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01041:강희언-인왕산도

작품/작가
- 제목: 인왕산도(仁王山圖)
- 작품 소개: 조선 후기 화가 강희언이 그린 산수화(山水畫)이다. 선배 화가 정선(鄭敾)과 이웃하여 지내면서 그로부터 그림을 배웠다. 늦은 봄 도화동에 올라 인왕산을 바라보다(暮春登桃花洞望仁旺山)’라는 화제(畫題)에서 보듯이 이 그림은 자하문(紫霞門) 근처인 도화동에서 보고 느낀 인왕산의 인상과 감동을 표현하였다.[1]
- 화가:강희언(姜熙彦 1738~미상)
- 제발 저자:강세황(姜世晃 1713~1791)
- 시대: 18세기
- 소장처: 개인소장
제발(題跋)
원문
暮春登桃花洞望仁旺山
寫眞景者 每患似乎地圖 而此幅旣得十分逼眞 且不失畫家諸法
豹菴
번역 초안(Gemini2.5pro)
늦봄에 도화동에 올라 인왕산을 바라보다
실제 경치를 그리는 사람은 매번 그림이 지도처럼 될까 걱정한다. 그러나 이 그림은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화가의 여러 기법을 잃지 않았다.
glossary review
| type | hanmun | korean | scope | definition | sense_note | |
|---|---|---|---|---|---|---|
| 수정 | Place | 仁旺山 | 인왕산 | this_text_unit | 인왕산 서울에 있는 산 이름 | del>'일반적으로 '仁王山'으로 표기하지만, 여기서는 '仁旺山'으로 썼다. ‘旣得十分逼眞(이미 매우 사실적이고) 旣得十分逼眞(이미 매우 사실적인 경지를 획득하고), 且不失畫家諸法(또한 화가의 기법을 잃지 않았다)'으로 연결되어 그림의 장점을 나열한다.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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