601023:만사록1 (역사 | 편집) ‎[2,222 바이트]S2601023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정유재란 시기에 일본으로 피랍된 정경득이 남긴 ‘포로실기’의 필사본인 ‘만사록萬死錄’이 재발견되어서(2021), 이 필사본을 면밀히 연구하기 위함. 전남대 박물관에 소장된 󰡔만사록󰡕 필사본의 첫 대목이다. 󰡔만사록󰡕 전체의 개요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구절을 선택했다. AI가 이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여 당시의 지명까지...)
  • 2026년 6월 12일 (금) 00:06S2601025:반유십이합설-12 (역사 | 편집) ‎[1,936 바이트]S2601025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번역 진행중인 장영의 《문단집(文端集)》 〈반유십이합설(飯有十二合說)〉번역과 용어집을 점검하고 식사자리에서 함깨하는 사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이 구절을 선택했습니다.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25 | id=반유십이합설-12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025...)
  • 2026년 6월 11일 (목) 12:01S2601008:德陽遺稿-宿檜巖寺贈引泉上人 (역사 | 편집) ‎[533,534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08 | id=德陽遺稿-宿檜巖寺贈引泉上人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008 | id=德陽遺稿-宿檜巖寺贈引泉上人Draft | xml=glossary_draft | xsl=Glossary.xsl | height=600px | full_screen=Yes}} ===용어집 초안에 따라 (또는 용어집 없이) 생성된 번역문=== {{Ccti_xslt | project=S26...)
  • 2026년 6월 11일 (목) 07:41S2601006: (역사 | 편집) ‎[12 바이트]S2601006 (토론 | 기여) (새 문서: S2601006:)
  • 2026년 6월 11일 (목) 07:14S2601006: 시경-북풍 (역사 | 편집) ‎[10,629 바이트]S2601006 (토론 | 기여) (새 문서: ===GPT-5.3=== ====현대어 번역==== 북풍이 차갑게 불고,<br/> 비와 눈이 성기게 흩날리네.<br/>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여,<br/> 손을 맞잡고 함께 가세.<br/> 그 마음이 진실일까, 거짓일까,<br/> 이미 다급하여 머뭇거릴 겨를조차 없구나. ====어휘 및 문법 풀이==== {| class="wikitable" ! 어휘 !! 문법과 의미 및 번역 이유 |- | 北風 || ‘북풍’. 고대 시가에서 계절적 배경과 정서를 환...)
  • 2026년 6월 11일 (목) 02:32S2601036:자평진전서두-01 (역사 | 편집) ‎[7,844 바이트]S2601036 (토론 | 기여) (새 문서: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S2601036:자평진전서두-01 ==배경과 목적== ====🔷범해 각안(梵海覺岸)과 『범해선사유고(梵海禪師遺稿)』==== *범해 각안(梵海覺岸, 1820~1896)은 조선 후기 해남 대흥사의 승려이다. *『범해선사유고』는 범해 각안의 시문을 모은 문집으로, 당대 승려와 사찰, 불사, 교유 관계 등 현실의 불교사적 맥락을 반영한 작품들이 다...)
  • 2026년 6월 10일 (수) 19:48S2601001:주례-번역실험 (역사 | 편집) ‎[6,040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CCTI== ==AI==)
  • 2026년 6월 10일 (수) 15:21S2601001:주례-冬-匠人②-01-⑵-손이양.xml (역사 | 편집) ‎[12,844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glossary status="draft" model="Gpt5.2"> <term type="Grammar" id=""> <lemma> <hanmun>云 A 者</hanmun> <korean>…를 …라고 말한 것은</korean> </lemma> <sense scope="this_text_unit"> <definition>앞의 어구를 들어 “A라는 뜻이다/가리킨다”라고 풀이함을 나타내는 구성이다.</definition> <sense_note>「云軌謂轍廣者」는 ‘(주석에서) “軌”를 “轍廣”이라 한 것’이라는 대상 제시.</sense_note>...)
  • 2026년 6월 10일 (수) 02:38S2601014:페르소나별 북풍 번역 (역사 | 편집) ‎[1,016 바이트]S2601014 (토론 | 기여) (새 문서: ==페르소나별 북풍 번역== * 사용 모델: <section begin="모델" /> Gemini 3 Flash <section end="모델" /> * 페르소나: <section begin="페르소나" /> 은퇴를 앞둔 노(老)학자: 삶의 온갖 풍파를 겪어낸 후의 담담한 성찰과 깊이 있는 회고를 전하는 노년의 지식인 <section end="페르소나" /> * 번역 결과: <section begin="번역" /> 매서운 바람에 진눈깨비 흩날리는 고단한 세상일지라도, 그대 나를 귀...)
