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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29일 (금) 02:20S2601039: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457 바이트]Young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리고, 이것이 나라의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징조임을 강조한 기록화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
  • 2026년 5월 29일 (금) 02:20S2601021:낭세녕-백해청도 (역사 | 편집) ‎[2,365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200px == 작품/작가 == * 제목: 백해청도(白海靑圖) * 작품 소개: 해동에서 진상된 희귀한 흰 매를 그린 그림 * 화가: [https://ko.wikipedia.org/wiki/주세페_카스틸리오네_(화가) 낭세녕(郞世寧, Giuseppe Castiglione)] * 제발 저자: 건륭제(乾隆帝) - 청나라의 제6대 황제(재위 1735년 ~ 1796년) * 시대: 1758 ==제발(題跋)== ===원문=== {{Ccti_xslt | project=s2601021...)
  • 2026년 5월 26일 (화) 11:02S2601041:정선-하경산수도.xml (역사 | 편집) ‎[1,391 바이트]S2601041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 "정선-하경산수도"> <metadata> <painter>정선(鄭敾,1676~1759) </painter> <critic> 강세황(姜世晃,1713–1791) </critic> </metadata> <hanmun_text> <appreciation_inscription> <appreciation>圖中山石蒼奇 幽泉滴瀝 高柳叢篁 草閣紫扉 掩暎呑吐於烟雲 杳靄間極淋漓薈蔚之致 乃讓翁中年最淂意筆 眞足寶玩 偶淂披賞於滖滖城 塵中衰眸頓明顧 安淂身入此中...)
  • 2026년 5월 25일 (월) 10:23S2601041:정선-하경산수도 (역사 | 편집) ‎[23,339 바이트]S260104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하경산수도(夏景山水圖) * 작품 소개: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謙齋 鄭敾, 1676~1759)이 그린 여름 풍경 산수화(山水畫)이다. 정선은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중국 화풍을 답습하던 기존 조선 회화의 흐름을 바꾸고 우리 산천의 아름다움을 독창적인 화법으로 그려낸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의 창시...)
  • 2026년 5월 24일 (일) 11:12S2601047:정빈민씨묘지 (역사 | 편집) ‎[28,859 바이트]S2601047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정빈 민씨에 대해 본격적인 연구를 하기에 앞서 정빈 민씨의 생애를 정리하고자 그의 묘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그의 생애를 정리하면서 여흥 민씨의 인물 연구에서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정빈 민씨는 어느 정도의 비중을 갖는지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AI 번역 내용== ===표점 원문=== 靜嬪閔氏。系出驪興,高麗名臣門下平章令謨之後也。曾大父諱...)
  • 2026년 5월 24일 (일) 10:24S2601016:대지도론-02 (역사 | 편집) ‎[36,468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如佛般涅槃時,於俱夷那竭國薩羅雙樹閒,北首臥,將入涅槃。爾時,阿難親屬愛未除,未離欲故,心沒憂海,不能自出。 爾時,長老阿泥盧豆語阿難:“汝守佛法藏人,不應如凡人自沒憂海!一切有爲法,是無常相,汝莫愁憂!又佛手付汝法,汝今愁悶,失所受事。汝當問佛:‘佛般涅槃後,我曹云何行道?誰當作師?惡口車匿,云何共住?佛經初作何...)
  • 2026년 5월 24일 (일) 08:48T2601016:대지도론-01 (역사 | 편집) ‎[2,629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지도론-01== {{box | align=center | width=70% | content= AI가 나의 해석에 따라 번역한 '''대지도론''' <br/> }} <br/> 1) 나가르주나(龍樹)가 지은 '''대지도론(大智度論)'''(일부)의 경문을 CCTI를 통해 AI에게 제공하여, 한국어 번역문을 생성하게 하였고,<br/> 2) 그 다음, CCTI 상에서 이 텍스트에 대한 나의 해석이 반영되도록 용어사전을 수정한 후,<br/> 3) AI가 수정된 용어사전을 참...)
