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A:시경-북풍

Classics Wiki

원문

北風其凉, 雨雪其雱, 惠而好我, 携手同行, 其虛其邪, 旣亟只且.

출처: 『詩經』「北風」

번역문

북풍은 차갑게 불고
눈은 펄펄 쏟아지네.
사랑하여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손 붙잡고 함께 떠나리.
어찌 우물쭈물 망설이는가
이미 다급하고 다급하거늘.

AI별 번역 비교

페르소나별 번역

  1. 성균관 직강: 유생들의 학업을 직접 지도하며 경전의 자구 하나하나를 해부하듯 분석하는 논리적인 강독가.
  2. 방랑 시인 김삿갓: 세상의 격식을 비웃는 해학적이고 파격적인 풍류가.
  3.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정치인: 위기 속에서 결단을 내리고 동지들과 연대하려는 비장한 지도자.
  4. 글로벌 K-컬처 기획자: 해외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로맨스 서사로 재구성하는 전략가.
  5. 은퇴를 앞둔 노(老)학자: 삶의 질곡을 겪어낸 후의 담담한 성찰과 회고가 담긴 노년의 번역가.
  6. 작전 타임 중인 야구 감독: 9회 말 위기 상황에서 선수들의 투지를 일깨우는 긴박한 현장 지휘관.
  7. 힙합 작사자: 원문의 리듬감을 살린 강렬한 메시지와 라임을 구사하는 아티스트.
  8. 심리학적 관점의 상담가: 화자의 불안을 분석하고 연대를 통해 마음을 다독이는 치유 전문가.
  9. 수행 중인 선승(禪僧): 만물의 이치를 꿰뚫는 통찰로 집착을 내려놓고 본연의 마음을 보게 하는 깨달음의 안내자.
  10. MZ세대 대학생: 고전을 '요즘 애들'의 솔직한 화법과 신조어로 재해석하는 트렌드세터.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