  • 2026년 6월 8일 (월) 22:56S2601029:대승기신론2-초설인연분 (역사 | 편집) ‎[23,094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to wiki 프롬프트 아래 제공된 Rules를 엄격히 준수하여, Input Data의 XML 데이터를 미디어위키(MediaWiki) 코드로 변환해주세요. 서론이나 부연 설명 없이 오직 미디어위키 문법이 적용된 코드 블록만 출력하세요. # Rules 1. 문서 구조: 다음의 목차 순서를 반드시 유지한다. ==표점== ==용어사전== ==번역== ==번역 노트== 2. 단락별 상세 규칙: *==표점==: <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
  • 2026년 6월 8일 (월) 22:31S2601029:대승기신론2-초설인연분.xml (역사 | 편집) ‎[21,539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대승기신론2-초설인연분"><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 初說因緣分 問曰。有何因緣而造此論。答曰。是因 緣有八種。云何爲八。一者因緣總相。 所謂爲令衆生離一切苦。得究竟樂。非 求世間名利恭敬故。二者爲欲解釋如 來根本之義。令諸衆生正解不謬故。三 者爲令善根成熟衆生。於摩訶衍法堪 任不退信故。四者爲令善根微少衆生 修習信心故。五...)
  • 2026년 6월 8일 (월) 15:22S2601043:大峯集-大峰先生文集序 (역사 | 편집) ‎[2,267 바이트]S2601043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43 | id=大峯集-大峰先生文集序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043 | id=大...)
  • 2026년 6월 8일 (월) 12:32S2601050:楓嶽贈小菴老僧 (역사 | 편집) ‎[33,060 바이트]S2601050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이 작품은 율곡 이이(1536~1584)가 19세 때, 금강산에서 노승을 만나 대화한 상황을 보여주는 서문과, 그에게 준 시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에서 보듯 율곡이 유학(儒學)의 관점과 사상에서 불교와 선명하게 결별했음을 선언하는 작품이다. 그런데 4언 절구에 대한 번역에서 번역자마다 서로 다른 번역을 한다. 하지만 권상하(權尙夏, 1641~1721)의〈이산보(李...)
  • 2026년 6월 8일 (월) 00:57S2601014:시경-북풍 (역사 | 편집) ‎[3,377 바이트]S2601014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문== {{Box | content= 北風其凉, 雨雪其雱, 惠而好我, 携手同行, 其虛其邪, 旣亟只且. 출처: 『詩經』「北風」 }} ==AI별 번역 비교== *사용한 프롬프트:프롬프트:시경-북풍 AI번역 실험 ===ChatGPT (GPT-5.3)=== ====현대어 번역==== 북풍이 차갑게 불고,<br/> 비와 눈이 뒤섞여 세차게 내리네.<br/> 은혜롭고도 나를 아끼는 그대여,<br/> 손을 맞잡고 함께 길을 가네.<br/> 이 마음이...)
  • 2026년 6월 7일 (일) 20:15S2601018:이제(姨弟) 여좌백(呂佐伯)에게 줌 (역사 | 편집) ‎[1,967 바이트]S2601018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18 | id=이제(姨弟) 여좌백(呂佐伯)에게 줌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
  • 2026년 6월 7일 (일) 17:43S2601014: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1 (역사 | 편집) ‎[10,234 바이트]S2601014 (토론 | 기여) (새 문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1== {{box | align=center | width=70% | content= AI가 나의 해석에 따라 번역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서문''' <br/> }} <br/> 1)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서문'''의 경문을 CCTI를 통해 AI에게 제공하여, 한국어 번역문을 생성하게 하였고,<br/> 2) 그 다음, CCTI 상에서 이 텍스트에 대한 나의 해석이 반영되도록 용어사전을 수정한 후,<br/> 3) AI가 수정된...)
  • 2026년 6월 7일 (일) 17:27S2601020:南谷集-山城憤吟 (역사 | 편집) ‎[2,417 바이트]S2601020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20 | id=南谷集-山城憤吟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020 | id=南谷集-山...)