  • 2026년 5월 19일 (화) 07:54S2601038:김홍도-서원아집도.xml (역사 | 편집) ‎[2,026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김홍도-서원아집도"> <metadata> <painter>김홍도(金弘道, 1745-1806?)</painter> <critic>강세황(姜世晃, 1713-1791)</critic> <critic_courtesyname>修其</critic_courtesyname> </metadata> <inscription location="TL"> <hanmun_text> <other_picture>余會見雅集圖無慮數十本當以仇十洲所畫為第一其外瑣瑣不足盡記</other_picture> <this_picture_painting>今觀士能此...)
  • 2026년 5월 19일 (화) 05:59S2601038:김홍도-서원아집도 (역사 | 편집) ‎[28,320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서원아집도(西園雅集圖) * 작품 소개: 이 작품은 단원 김홍도가 34세 때인 1778년에 중국의 유명한 ′서원아집(西園雅集)′ 관련 이야기를 그린 여섯 폭 병풍이다. ′서원아집′이란 송나라 때 학자 왕진경(王晋卿, 1036-1093 이후)이 서원의 동산에서 친구인 소동파(蘇東坡)를 비롯하여 당시 명성 높은...)
  • 2026년 5월 18일 (월) 06:49S2601015:열반현의문구-서문 (역사 | 편집) ‎[3,842 바이트]S2601015 (토론 | 기여) (새 문서: ==배경과 목적== ▷도섬(道暹)과 『열반경현의문구(涅槃經玄義文句)』 * 관정(灌頂, 561-632)의 『열반경현의』는 관정의 주요한 저작이자 당대(唐代)의 『열반경』에 대한 연구를 촉발시킨 문헌 중 하나이다. 여기에 도섬(道暹, 8세기)이 주석을 붙인 문헌이 바로『열반현의문구』이다. 이 책은 관정 이후 이른 시기에 저술된 『열반경현의』에 대한 주석서로서 그 자...)
  • 2026년 5월 15일 (금) 02:05S2601008:요정미-암학심거도권.xml (역사 | 편집) ‎[16,339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전)요정미-암학심거도권"> <metadata> <painter>전(傳) 요정미(姚廷美, 원나라 말기)</painter> <critic>왕치등(王穉登, 1535-1612), 조반(趙磐), 팽첨호(彭詹琥), 羿雲居士, 秋埜金瑢, 北山周以昂, 琴川張堯民</critic> <nickname></nickname> </metadata> <hanmun_text> <inscription location="TL"> <history_fact>[引首] 巖壑深居。王穉登。</history_f...)
  • 2026년 5월 15일 (금) 02:03S2601008:요정미-암학심거도권 (역사 | 편집) ‎[12,843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400px == 작품/작가 == * 작품 제목: 암학심거도권(巖壑深居圖卷)<br/>'바위 골짜기 깊은 곳에 머물다'라는 뜻으로, 세속을 벗어나 깊은 산속에서 도(道)를 닦는 은자의 삶을 그린 두루마리 그림이다. 주로 도교적 이상향과 소나무, 학을 주제로 한 신선 사상이 짙게 배어 있다. * 화가: 전(傳) 요정미(姚廷美, 원나라 말기)<br/>원나라 말...)
  • 2026년 5월 10일 (일) 23:24S260102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4,473 바이트]S2601022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금강경-보시01"> <source_info> <title>금강경-보시01</title> <original_text>佛告須菩提:「諸菩薩摩訶薩,應如是降伏其心。所有一切衆生之類,若卵生、若胎生、若濕生、若化生,若有色、若無色、若有想、若無想、若非有想非無想,我皆令入無餘涅槃而滅度之。如是滅度無量無數無邊衆生,實無衆生得滅度者。何以故?須菩提,若菩薩有我相...)
