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01056:논어-01-01-처방데이터.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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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s_prescription id="논어-01-01">
  <source_info>
    <title>논어-01-01</title>
    <original_text>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original_text>
    <translation>子曰:「배우고 나서 알맞은 때에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뜻을 함께하는 벗이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않은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그러나 성내거나 원망하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translation>
  </source_info>
  
  <diagnosis>
    <symptom>단순한 정보 습득에만 치중하여 지식이 삶의 지혜로 치환되지 못해 공허함을 느끼는 상태입니다.</symptom>
    <symptom>외부의 인정과 사회적 평판에 삶의 기준을 두어, 타인의 무관심에 쉽게 상처받고 분노하는 심리적 결핍을 겪고 있습니다.</symptom>
  </diagnosis>

  <prescription_details>
    <item term="時(시) / 說(열)">지식을 머리로만 채우지 마시고, 적절한 때(時)에 맞추어 일상에서 실천하십시오.  배움이 체득될  외부의 보상 없이도 솟아나는 내면의 기쁨(說)을 경험하시게  것입니다.</item>
    <item term="朋(붕)">가벼운 인맥 쌓기보다는 가치관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있는 진정한 동료(朋)와 교류하십시오. 뜻이 통하는 이와 나누는 즐거움은 고립된 현대인에게 가장 강력한 정서적 처방이 됩니다.</item>
    <item term="慍(온) / 君子(군자)">남들이 당신의 가치를 즉각 알아주지 않더라도 노여워(慍)하지 마십시오. 외부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도덕적 성숙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상인 군자(君子)로 거듭나는 길입니다.</item>
  </prescription_details>

  <precautions>타인의 인정을 거부하는 태도가 자칫 오만함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항상 겸손하게 자신을 성찰하는 자세를 유지하십시오.</precautions>
</classics_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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