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01022:금강경-보시02-처방데이터.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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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경-보시02</title>
  <original_text>須菩提,菩薩應離一切相,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不應住色生心,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應生無所住心。若心有住,卽爲非住。是故,佛說菩薩心不應住色布施。須菩提,菩薩爲利益一切衆生,應如是布施。如來說一切諸相,卽是非相;又說一切衆生,卽非衆生。

</original_text>

  <translation>수보리여, 보살은 마땅히 모든 형상에서 벗어나 위없는 바르고 원만한 깨달음의 마음을 내어야 한다. 마땅히 형상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아야 하며, 소리, 냄새, 맛, 감촉, 법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도 말아야 한다. 마땅히 머무는 바 없는 마음을 내어야 한다. 만약 마음에 머무는 바가 있다면, 그것은 곧 머무는 것이 아니다. 이런 까닭에 부처님께서는 '보살은 마땅히 형상에 머물러 보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다. 수보리여, 보살은 모든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하여 마땅히 이와 같이 보시해야 한다. 여래는 모든 형상들이 곧 형상이 아니라고 설하며, 또 모든 중생이 곧 중생이 아니라고 설한다.</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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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완성입니다. 이어서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