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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4일 (월) 08:03S2601014: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504 바이트]S2601014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Gemini2.5pro |원문 = 念起即覺,覺之即無,修行妙門,唯在此也。 |번역문 = 망념이 일어나면 곧바로 알아차려라. 알아차리면 곧 사라진다. 수행의 오묘한 방법은 오직 여기에 있을 뿐이다. |증상 =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생각과 걱정으로 인해 현재의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끼는 상태 *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 등 스스로 통제하...)
  • 2026년 5월 4일 (월) 03:23S260105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3,196 바이트]S260105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도림사-발원문 |원문 = 發願文。各各結願,隨喜同叅,助縁大小輩䓁發願云:非但求一生의 安逸,亦欲消除地獄之罪愆。遂捨眼前之塵財,預修身後之坦路。故今大聖地蔵与十王會,造成㓛徳,先亡父母,列名灵駕,離苦得樂,我䓁亦以此㓛徳,丗丗生生,常値佛法,志念堅固,行菩薩道。奉祝:主上三殿下,萬嵗萬嵗,願壽萬嵗,國泰...)
  • 2026년 5월 4일 (월) 03:22S2601010:나의 고전 처방전2 (역사 | 편집) ‎[2,018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송익필_낙천 |원문 = 惟天至仁,天本無私。順天者安,逆天者危。痾癢福祿,莫非天理。憂是小人,樂是君子。君子有樂,不愧屋漏。修身以俟,不貳不夭。我無加損,天豈厚薄。存誠樂天,俯仰無怍。 |번역문 = 오직 하늘은 지극히 인자하고, 하늘은 본래 사사로움이 없다.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편안하고,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 2026년 5월 4일 (월) 03:21S2601003:진암집-06-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1,758 바이트]S2601003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진암집-06"> <source_info> <title>진암집-06</title> <original_text>人之患不在於不知人,而在於不知己。惟其不知己,故人譽之而以爲喜,人毁之而以爲慽。</original_text> <translation>사람의 근심과 폐단은 남을 알아보지 못하는 데에 있지 않고, 자기를 모르는 데에 있다. 바로 자기를 모르기 때문에, 남이 그를 칭찬하면 기쁜 일이라고 여기고, 남이...)
  • 2026년 5월 4일 (월) 03:17S2601017: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630 바이트]S2601017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화엄구절 |원문 = 往復無際、動靜一源,含眾妙而有餘、超言思而逈出者,其唯法界歟。 |번역문 = 가고 오는 변화에 끝이 없고 움직임과 고요함은 한 근원이며, 온갖 오묘한 것을 머금고도 남음이 있고 말과 생각을 초월하여 아득히 홀로 드러난 것, 그것은 오직 법계가 아니겠는가! |증상 = * 끊임없이 변하는 주변 환경과 복잡한 인간관계...)
  • 2026년 5월 4일 (월) 03:15S2601013:고전클리닉.xml (역사 | 편집) ‎[2,528 바이트]S260101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성시전도 본문_아정유고(청장관전서) |원문 = 金尺山河一萬里,漢京翼翼黃啚裏。黃啚一案大都會,歷歷鋪叙掌紋視。 ... 許多沿革五百年,未必於斯觀止矣。重煕累洽聖繼神,制作新新殊未已。 ... 經營位置面岳南,王者之居壯如彼。人物樓坮三壯觀,球陽使者驚弔詭。左廟右社遵古制,高杉老柏森相倚。 |번역문 = 금자 같은 산하 일만...)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01: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316 바이트]S2601001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주례1: 天00-01-⑴-00經 |원문 = 惟王建國,辨方正位,體國經野,設官分職,以為民極。 |번역문 = 오직 왕께서 나라를 세우시고, 방위를 분별하여 자리를 바로잡으시며, 도성을 구획하고 들판을 경영하시고, 관서를 설치하여 직책을 나누시는 것은, 백성의 표준으로 삼기 위함이다. |증상 = * 국가의 기틀이 잡히지 않아 통치 질서가 부재함 *...)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26: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473 바이트]S2601026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허목-기언-진천송씨묘표 |원문 = 容能恕,忍能强,恕則無慍,强則不動。 |번역문 = 너그러우면 용서할 수 있고, 참으면 강해질 수 있으며, 용서하면 성냄이 없고, 강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증상 = * 타인의 사소한 실수나 부족함을 넘기지 못하고 쉽게 분노하거나 원망에 사로잡히는 상태 * 외부의 시선이나 작은 시련에도 내면의 중심을...)