  • 2026년 5월 10일 (일) 12:20S260105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374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논어-06-18 |원문 = 子曰:「知之者不如好之者,好之者不如樂之者。」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도(道)를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도를 좋아하는 것은 즐거워하는 것만 못하다.” |증상 = * 의무감과 타인의 평가에 쫓겨 맹목적으로 지식만 습득하며 스펙을 쌓는 데 지쳐 있습니다. * 자신이 하는 일에서 진정한 의미와 기...)
  • 2026년 5월 10일 (일) 12:14S2601055:논어-06-18-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1,667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classics_prescription id="논어-06-18"> <source_info> <title>논어-06-18</title> <original_text>子曰:「知之者不如好之者,好之者不如樂之者。」</original_text> <translation>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도(道)를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도를 좋아하는 것은 즐거워하는 것만 못하다.”</translation> </source_info> <diagnosis> <symptom>의무감과 타인의 평가에 쫓겨 맹목적...)
  • 2026년 5월 8일 (금) 05:41S2601016: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5,073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당신은 구조화된 인문학 데이터를 위키 플랫폼에 최적화하여 시각화하는 '데이터 퍼블리셔'입니다. 아래 Input Data를 분석하여, 미디어위키의 '고전처방전' 틀(Template) 문법에 맞춰 출력해 주세요. 서론이나 부연 설명 없이 오직 코드 블록만 출력하세요. # 데이터 매핑 가이드 (XPath) 출력 형식의 각 항목은 Input Data의 아래 경로 데이터를 추출하여 구성하세요. 1. |출처:...)
  • 2026년 5월 8일 (금) 05:09S2601016:대지도론-01-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5,338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classics_prescription id="대지도론-01"> <source_info> <title>대지도론-01</title> <original_text> 如是我聞一時 今當摠說 問曰 若諸佛一切智人 自然無師 不隨他教 不受他法 不用他道 不從他聞而說法 何以言 如是我聞 答曰 如汝所言 佛一切智人 自然無師 不應從他聞法어說 佛법非但佛口說者是 一切世閒眞實善語 微妙好語 皆出佛法中 如佛毘尼...)
  • 2026년 5월 8일 (금) 02:33S2601031:이인상-구룡연도.xml (역사 | 편집) ‎[990 바이트]S2601031 (토론 | 기여) (빈 문서를 만듦)
  • 2026년 5월 8일 (금) 02:31S2601037:추사-세한도.xml (역사 | 편집) ‎[2,794 바이트]S2601037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 unit id="추사-세한도"> ===오류 검사=== {{ValidateXml | xml=xml_문서명.xml}} == XML 구조 == 분류:AI 고전번역학 분류:AI 서화제발 분류:2601B 분류:2601B 과제)
  • 2026년 5월 8일 (금) 01:40S2601031:이인상-구룡연도 (역사 | 편집) ‎[6,106 바이트]S260103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구룡연도 * 작품 소개: 능호관(凌壺觀) 이인상(李麟祥)은 18세기 중엽의 대표적인 문인화가로서, 당대의 많은 문인화가와 마찬가지로 진경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이 작품은 하단의 제발문(題跋文)에 의하면 1737년에 금강산을 여행한 후 15년이 지난 뒤에 그 감회를 회상하여 임장(任丈)에게 그려 바쳤다...)
  • 2026년 5월 8일 (금) 00:32S2601035:정선-금성평사.xml (역사 | 편집) ‎[901 바이트]S2601035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정선-금성평사"> <metadata> <type>산수화</type> <subtype>금성평사</subtype> <subject>금성</subject> <painter>정선(鄭敾, 1676~1759)</painter> <inscriber>이병연(李秉淵, 1671~1751)</inscriber> </metadata> <appreciation_inscription location="TR"> <appearance></appearance> <appreciation>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appreciation> <author></author>...)