  • 2026년 6월 7일 (일) 16:02S2601026:『지천속집』권5-又赴瀋陽到亭陽有感 (역사 | 편집) ‎[3,490 바이트]S2601026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26 | id=『지천속집』권5-又赴瀋陽到亭陽有感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
  • 2026년 6월 7일 (일) 15:13S2601010:김석주-二月四日迂齋相公小祥 (역사 | 편집) ‎[6,358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10 | id=김석주-二月四日迂齋相公小祥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010 |...)
  • 2026년 6월 7일 (일) 13:41S2601045:융당사서관견 중용 12 (역사 | 편집) ‎[5,116 바이트]S2601045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45 | id=融堂四書管見_中庸_12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045 | id=融堂...)
  • 2026년 6월 7일 (일) 09:57S2601055:진암-본묘설-02 (역사 | 편집) ‎[6,117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AI 번역 내용== ==진암-본묘설-02== ===표점 원문 초안=== <pre>{{Ccti_xslt | project=s2601055 | id=진암-본묘설-02Draft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pre> {{Ccti_xslt | project=s260105...)
  • 2026년 6월 7일 (일) 07:50S2601006:어우집 한시-01-01 (역사 | 편집) ‎[5,930 바이트]S2601006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이 시는 유몽인이 혜인선사에게 준 시에서 둘 사이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시이다. 나는 AI 번역에서 유가와 불가라는 서로 다른 사상을 지향하는 구도자들끼리의 우정이 얼마나 드러나는 번역이 되는지가 궁금하였다. 1구~4구는 혜인선상에 대한 존경의 표현이고, 5구~6구의 번역은 불교에 대한 유몽인의 이해와 의식을 엿볼 수 있는 매우...)
  • 2026년 6월 7일 (일) 06:39S2601021:조계산송광사사고-이조-08-백암대사-碑陰 (역사 | 편집) ‎[4,163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여기에 나의 AI 번역을 수행한 배경과 목적을 적으세요. 이 번역에서 선택한 원문이 무엇인지, 왜 이 구절을 선택했는지, AI 번역에서 어떤 점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적으세요.)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21 | id=조계산송광사사고-이조-08-백암대사-碑陰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
  • 2026년 6월 6일 (토) 23:37S2601030:시경-고반-01 (역사 | 편집) ‎[6,228 바이트]S2601030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시경 중에서 해석이 다양한 고반이라는 시를 선택해서 최초의 번역과 수정된 용어사전을 반영한 결과를 비교하고자 함이 목적이다. 용어수정한 후 시적인 분위기를 얼마나 반영하는 지를 확인하고 싶었음)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30★ | id=★시경-고반-01★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
  • 2026년 6월 6일 (토) 13:38S2601060:박제가-小傳.xml (역사 | 편집) ‎[16,553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박제가-小傳"><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 朝鮮之三百八十四年鴨水之東千有餘里其生也出新羅而祖密陽其系也取大學之旨而名焉托離騷之歌而號焉其爲人也犀額刀眉綠瞳而白耳擇孤高而愈親望繁華而愈疎故寡合而常貧幼而學文章之言長而好經濟之術數月不歸家時人莫知也方其玩心高明遺落世務錯綜名理沈潛幽渺與百世而唯諾越萬里而翺翔覩雲烟之異態...)
  • 2026년 6월 6일 (토) 13:31S2601060:박제가-小傳Draft.xml (역사 | 편집) ‎[13,146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박제가-小傳Draft"><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 朝鮮之三百八十四年鴨水之東千有餘里其生也出新羅而祖密陽其系也取大學之旨而名焉托離騷之歌而號焉其爲人也犀額刀眉綠瞳而白耳擇孤高而愈親望繁華而愈疎故寡合而常貧幼而學文章之言長而好經濟之術數月不歸家時人莫知也方其玩心高明遺落世務錯綜名理沈潛幽渺與百世而唯諾越萬里而翺翔覩雲烟之...)
  • 2026년 6월 6일 (토) 13:14S2601060:박제가-小傳-01 (역사 | 편집) ‎[8,210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박제가-小傳== {{box | align=center | width=70% | content= AI가 나의 해석에 따라 번역한 '''박제가-小傳''' <br/> }} <br/> 1) '''박제가-小傳'''의 경문을 CCTI를 통해 AI에게 제공하여, 한국어 번역문을 생성하게 하였고,<br/> 2) 그 다음, CCTI 상에서 이 텍스트에 대한 나의 해석이 반영되도록 용어사전을 수정한 후,<br/> 3) AI가 수정된 용어사전을 참조하여 한국어 번역문을 다시 생성하...)