  • 2026년 5월 4일 (월) 03:14S260106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087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대학-전6장 |원문 = 富潤屋,德潤身,心廣體胖. |번역문 = 부는 집을 윤택하게 하고 덕은 몸을 윤택하게 하니, 마음이 넓어지고 몸이 편안해진다. |증상 = * 외적인 자산이나 배경을 가꾸는 데 매몰되어 정작 자신의 내면은 공허하고 거칠어진 상태 * 성과 위주의 삶 속에서 늘 긴장하며 마음이 좁아져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심리적...)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1: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232 바이트]S2601021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고존숙어록-조주진제선사어록 |원문 = 師問二新到:「上座曾到此間否?」云:「不曾到。」師云:「喫茶去。」又問那一人:「曾到此間否?」云:「曾到。」師云:「喫茶去。」院主問:「和尚,不曾到,教伊喫茶去,即且置;曾到,為什麼教伊喫茶去?」師云:「院主。」院主應諾,師云:「喫茶去。」 |번역문 = 스승께서 새로 온...)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1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174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송익필_낙천 |원문 = 惟天至仁,天本無私。順天者安,逆天者危。痾癢福祿,莫非天理。憂是小人,樂是君子。君子有樂,不愧屋漏。修身以俟,不貳不夭。我無加損,天豈厚薄。存誠樂天,俯仰無怍。 |번역문 = 오직 하늘은 지극히 인자하고, 하늘은 본래 사사로움이 없다.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편안하고,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722 바이트]S2601025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S2601025:노자-20-03.xml |원문 = 沌沌兮,俗人昭昭,我獨昏昏;俗人察察,我獨悶悶。澹兮其若海,飂兮若無止. 衆人皆有以,而我獨頑似鄙。我獨異於人而貴食母。 |번역문 = 혼돈스럽도다! 세간의 사람들은 똑똑한데 나 홀로 흐리멍텅할 뿐일세. 세간의 사람들은 잘도 살피는데 나 홀로 답답할 뿐일세. 고요하여 바다같이 너르고, 거센 바람...)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15: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882 바이트]S2601015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유마경-입불이법문품 |원문 = 於是文殊師利問維摩詰,我等各自說已,仁者當說何等是菩薩入 불이법문(不二法門)。時維摩詰默然無言。文殊師利歎曰,善哉善哉,乃至無有文字語言,是真入不二법문(法門)。 |번역문 = 이에 문수사리가 유마힐에게 물었다. "우리들은 각자 이미 말하였으니, 인자께서는 마땅히 말씀하십시오. 무엇이 보살...)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0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150 바이트]S260100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星湖僿說-入儉難 |원문 = 余夜坐,未甞覺飢。客有以貳膳常珍之義,致一麗羞,従而啖之. 羞盡而便飢,不免継以他羞。又,夕饌而飽,則朝必倍飢。以此知由奢入儉之難,書此以戒子孫。 |번역문 = 내가 밤에 앉아 있을 때 일찍이 배고픔을 느낀 적이 없었다. 어떤 손님이 정식 식사 외에 평소 먹기 어려운 귀한 음식을 맛보라는 뜻으로, 보...)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43: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518 바이트]S260104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중용-25장(수정) |원문 = 誠者,自成也,而道自道也。誠者,物之終始,不誠無物。是故君子誠之為貴。誠者,非自成己而已也,所以成物也。成己,仁也;成物,知也。性之德也,合外內之道也,故時措之宜也。 |번역문 = 성(誠)이란 스스로를 완성하는 것이며, 도(道)는 스스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다. 성(誠)이란 만물의 끝이자...)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3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583 바이트]S260103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주역-계사전 |원문 = 子曰:「顔氏之子,其殆庶幾乎!有不善,未嘗不知;知之,未嘗復行也。」易曰:「不遠復,无祗悔,元吉。」