  • 2026년 5월 7일 (목) 21:34S2601035:정선-금성평사 (역사 | 편집) ‎[9,545 바이트]S2601035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작품/작가== <錦城平沙>/鄭敾(그림)·李秉淵(시) ==제발(題跋)== ===원문=== 欄頭來晩色, 十里夕陽湖, 拈筆沈吟久, 平沙落雁圖. ===한국어 번역=== 난간에 젖어드는 저녁 빛, 십 리 길 호수는 석양에 물드니, 붓 들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가, <평사낙안도>를 그리노라. ===용어 해설=== {| class="wikitable sortable" ! type !! hanmun !! korean !...)
  • 2026년 5월 7일 (목) 15:14S2601001:강세황-피금정.xml (역사 | 편집) ‎[1,190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강세황-피금정"><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余自幼少, 每聞城東之妙, 領未嘗不心醉. 但恨年歲, 遐與參商. 過金城之披襟亭, 江山(舛)法, 古木蕭瑟, 車馬駐, 夕陽低, 憑欄未暇, 投袂苦流, 灼(勺)留嗚咽, 短句題奉, 豈准廓之, 郎洛軒巡, 寫此圖. 己酉秋八月, 豹菴. </hanmun_text><translation lang="KOR" status="source"/></text_unit> <text_unit id="강...)
  • 2026년 5월 7일 (목) 13:58S2601001:강세황-피금정 (역사 | 편집) ‎[16,807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섬네일 | right | ]] == 작품/작가 == * 제목: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searchId=search&relicId=1236 강이오 초상(姜彛五 肖像)] * 작품 소개: 조선 후기 화가이자 무신인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1351 강이오(姜彛五, 1788-1857)]의 초상화. 강이오는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1236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의 손자이며, 특히...)
  • 2026년 5월 7일 (목) 13:43S2601055:강세황-영통동구도.xml (역사 | 편집) ‎[845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강세황-영통동구도"> <metadata> <subject>영통동구(靈通洞口)</subject> <painter>강세황(姜世晃, 1713~1791)</painter> </metadata> <hanmun_text> <artist_inscription location="TM"> <title>靈通洞口圖</title> </artist_inscription> <appreciation_inscription location="TR"> <appearance>靈通洞口亂石,壯偉大如屋子,蒼蘚覆之。乍見駭眼。俗傳:「龍起於湫底...)
  • 2026년 5월 7일 (목) 13:25S2601055:강세황-영통동구도 (역사 | 편집) ‎[936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영통동구도(靈通洞口圖)> * 작품 소개: 강세황의 『송도기행첩』에 포함된 일곱번째 그림으로 개성 인근 영통동의 풍경을 그린 그림입니다. * 화가: 강세황(姜世晃, 1713~1791) 조선 후기 시(詩)·서(書)·화(畵)에 모두 능하며, 당시 화단의 총수 역할을 했던 문인 화가. 자는 광지(光之), 호는 **표암(豹菴), 김홍도의...)
  • 2026년 5월 7일 (목) 11:37S2601012:장승업-호취도.xml (역사 | 편집) ‎[1,915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장승업-호취도"> <artwork> <title lang="ko">호취도</title> <title lang="hanja">豪鷲圖</title> <image src="https://devin.aks.ac.kr/image/7c991b5e-d152-4980-94da-6c887f8cfa4e?preset=orig"/> <description> 오원 장승업(吾園 張承業, 1843∼1897)의 작품 중 영모화로서 대표작. 본래 4폭 병풍 그림의 일부로서, 장끼와 까투리를 그린 쌍치도(雙雉圖)와...)
  • 2026년 5월 7일 (목) 07:43S2601002:김홍도-안릉신영도.xml (역사 | 편집) ‎[5,473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syntaxhighlight lang="xml"> <text_unit id="김홍도-안릉신영도"> <metadata> <subject ref="#안릉신영도">안릉신영도(安陵新迎圖)</subject> <painter ref="#김홍도">김홍도(金弘道, 1745-1806)</painter> <inscriber ref="#낙산헌 신제">신제(申堤, 1759-미상, 호: 樂山軒)</inscriber> <date when="1788" period="spring">1788년(정조 12, 무신년) 늦봄</date> <object...)