  • 2026년 6월 6일 (토) 07:51S2601029:박제가-정유각집-소전(수정) (역사 | 편집) ‎[2,071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이 글은 박제가의 <<정유각집>>에 수록된 <소전>입니다. 표점과 번역의 오류를 AI와 협업하여 수정하고자 했습니다.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29 | id=박제가-정유각집-소전(수정) | xml=hanmun_punctuated | xsl=Text.xsl | height=50px}} ===용어집 초안=== {{Ccti_xslt | project=S2601029 | id=박제가-정유각집-소전 | xml=glossary_draft | xsl=Glossary.xsl | height=...)
  • 2026년 6월 5일 (금) 22:59S2601012:성자명출-01간~09간(丁原植 整理) (역사 | 편집) ‎[6,183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곽점초간은 1993년 중국 후베이성 징먼시에서 발굴된 죽간이며, 작성연대는 기원전 300년 이전으로 추정되어 맹자보다 앞선 시기의 사상사 형성과정을 볼 수 있다. 이 중에서 <性自命出>이라 명명된 문헌의 제1번 죽간부터 제9번 사이에 완결된 문장들을 발췌했다.<ref>원문은 丁原植, 郭店楚簡儒家佚籍四種釋析, 臺北市:臺灣古籍, 2004.에 의거했다. 표점...)
  • 2026년 6월 4일 (목) 19:06S2601008:심주-규화도 (역사 | 편집) ‎[17,410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沈周 《葵花圖卷》 (심주 《규화도권》) * '''작품 소개:''' 명대(明代) 오문화파(吳門畵派)의 영수인 심주(沈周)가 그린 화권(畵卷)이다. 화면에는 태호석과 규화(葵花)가 그려져 있으며, 제발에서는 규화가 태양을 향하는 생태적 특성(向日性)을 신하가 군주를 향해 지니는 일편단심(孤忠)과 조정에 서는 도리(立...)
  • 2026년 6월 4일 (목) 18:53S2601008:심주-규화도.xml (역사 | 편집) ‎[10,849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S2601008-심주-규화도권"> <metadata> <subject ref="#규화도권">규화도권(葵花圖卷)</subject> <painter ref="#심주">심주(沈周, 1427-1509, 호: 石田)</painter> <inscriber ref="#심주">심주(沈周, 1427-1509)</inscriber> <inscriber ref="#문징명">문징명(文徵明, 1470-1559, 호: 衡山)</inscriber> <inscriber ref="#왕오">왕오(王鏊, 1450-1524, 호:...)
  • 2026년 6월 4일 (목) 13:43S2601037:추사-세한도-기말과제 (역사 | 편집) ‎[20,867 바이트]S2601037 (토론 | 기여) (새 문서: 650px {{Clickable button|S2601037:추사-세한도.xml }} == 작품/작가 == * 제목: 세한도 * 작품 소개: 추사 김정희가 제주도 유배 시절 제자에게 보내는 서한문 스타일의 작품. 두루마리, 종이에 먹, 23.9×108.2cm. * 화가: 김정희 * 제발 저자: 김정희 * 시대: 조선, 1844년 * 소장처: 국립중앙박물관 ==제발(題跋)== ===畵題=== <font size=5> 歲寒圖。 藕船是賞。阮堂...)
  • 2026년 6월 1일 (월) 07:14S2601016:貞㽔閣集・小傳-01 (역사 | 편집) ‎[6,737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朝鮮之三百八十四年,鴨水之東千有餘里。其生也,出新羅而祖密陽;其系也,取大學之旨而名焉,托離騷之歌而號焉。其爲人也,犀額刀眉,綠瞳而白耳。擇孤高而愈親,望繁華而愈疎,故寡合而常貧。幼而學文章之言,長而好經濟之術,數月不歸家,時人莫知也。方其玩心高明,遺落世務,錯綜名理,沈潛幽渺,與百世而唯諾,越萬里而翺翔,覩雲烟...)