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씨의 아들은 아마도 도에 거의 가깝구나! 선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일찍이 알지 못한 적이 없었고, 그것을 안 뒤에는 일찍이 다시 행한 적이 없었다." 『주역』에서 말하...)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47: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4,653 바이트]S2601047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출사표"> <source_info> <title>출사표</title> <original_text> 親賢臣,遠小人,此先漢所以興隆也;親小人,遠賢臣,此後漢所以傾頹也. 先帝在時,每與臣論此事,未嘗不歎息痛恨於桓、靈也. 侍中、尚書、長史、參軍,此悉貞亮死節之臣也,願陛下親之信之,則漢室之隆,可計日而待도. 臣本布衣,躬耕於南양, 苟全性命於亂世,不求聞達...)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20: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995 바이트]S2601020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맹자-고자하15 |원문 = 故,天將降大任於是人也,必先苦其心志,勞其筋骨,餓其體膚,空乏其身,行拂亂其所為,所以動心忍性,曾益其所不能。 |번역문 = 그러므로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근골을 수고롭게 하며, 몸을 굶주리게 하고, 몸을 궁핍하게 하며, 그가 하는...)
  • 2026년 5월 4일 (월) 03:13S2601003: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435 바이트]S260100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진암집-06 |원문 = 人之患不在於不知人,而在於不知己。惟其不知己,故人譽之而以爲喜,人毁之而以爲慽。 |번역문 = 사람의 근심과 폐단은 남을 알아보지 못하는 데에 있지 않고, 자기를 모르는 데에 있다. 바로 자기를 모르기 때문에, 남이 그를 칭찬하면 기쁜 일이라고 여기고, 남이 그를 헐뜯으면 근심하고 슬픈 일이라고 여긴다. |증상...)
  • 2026년 5월 3일 (일) 23:22S2601030:주역-계사전.xml (역사 | 편집) ‎[6,185 바이트]S2601030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주역-계사전"> <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standard" model="Gemini2.5pro"> 子曰:「顔氏之子,其殆庶幾乎!有不善,未嘗不知;知之,未嘗復行也。」易曰:「不遠復,无祗悔,元吉。」 </hanmun_text> <glossary status="draft" model="Gemini2.5pro"> <term type="Grammar" id=""> <lemma> <hanmun>子曰</hanmun> <korean>자왈</korean> </lemma> <sense scope="general"> <definition>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논어'...)
  • 2026년 5월 3일 (일) 23:15S2601022:금강경-보시02-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1,388 바이트]S2601022 (토론 | 기여) (새 문서: <source_info> <title>금강경-보시02</title> <original_text>須菩提,菩薩應離一切相,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不應住色生心,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應生無所住心。若心有住,卽爲非住。是故,佛說菩薩心不應住色布施。須菩提,菩薩爲利益一切衆生,應如是布施。如來說一切諸相,卽是非相;又說一切衆生,卽非衆生。 </original_text> <translation>수보리여, 보살...)
  • 2026년 5월 3일 (일) 23:14S2601030:논어-07-06.xml (역사 | 편집) ‎[4,491 바이트]S2601030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논어-07-06"><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 子曰: 志於道, 據於德, 依於仁, 游於藝. </hanmun_text></text_unit> <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standard" model="Gemini2.5pro"> 子曰:「志於道,據於德,依於仁,游於藝。」 </hanmun_text> <glossary status="draft" model="Gemini2.5pro"> <term type="Concept" id=""> <lemma> <hanmun>志</hanmun> <korean>지</korean> </lemma> <sense scope="this_text_unit"> <definiti...)