  • 2026년 5월 7일 (목) 06:56S2601038:(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xml (역사 | 편집) ‎[1,557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 <metadata> <painter>박제가(朴齊家, 1750-1805)</painter> <critic>박제가(朴齊家, 1750-1805)</critic> <nickname>修其</nickname> </metadata> <hanmun_text> <inscription location="TL"> <history_fact>明季鄭芝龍爲日本贅壻生子成功 芝龍歸里成功依母留居日本</history_fact> <painting_origin>吾國崔氏以藝術游扶桑 曾爲之寫眞留稿...)
  • 2026년 5월 7일 (목) 06:26S2601002:김홍도-안릉신영도 (역사 | 편집) ‎[18,900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502000000.do?schM=view&searchId=search&relicId=1497 안릉신영도(安陵新迎圖)] * 작품 소개: 긴 두루마리에 그려진 이 그림은 새로 부임하는 관리의 행차를 그린 행렬도이다. 이러한 그림은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제작된 의궤도(특별한 의식의 절차를 기록한...)
  • 2026년 5월 7일 (목) 06:07S2601021:한시각-달마도.xml (역사 | 편집) ‎[1,457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syntaxhighlight lang="xml">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id="한시각-달마도"> <metadata> <type>선종화</type> <subtype>달마도</subtype> <subject>달마</subject> <painter>한시각(韓時覺, 1621~?)</painter> <inscriber>목암 성도(木庵性瑫, 1611~1684)</inscriber> </metadata> <hanmun_text/> <appreciation_inscription location="TL">風䬃颯草姜姜涉梁遊魏行裝不齊謂是傳心法何異眼玷沙<author ref="#목암 성...)
  • 2026년 5월 7일 (목) 05:59S2601038:(전)박제가-연평초령의모도 (역사 | 편집) ‎[8,191 바이트]S2601038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연평초령의모도(延平髫齡依母圖) * 작품 소개: [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4%B1%EA%B3%B5 연평(延平)공 정성공]이 어린 시절(髫齡) 어머니에게 양육되던 모습(依母)을 그린 그림. 정성공은 명나라의 무장으로, 청에 대항하여 명나라 복원 운동을 주도하였다.<br />이 그림은 추사 김정희 연구...)
  • 2026년 5월 7일 (목) 05:37S2601021:한시각-달마도 (역사 | 편집) ‎[17,736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달마도 * 작품 소개: 조선 중기에 도화서의 교수를 지냈던 화원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1790 한시각]의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8933 선종화(禪宗畵)]. 한시각은 1655년 통신사행의 수행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왔으며, 이때 종사관 남용익의 기행시화첩인 《부상시화첩(扶桑詩畵帖)》에 일본의 실...)
  • 2026년 5월 7일 (목) 05:10S2601012:장승업-호취도 (역사 | 편집) ‎[19,627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 https://devin.aks.ac.kr/image/7c991b5e-d152-4980-94da-6c887f8cfa4e?preset=orig | 호취도 | right]] == 작품/작가 == * 제목: 호취도(豪鷲圖) * 작품 소개: 오원 장승업(吾園 張承業, 1843∼1897)의 작품 중 영모화로서 대표작. 본래 4폭 병풍 그림의 일부로서, 장끼와 까투리를 그린 쌍치도(雙雉圖)와 대련을 이룬 작품이다. * 화가: 장승업(張承業, 1843∼1897) * 제발 저자: 정학교(丁學敎, 1832~1914) *...)
  • 2026년 5월 4일 (월) 08:03S2601014: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504 바이트]S2601014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Gemini2.5pro |원문 = 念起即覺,覺之即無,修行妙門,唯在此也。 |번역문 = 망념이 일어나면 곧바로 알아차려라. 알아차리면 곧 사라진다. 수행의 오묘한 방법은 오직 여기에 있을 뿐이다. |증상 =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생각과 걱정으로 인해 현재의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끼는 상태 *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 등 스스로 통제하...)