  • 2026년 5월 31일 (일) 22:33S2601022: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 (역사 | 편집) ‎[3,057 바이트]S2601022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훈민정음 창제 때 불교계 외국어 학습 원리가 어떤 사상적 배경 하에 어떻게 인식되고 구조화되어 있었는지를 파악해 보고, 그러한 인식이 훈민정음이 표음문자 방식을 채택한 것과 어떤 영향관계가 있는지 파악하고자 한다.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22 | id=유가금강정경석자모품(瑜伽金剛頂經釋字母品)-1권-01 | xml=hanmun_pu...)
  • 2026년 5월 31일 (일) 07:15S2601060:박제가-小傳 (역사 | 편집) ‎[15,666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朴齊家 《貞蕤閣集·小傳》==== *박제가(朴齊家, 1750~1805)는 조선 후기 실학자로, 자(字)는 차수(次修)·재선(在先)·수기(修其), 호(號)는 초정(楚亭)·정유(貞蕤)·위항도인(葦杭道人) 등이다. 박지원(朴趾源)에게 배웠으며, 이덕무(李德懋)·유득공(柳得恭) 등과 함께 북학파로 불린다. 시(詩)·그림·글씨에도 뛰어났으며 저서에 《북학의(北學議)》,...)
  • 2026년 5월 31일 (일) 07:06S2601029:정유각집-소전 (역사 | 편집) ‎[10,540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朝鮮之三百八十四年。鴨水之東千有餘里, 其生也。出新羅而祖密陽, 其系也。取大學之旨而名焉,托離騷之歌而號焉。其爲人也,犀額刀眉,綠瞳而白耳;擇孤高而愈親,望繁華而愈疎,故寡合而常貧。幼而學文章之言,長而好經濟之術,數月不歸家,時人莫知也。方其玩心高明,遺落世務,錯綜名理,沈潛幽渺,與百世而唯諾,越萬里而翺翔,覩雲烟之...)
  • 2026년 5월 31일 (일) 07:00S2601029:정유각집-소전.xml (역사 | 편집) ‎[15,433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박제가-정유각집-소전(수정)"><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 朝鮮之三百八十四年鴨水之東千有餘里其生也出新羅而祖密陽其系也取大學之旨而名焉托離騷之歌而號焉其爲人也犀額刀眉綠瞳而白耳擇孤高而愈親望繁華而愈疎故寡合而常貧幼而學文章之言長而好經濟之術數月不歸家時人莫知也方其玩心高明遺落世務錯綜名理沈潛幽渺與百世而唯諾越萬里而翺...)
  • 2026년 5월 31일 (일) 05:14S2601003:조계산송광사사고-서 (역사 | 편집) ‎[5,662 바이트]S2601003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조계산송광사사고』는 송광사에 산재해 있던 각종 역사 자료와 문헌을 수집·정리하여 체계적인 사찰 기록으로 편찬함으로써 자료의 산일을 방지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편찬되었다. 편찬자는 이를 아난의 경전 결집과 공안국의 고문경전 전승에 비견하면서, 송광사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재구성하고 널리 알리는 작업으로 인식하였다....)
  • 2026년 5월 30일 (토) 06:03S2601002:荷居集-力乭里金召史檢題 (역사 | 편집) ‎[23,036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 2026년 5월 29일 (금) 08:29S2601035: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4,087 바이트]S2601035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린 그림 * 화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68540&cid=42636&categoryId=42636_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69420&cid=59014&categoryId=59014_건륭제(乾隆帝): 청나라의 제6대 황제 * 시대: 1758 ==제발(...)
  • 2026년 5월 29일 (금) 02:22S2601001: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7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이것이 나라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징조임을 강조한 기록화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
  • 2026년 5월 29일 (금) 02:21S2601012: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7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서역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이것이 나라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징조임을 강조한 기록화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
  • 2026년 5월 29일 (금) 02:21S2601037: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7 바이트]S2601037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이것이 나라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징조임을 강조한 기록화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
  • 2026년 5월 29일 (금) 02:21S2601002: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0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노력한다는 점에서 인간이 매와 다른 존재라는 것을 평하고 있다.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년 ~ 1...)
  • 2026년 5월 29일 (금) 02:21S2601031: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7 바이트]S260103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이것이 나라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징조임을 강조한 기록화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
  • 2026년 5월 29일 (금) 02:21S2601041: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7 바이트]S260104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이것이 나라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징조임을 강조한 기록화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
  • 2026년 5월 29일 (금) 02:20S2601038: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7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이것이 나라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징조임을 강조한 기록화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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