  • 2026년 5월 3일 (일) 14:20S2601018: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525 바이트]S2601018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운영전 |원문 = 重重深處別故人,天緣未盡見無因。 幾番傷春繁花時,爲雲爲雨夢非眞。 消盡往事成塵後,空使今人淚滿巾。 |번역문 = 겹겹이 깊은 곳에서 옛 연인과 이별하니, 하늘이 정한 인연 아직 다하지 않았으나 만날 방법이 없네. 몇 번이나 봄을 슬퍼하며 꽃 피는 시절을 보냈던가, 구름 되고 비 되던 일도 꿈이라 진실이 아니네. 지...)
  • 2026년 5월 3일 (일) 14:18S2601018:운영전1-1-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2,878 바이트]S2601018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classics_prescription id="운영전"> <source_info> <title>운영전 1</title> <original_text> 重重深處別故人,天緣未盡見無因。 幾番傷春繁花時,爲雲爲雨夢非眞。 消盡往事成塵後,空使今人淚滿巾。 </original_text> <translation> 겹겹이 깊은 곳에서 옛 연인과 이별하니, 하늘이 정한 인연 아직 다하지 않았으나 만날 방법이 없네. 몇 번이나 봄...)
  • 2026년 5월 3일 (일) 14:04S2601018:운영전1-1 (역사 | 편집) ‎[3,358 바이트]S2601018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重重深處別故人,天緣未盡見無因。 幾番傷春繁花時,爲雲爲雨夢非眞。 消盡往事成塵後,空使今人淚滿巾。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Grammar || 重重深處 || 중중심처 || this_text_unit || 겹겹이 깊은 곳. 궁궐의 깊숙한 내전을 가리킨다. || 공간적 격리와 만남의 어...)
  • 2026년 5월 3일 (일) 10:04S2601010:송익필-낙천 (역사 | 편집) ‎[4,839 바이트]S2601010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惟天至仁,天本無私。順天者安,逆天者危。痾癢福祿,莫非天理。憂是小人,樂是君子。君子有樂,不愧屋漏。修身以俟,不貳不夭。我無加損,天豈厚薄。存誠樂天,俯仰無怍。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Concept || 至仁 || 지인 || general || 지극한 인자함, 최고...)
  • 2026년 5월 3일 (일) 08:03S2601055:논어-06-18 (역사 | 편집) ‎[3,377 바이트]Zeroned (토론 | 기여) (새 문서: ```mediawiki ==표점== 子曰:「知之者不如好之者,好之者不如樂之者。」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Person || 子 || 자 || general || 공자를 가리키는 존칭 || 논어에서 공자의 말씀을 인용할 때 사용되는 표준적 표현 |- | Grammar || 曰 || 왈 || general || 말하다, 가로되. 직접 인용을 도...)
  • 2026년 5월 3일 (일) 07:40S2601037:추사-세한도 (역사 | 편집) ‎[17,960 바이트]S2601037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 | 300px == 작품/작가 == * 제목: 세한도 * 작품 소개: 추사 김정희가 제주도 유배 시절 제자에게 보내는 서한문 스타일의 작품 * 화가: 김정희 * 제발 저자: 김정희 * 시대: 조선 * 소장처: ==제발(題跋)== ===원문=== 분류:AI 고전번역학 분류:AI 서화제발 분류:2601B 분류:2601B 과제)
  • 2026년 5월 2일 (토) 05:13S2601041:강희언-인왕산도.xml (역사 | 편집) ‎[1,185 바이트]S2601041 (토론 | 기여) (새 문서: <?xml version="1.0" encoding="UTF-8"?> text_unit> <metadata> <work_hanja> 仁王山圖 </work_hanja> <work_한글> 인왕산도 </work_한글> <painter> 강희언(姜熙彦 1738~미상) </painter> <critic> 강세황(姜世晃, 1713–1791) </critic> </metadata> <hanmun_text> <title_hanja>暮春登桃花洞望仁旺山</title_hanja> <title_transcription> 늦은 봄 도화동에 올라 인왕산을 바라보다</title_transcription> <appreciation>寫眞景者每患似乎地...)