  • 2026년 5월 4일 (월) 03:23S260105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3,196 바이트]S260105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도림사-발원문 |원문 = 發願文。各各結願,隨喜同叅,助縁大小輩䓁發願云:非但求一生의 安逸,亦欲消除地獄之罪愆。遂捨眼前之塵財,預修身後之坦路。故今大聖地蔵与十王會,造成㓛徳,先亡父母,列名灵駕,離苦得樂,我䓁亦以此㓛徳,丗丗生生,常値佛法,志念堅固,行菩薩道。奉祝:主上三殿下,萬嵗萬嵗,願壽萬嵗,國泰...)
  • 2026년 5월 4일 (월) 03:22S2601010:나의 고전 처방전2 (역사 | 편집) ‎[2,018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송익필_낙천 |원문 = 惟天至仁,天本無私。順天者安,逆天者危。痾癢福祿,莫非天理。憂是小人,樂是君子。君子有樂,不愧屋漏。修身以俟,不貳不夭。我無加損,天豈厚薄。存誠樂天,俯仰無怍。 |번역문 = 오직 하늘은 지극히 인자하고, 하늘은 본래 사사로움이 없다.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편안하고,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 2026년 5월 4일 (월) 03:21S2601003:진암집-06-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1,758 바이트]S2601003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진암집-06"> <source_info> <title>진암집-06</title> <original_text>人之患不在於不知人,而在於不知己。惟其不知己,故人譽之而以爲喜,人毁之而以爲慽。</original_text> <translation>사람의 근심과 폐단은 남을 알아보지 못하는 데에 있지 않고, 자기를 모르는 데에 있다. 바로 자기를 모르기 때문에, 남이 그를 칭찬하면 기쁜 일이라고 여기고, 남이...)
  • 2026년 5월 4일 (월) 03:17S2601017: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630 바이트]S2601017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화엄구절 |원문 = 往復無際、動靜一源,含眾妙而有餘、超言思而逈出者,其唯法界歟。 |번역문 = 가고 오는 변화에 끝이 없고 움직임과 고요함은 한 근원이며, 온갖 오묘한 것을 머금고도 남음이 있고 말과 생각을 초월하여 아득히 홀로 드러난 것, 그것은 오직 법계가 아니겠는가! |증상 = * 끊임없이 변하는 주변 환경과 복잡한 인간관계...)
  • 2026년 5월 4일 (월) 03:15S2601013:고전클리닉.xml (역사 | 편집) ‎[2,528 바이트]S260101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성시전도 본문_아정유고(청장관전서) |원문 = 金尺山河一萬里,漢京翼翼黃啚裏。黃啚一案大都會,歷歷鋪叙掌紋視。 ... 許多沿革五百年,未必於斯觀止矣。重煕累洽聖繼神,制作新新殊未已。 ... 經營位置面岳南,王者之居壯如彼。人物樓坮三壯觀,球陽使者驚弔詭。左廟右社遵古制,高杉老柏森相倚。 |번역문 = 금자 같은 산하 일만...)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01: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316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주례1: 天00-01-⑴-00經 |원문 = 惟王建國,辨方正位,體國經野,設官分職,以為民極。 |번역문 = 오직 왕께서 나라를 세우시고, 방위를 분별하여 자리를 바로잡으시며, 도성을 구획하고 들판을 경영하시고, 관서를 설치하여 직책을 나누시는 것은, 백성의 표준으로 삼기 위함이다. |증상 = * 국가의 기틀이 잡히지 않아 통치 질서가 부재함 *...)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26: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473 바이트]S2601026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허목-기언-진천송씨묘표 |원문 = 容能恕,忍能强,恕則無慍,强則不動。 |번역문 = 너그러우면 용서할 수 있고, 참으면 강해질 수 있으며, 용서하면 성냄이 없고, 강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증상 = * 타인의 사소한 실수나 부족함을 넘기지 못하고 쉽게 분노하거나 원망에 사로잡히는 상태 * 외부의 시선이나 작은 시련에도 내면의 중심을...)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6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087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대학-전6장 |원문 = 富潤屋,德潤身,心廣體胖. |번역문 = 부는 집을 윤택하게 하고 덕은 몸을 윤택하게 하니, 마음이 넓어지고 몸이 편안해진다. |증상 = * 외적인 자산이나 배경을 가꾸는 데 매몰되어 정작 자신의 내면은 공허하고 거칠어진 상태 * 성과 위주의 삶 속에서 늘 긴장하며 마음이 좁아져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심리적...)