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시민유산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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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민유산 명품 인증 대상[편집]
미래세대에 전승할 가치가 있는 문화·예술·사회 활동의 산출물·기록물
K시민유산 명품 인증 현황[편집]
| 관리번호 | 명칭 | 종별 | 유형 | 시기 | 상태 | 보유 | 주요 내용 및 가치 | 비고 |
|---|---|---|---|---|---|---|---|---|
| 1 | 고려대-연세대 연세대-고려대 체육교류문화 | 명품 | 문화예술체육유산 | 1925 | 양호 | 단체 | ㅇ 1925년부터 시작한 100년의 역사를 지닌 라이벌 대학체육교류문화임. ㅇ 세대와 지역을 잇는 소통·연대의 장이자 청년 창의성과 응원문화를 상징하는 지속가능한 축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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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관현악곡 “독도의 사계” | 명품 | 문화예술체육유산 | 2018 | 양호 | 개인 | ㅇ 독도의 사계는 오케스트라와 국악이 조화된 창작 교향곡임. ㅇ 독립영웅 헌정과 영토사랑 정신을 담아 역사·문화·창의성이 융합된 시민예술유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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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우리 땅 걷기 | 명품 | 문화예술체육유산 | 1985 | 양호 | 단체 | ㅇ 우리 땅 걷기는 길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잇는 시민운동임. ㅇ 걷기·교육·생태를 결합해 생활 속 문화유산 보존을 실천한 대표적 K유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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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가요 110년사 “향수” | 명품 | 생활문화유산 | 2018 | 양호 | 단체 | ㅇ “가요 110년사 향수”는 10년에 걸쳐 한국가요 110년의 흐름을 영상·사진·고음반으로 복원·디지털화해, ㅇ 시대별 음악과 사회의 변화를 집대성한 국가적 기록문화유산급 대중음악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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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녹현 K-Saju X | 명품 | 생활문화유산 | 1975 | 양호 | 단체 | ㅇ ‘녹현 K-SajuX는 3만여건의 실증자료 기반으로 사주·심리·기질을 객관적 수치로 해석함. ㅇ 개인의 심리 흐름과 잠재력을 과학적으로 파악해 도움을 주는 한국형 자기이해 도구임. ㅇ AI·터치스크린·앱 기반으로 확장 가능한 지속적 K-생활문화유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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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국악관현악 대왕 세종을 만나다 | 명품 | 문화예술체육유산 | 2020 | 양호 | 단체 | ㅇ 세종대왕의 한글·음악·문화정신을 국악관현악과 복합예술로 재창조한 융복합 문화유산 ㅇ 전통·현대·세대를 잇고 세계 무대까지 확장 가능한 대표적 시민창작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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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한궁(韓弓) KSports | 명품 | 문화예술체육유산 | 2006 | 양호 | 단체 | ㅇ 허광 선생이 2006년 한국 전통 투호와 양궁 원리를 결합한 신개념 타겟스포츠(Target Sport)형식으로 창조함. ㅇ 동호인 약 200만 명, 지도자·심판 18,000명 활동-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 등록. TAFISA 한국 TSG 종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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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K요들(K-Yodel) | 명품 | 문화예술체육유산 | 1971 | 양호 | 민간 | ㅇ K요들은 1930년대 유입된 요들이 한국인의 한과 대중가요 창법과 결합해 토착화된 독창적 음악 유산 ㅇ 근현대 생활사·정서를 담은 구전 기록 가치와 문화 혼종의 창의성, 단절 위기의 희소성을 지닌 시민 생활유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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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전통 대나무 낚시대(竹竿) | 명품 | 생활문화유산 | 죽장전승 1999~ | 위기 | 개인 | ㅇ 죽간(대나무 낚싯대)은 조선시대 왕·서민이 함께 사용한 낚시 도구로, 문헌·풍속화에 전승이 확인되는 생활무형유산 ㅇ 산죽·견사·옻칠로 완성된 전통기술은 근현대까지 계보를 잇는 희소한 무형유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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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저주파 유천기통요법 | 명품 | 생활문화유산 | 2020~ | 양호 | 개인 | ㅇ 유천기통요법은 기(氣)·순환·조화의 전통 생명관을 저주파 리듬으로 재해석한 시민 생활웰니스 문화로, 몸의 감각을 깨우는 체험형 유산 ㅇ 치료가 아닌 문화적 자기돌봄을 지향하며, 공공성·창의성·지속성을 갖춘 시민형 건강생활유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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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여행시집 「페이지의 시여행」 | 명품 | 문화예술체육유산 | 2016~ | 양호 | 개인 | ㅇ 배선희 시인의 『페이지의 시 여행』은 QR코드와 블로그를 결합한 국내 최초 소통형 시집으로, 여행·문화재·사람의 기록을 시로 전환한 21세기형 시민참여 문학유산임 ㅇ 총 39편을 천·지·인 구조로 엮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담아냈으며, 문학을 개인 창작에서 공동의 문화기억으로 확장한 선도적 사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