  • 2026년 4월 30일 (목) 07:46S2601029:꽃밭에서 (역사 | 편집) ‎[5,852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坐中花園,瞻彼夭葉。 嘒兮玼兮,云何來矣. 灼灼其花,何彼穠矣。 斯于吉日,吉日于斯, 君子之來,云何之樂。 臥彼東山,瞻望其天。 明兮靑兮,云何來矣。 維靑盈昊,何彼藍矣。 吉日于斯,斯于吉日,美人之歸,云何之喜。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Place...)
  • 2026년 4월 30일 (목) 07:36S2601029:꽃밭에서.xml (역사 | 편집) ‎[8,369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꽃밭에서"><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raw"> 꽃밭에서 이종택 작사 이봉조 작곡 정훈희 노래 최시남 한역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났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날엔 이렇게 좋은날엔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 2026년 4월 30일 (목) 07:05S2601023: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2,192 바이트]S2601023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행포지서문-2 |원문 = 吾嘗治經藝의學矣,可言者,昔之人言之已盡。吾又再言之、三言之, 何益도?吾嘗爲經世之學矣,處士揣摩之言,土羹焉已矣,紙餠焉已矣,工亦何益也? |번역문 = 나는 일찍이 경전과 육예의 학문을 연구한 적이 있다. 말할 만한 것은 옛사람들이 이미 다 말해버렸다. 내가 그것을 또다시 거듭 말한들 무슨 이로움이...)
  • 2026년 4월 30일 (목) 07:00S2601023:행포지-02-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2,500 바이트]S2601023 (토론 | 기여) (새 문서: <classics_prescription id="행포지서문-2"> <source_info> <title>행포지서문-2</title> <original_text>吾嘗治經藝之學矣,可言者,昔之人言之已盡。吾又再言之、三言之,何益도?吾嘗爲經世之學矣,處士揣摩之言,土羹焉已矣,紙餠焉已矣,工亦何益也?</original_text> <translation>나는 일찍이 경전과 육예의 학문을 연구한 적이 있다. 말할 만한 것은 옛사람들이 이미 다 말...)
  • 2026년 4월 30일 (목) 06:28S2601023:행포지서문-2 (역사 | 편집) ‎[4,593 바이트]S2601023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吾嘗治經藝之學矣,可言者,昔之人言之已盡。吾又再言之、三言之,何益也?吾嘗爲經世之學矣,處士揣摩之言,土羹焉已矣,紙餠焉已矣,工亦何益也?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Grammar | 嘗 | 상 | general | 일찍이, 과거에 ~한 적이 있다. 과거의 경험을 나타내...)
  • 2026년 4월 30일 (목) 02:20S2601023:행포지-02.xml (역사 | 편집) ‎[6,269 바이트]S2601023 (토론 | 기여) (새 문서: <text_unit id="행포지서문-2"> <script/> <hanmun_text punctuation_scheme="standard" model="Gemini2.5pro">吾嘗治經藝之學矣,可言者,昔之人言之已盡。吾又再言之、三言之,何益也?吾嘗爲經世之學矣,處士揣摩之言,土羹焉已矣,紙餠焉已矣,工亦何益也? </hanmun_text> <glossary status="draft" model="Gemini2.5pro"> <term type="Grammar" id=""> <lemma> <hanmun>嘗</hanmun> <korean>상</korean> </lemma> <sense scope="gen...)