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1: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232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고존숙어록-조주진제선사어록 |원문 = 師問二新到:「上座曾到此間否?」云:「不曾到。」師云:「喫茶去。」又問那一人:「曾到此間否?」云:「曾到。」師云:「喫茶去。」院主問:「和尚,不曾到,教伊喫茶去,即且置;曾到,為什麼教伊喫茶去?」師云:「院主。」院主應諾,師云:「喫茶去。」 |번역문 = 스승께서 새로 온...)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1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174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송익필_낙천 |원문 = 惟天至仁,天本無私。順天者安,逆天者危。痾癢福祿,莫非天理。憂是小人,樂是君子。君子有樂,不愧屋漏。修身以俟,不貳不夭。我無加損,天豈厚薄。存誠樂天,俯仰無怍。 |번역문 = 오직 하늘은 지극히 인자하고, 하늘은 본래 사사로움이 없다.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편안하고,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722 바이트]S2601025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S2601025:노자-20-03.xml |원문 = 沌沌兮,俗人昭昭,我獨昏昏;俗人察察,我獨悶悶。澹兮其若海,飂兮若無止. 衆人皆有以,而我獨頑似鄙。我獨異於人而貴食母。 |번역문 = 혼돈스럽도다! 세간의 사람들은 똑똑한데 나 홀로 흐리멍텅할 뿐일세. 세간의 사람들은 잘도 살피는데 나 홀로 답답할 뿐일세. 고요하여 바다같이 너르고, 거센 바람...)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1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882 바이트]S2601015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유마경-입불이법문품 |원문 = 於是文殊師利問維摩詰,我等各自說已,仁者當說何等是菩薩入 불이법문(不二法門)。時維摩詰默然無言。文殊師利歎曰,善哉善哉,乃至無有文字語言,是真入不二법문(法門)。 |번역문 = 이에 문수사리가 유마힐에게 물었다. "우리들은 각자 이미 말하였으니, 인자께서는 마땅히 말씀하십시오. 무엇이 보살...)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0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150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星湖僿說-入儉難 |원문 = 余夜坐,未甞覺飢。客有以貳膳常珍之義,致一麗羞,従而啖之. 羞盡而便飢,不免継以他羞。又,夕饌而飽,則朝必倍飢。以此知由奢入儉之難,書此以戒子孫。 |번역문 = 내가 밤에 앉아 있을 때 일찍이 배고픔을 느낀 적이 없었다. 어떤 손님이 정식 식사 외에 평소 먹기 어려운 귀한 음식을 맛보라는 뜻으로, 보...)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43: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518 바이트]S260104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중용-25장(수정) |원문 = 誠者,自成也,而道自道也。誠者,物之終始,不誠無物。是故君子誠之為貴。誠者,非自成己而已也,所以成物也。成己,仁也;成物,知也。性之德也,合外內之道也,故時措之宜也。 |번역문 = 성(誠)이란 스스로를 완성하는 것이며, 도(道)는 스스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다. 성(誠)이란 만물의 끝이자...)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3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583 바이트]S260103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주역-계사전 |원문 = 子曰:「顔氏之子,其殆庶幾乎!有不善,未嘗不知;知之,未嘗復行也。」易曰:「不遠復,无祗悔,元吉。」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씨의 아들은 아마도 도에 거의 가깝구나! 선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일찍이 알지 못한 적이 없었고, 그것을 안 뒤에는 일찍이 다시 행한 적이 없었다." 『주역』에서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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