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 동동(同動)
| 밀양아리랑 동동(同動) | |
|---|---|
| 관리번호 | 4 |
|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일원 |
| 유산종류 | K시민유산 |
| 유산유형 | 문화·예술·체육 유산 / 문(文)분야 |
| 유산시기 | 2015년 |
| 현재상태 | 보존 양호 |
| 보유형태 | 단체 |
| 인증일자 | 2026년 1월 10일 |
주요 내용 및 가치
- 이 작품은 2015년 밀양아리랑의 음원과 지역의 전통놀이를 결합하여 창작된 공연으로, 아리랑의 애환과 지역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예술유산이다.
- 지역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의 소통과 상생을 실현하고 있으며, 상설공연으로 발전하여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 전통음악·무용·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창의적 형식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대만국제어린이민속공연축제 초청 및 KBS 국악대상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 이 공연은 지역의 역사와 예술, 그리고 시민의 자긍심이 결합된 독창적 문화자산으로서, 지속적으로 전승·확산되는 K시민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밀양아리랑 동동(同動) 소개
밀양아리랑 동동(同動)에 대하여
- 밀양 아리랑동동이라는 작품은 2015년 밀양아리랑의 음원(작곡)에 지역의 전통 놀이의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접목한 공연 작품으로 아리랑의 애환과 지역의 전통성을 부각시킨 작품이다.
- 밀양 지역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역사성을 배경으로 창작된 독창적인 작품으로 지역 대표 상설공연으로 지정받아 대중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밀양아리랑 동동(同動) 공연 현황
- ‘대만 국제어린이 민속공연 축제 초청 공연’ 및 ‘KBS 국악대상’ 외 방송 다수 출연한 신한류 작품으로 현재 밀양향교 선비풍류 상설공연으로 연중 20회 이상 상설 공연중이다.
- 2025년 서울아리랑페스티벌 몸짓부부 금상을 수상하였다.
K시민유산 인증가치
- (역사적 가치) 밀양아리랑 음원과 지역놀이를 결합한 역사·정체성 계승 공연
- 2015년 창작된 작품으로, 밀양아리랑의 음원을 기반으로 지역 전통놀이의 형상을 예술적으로 재구성하여 아리랑의 역사성과 지역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였다.
- (사회적 가치) 지역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공연
- 지역민-예술인-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고,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 지역문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 (문화적 가치) 전통·예술 융합으로 문화교류와 향유 기회 확대
- 전통음악·무용·퍼포먼스를 융합하여 아리랑의 애환과 정서를 대중적으로 전달하며, 밀양을 대표하는 상설공연이자 국내외 문화교류의 상징적 콘텐츠로 발전하였다.
- (창의적 가치) 아리랑·무용·퍼포먼스 결합한 창의적 무대 형식
- 지역 전통을 현대적 공연예술로 재해석하여 무용, 연극, 미디어아트 등이 결합된 창의적 무대 형식을 구현하였고, ‘몸짓부부 금상’ 등 수상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 (희소적 가치) 전통놀이와 현대공연 융합의 드문 사례
- 지역 고유의 아리랑을 기반으로 전통놀이와 현대 퍼포먼스를 결합한 공연 형식은 국내외 유사 사례가 드물며, 예술적·문화적 독창성을 지닌다.
- (지속적 가치)
- (세계화 가치)
K시민유산 인증 의의 및 기대효과
인증의의
기대효과
소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