  • 2026년 4월 29일 (수) 09:1720년 만의 결실: Notepad++ 드디어 macOS 네이티브 버전 출시 (Apple Silicon 완벽 지원) (역사 | 편집) ‎[3,537 바이트]S2601008 (토론 | 기여) (새 문서: '''Notepad++'''가 20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macOS를 위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Mac 사용자들이 Windows용 Notepad++를 사용하기 위해 Wine이나 CrossOver 같은 호환 레이어를 거쳐야 했던 불편함이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 개요 === 이번에 출시된 Notepad++ for Mac은 오픈 소스 커뮤니티의 성공적인 포팅 작업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기존...)
  • 2026년 4월 27일 (월) 17:02S2601012:나의 고전 처방전 (역사 | 편집) ‎[1,758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논어-17-14 |원문 = 子曰:「道聽而塗說,德之棄也。」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는 것은 덕을 버리는 것이다." |증상 = * SNS와 메신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즉각적으로 공유하는 습관이 있으며, 정보의 출처와 진위를 검토하기보다 반응 속도를 더 중시하는 '정보 과속 증후군'을 앓고 계십니다. * 흥미...)
  • 2026년 4월 27일 (월) 16:59S2601012:논어-17-14-처방데이터.xml (역사 | 편집) ‎[2,046 바이트]S2601012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전처방전 |출처 = 논어-17-14 |원문 = 子曰:「道聽而塗說,德之棄也。」 |번역문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는 것은 덕을 버리는 것이다." |증상 = * SNS와 메신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즉각적으로 공유하는 습관이 있으며, 정보의 출처와 진위를 검토하기보다 반응 속도를 더 중시하는 '정보 과속 증후군'을 앓고 계십니다. * 흥미...)
  • 2026년 4월 27일 (월) 08:52S2601006:拔宅遊.xml (역사 | 편집) ‎[2,885 바이트]S2601006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華空月幻身名謾,兔角龜毛世道非。歸去頭流山欲晩,丹楓蒼桂照秋衣。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Concept || 華空月幻 || 화공월환 || this_text_unit || '공(空)한 꽃과 환영인 달'이라는 뜻으로, 눈에 보이는 아무리 아름다운 현상도 실체가 없음을 비유하는 불교적 표...)
  • 2026년 4월 27일 (월) 08:07S2601029:신윤복-미인도 (역사 | 편집) ‎[2,866 바이트]S2601029 (토론 | 기여) (새 문서: right|300px == 작품/작가 == * 작품 제목: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6917 <미인도(美人圖)>]<br/>신윤복이 그린 전신 입상 형식의 미인도. 조선 시대 풍속화 중에서도 인물의 심리 묘사와 조형미가 정점에 달한 작품입니다. 제발에 적힌 문구는 화가가 대상을 바라보는 예술적 태도와 ‘전신(傳神, 정신을 전함)’의 미학을 담고 있습니다. * 화...)
  • 2026년 4월 27일 (월) 03:37고문진보 (역사 | 편집) ‎[12 바이트]S2601006 (토론 | 기여) (새 문서: 귀거래사)
  • 2026년 4월 27일 (월) 03:31S2601060:대학-전6장 (역사 | 편집) ‎[2,261 바이트]Rbeunhee (토론 | 기여) (새 문서: ```mediawiki ==표점== 富潤屋,德潤身,心廣體胖。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Concept || 富 || 부 || general || 재물이 많음. 또는 그 재물. || 이 문장에서는 집을 윤택하게 하는 외적인 요소를 의미하며, '德(덕)'과 대구를 이룬다. |- | Concept || 潤 || 윤 || this_text_unit || 윤택하게 하...)
  • 2026년 4월 27일 (월) 03:29S2601025:노자-20-01 (역사 | 편집) ‎[5,674 바이트]S2601025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二十章 絶學無憂。唯之與阿,相去幾何?善之與惡,相去若何?人之所畏,不可不畏。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Concept || 絕學 || 절학 || this_text_unit || 학문을 끊음. 인위적인 지식이나 학문을 그만두는 것을 의미하는 노자의 핵심 사상. || 세속적인 지식 추구를 멈...)
  • 2026년 4월 27일 (월) 03:29S2601006:고문진보-送秦少章序 (역사 | 편집) ‎[10,860 바이트]S2601006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詩不云乎?「蒹葭蒼蒼,白露爲霜。」 夫物不受變,則材不成;人不涉難,則智不明。季秋之月,天地始肅,寒氣欲至。方是時,天地之間,凡植物,出於春夏雨露의餘,華澤充溢,支節美茂. 及繁霜夜零,旦起而視之,如戰敗之軍:卷旗棄鼓,裹瘡而馳,吏士無人色。豈特如是而已? 於是天地閉塞而成冬,則摧敗拉毁之者過半,其爲變亦酷矣. 然自是,...)
  • 2026년 4월 27일 (월) 03:29S2601015:유마경-입불이법문품 (역사 | 편집) ‎[4,520 바이트]S2601015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於是,文殊師利問維摩詰:「我等各自說已,仁者當說何等是菩薩入不二法門?」時,維摩詰默然無言。文殊師利歎曰:「善哉,善哉!乃至無有文字語言,은(는) 是真入不二法門。」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Person || 文殊師利 || 문수사리 || general || 지혜를 상...)
  • 2026년 4월 27일 (월) 03:29S2601014:도서-권1 (역사 | 편집) ‎[3,271 바이트]S2601014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念起即覺,覺之即無,修行妙門,唯在此也。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Concept || 念 || 념 || this_text_unit || 마음속에 일어나는 온갖 생각이나 관념. || 이 문장에서는 수행의 과정에서 알아차려야 할 대상이 되는 망념(妄念)을 가리킨다. |- | Grammar || 起 || 기 || this_tex...)
  • 2026년 4월 27일 (월) 03:29S2601052:도림사-발원문 (역사 | 편집) ‎[7,673 바이트]S2601052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發願文。各各結願,隨喜同叅,助縁大小輩䓁發願云:非但求一生之安逸,亦欲消除地獄之죄愆。遂捨眼前之塵財,預修身後之坦路。故今大聖地蔵与十王會,造成㓛徳,先亡父母,列名灵駕,離苦得樂,我䓁亦以此㓛徳,丗丗生生,常値佛法,志念堅固,行菩薩道。奉祝:主上三殿下,萬嵗萬嵗,願壽萬嵗,國泰民安,法輪常轉。次願勧化助縁与縁化比...)
  • 2026년 4월 27일 (월) 03:29S2601043:중용-25장(수정) (역사 | 편집) ‎[4,842 바이트]S2601043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誠者,自成也,而道自道也。誠者,物之終始,不誠無物。是故君子誠之為貴。誠者,非自成己而已也,所以成物也。成己,仁也;成物,知也。性之德也,合外內之道也,故時措之宜也。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Concept || 誠 || 성 || this_text_unit || 성실함, 진실...)
  • 2026년 4월 27일 (월) 03:29S2601056:금강경-여리실견분 (역사 | 편집) ‎[5,561 바이트]서소리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須菩提,於意云何?可以身相見如來不?不也,世尊。不可以身相得見如來。何以故?如來所說身相,卽非身相。佛告須菩提:「凡所有相,皆是虛妄。若見諸相非相,則見如來。」 ==용어사전==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width:100%; background-color:white;"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Person || 須菩提 || 수보리 || general || 석가모니의 십...)
  • 2026년 4월 27일 (월) 03:28S2601016:대지도론-01 (역사 | 편집) ‎[10,304 바이트]S2601016 (토론 | 기여) (새 문서: ==표점== 如是我聞一時,今當摠說。 問曰:若諸佛一切智人,自然無師,不隨他教,不受他法,不用他道,不從他聞而說法,何以言「如是我聞」? 答曰:如汝所言,佛一切智人,自然無師,不應從他聞法而說。佛法非但佛口說者是,一切世閒眞實善語、微妙好語,皆出佛法中。 如佛毘尼中說:「何者是佛法?佛법有五種人說:一者,佛自口說;二者,佛弟子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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