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시민유산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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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민유산 명인 인증 대상

미래세대에 전승할 가치가 있는 문화·예술·사회 활동의 창조·보전·전승에 헌신한 작가·명인

K시민유산 명인 인증 현황

관리번호 명칭 종별 유형 시기 상태 보유 주요 내용 및 가치 비고
2 슈퍼 파워 블로거 배선희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2010 양호 개인 ㅇ 2011년부터 14년간 대한민국 국가유산을 기록한 블로그(네이버파워블로거/한국예술문화명인)임.
ㅇ 1만여 포스팅과 1,700만 방문을 통해 역사·문화 보존과 시민소통을 이끈 지속·창의적 기록유산임.
3 압화장 백미경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 양호 개인 ㅇ 백미경류 꽃누르미는 전통 압화 기법을 계승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예술로 담아냄.
ㅇ 사회공헌·창의융합·친환경 가치로 지속 발전하는 시민유산임.
6 K장승탈예장 김종흥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양호 개인 ㅇ 김종흥은 하회마을에서 장승과 탈춤을 계승·창조하며 한국 전통의 혼과 해학을 세계에 알린 장인임.
ㅇ 공동체·예술·전통을 잇는 살아있는 유산임.
7 길사람 신정일 명인 구술기억유산 양호 개인 ㅇ 길사람 신정일(현대판 김정호)은 옛길과 문화유산을 발굴·연결해 시민이 걷고 배우는 인문운동을 이끈 인물
ㅇ 한국의 길문화를 잇는 감성적인문학적가치 큰 유산임.
10 K트로트문화 수호자 박준희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2002 양호 단체 ㅇ K트로트문화수호자 박준희 대표는 아이넷TV를 개국하여 트로트·전통가요 110년을 복원·확산함
ㅇ 중장년 문화권을 지키고 한류까지 확장한 대표적 K음악유산임.
14 한궁창시자 허광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2006 양호 개인 ㅇ 한궁을 만든 사람, 대한민국의 건강·공동체·창의성을 일으킨 사람 – 허광 한궁창시자.
ㅇ 전통과 기술, 정신과 복지를 하나로 묶어 K-스포츠의 새로운 시대를 연 대한민국 시민유산의 주인공
15 남송 김상실류 보석궁중채화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2002 위기 개인 ㅇ 2002년 ‘남송공예기법’ 개발(납땜·용접 없음, 와이어 뜨개질 조립기술), 사라진 궁중채화(宮中綵花) 복원 및 ‘보석궁중채화’ 창작
ㅇ 조선 궁중장식예술의 단절을 보석예술로 재창조한 복고창신(復古創新)의 대표 사례
16 K-프리스타일 창시자 우희용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1982 양호 개인 ㅇ 우희용은 세계 최초로 프리스타일 축구를 창시하고 한국을 종주국으로 만든 창의 스포츠 유산의 선구자
ㅇ 세계대회·올림픽 무대에서 종목을 확산하며 시민 참여형 글로벌 문화로 발전시킨 대표적 K체육유산
17 맨발 국제환경운동가 조승환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2017 양호 개인 ㅇ 조승환은 맨발 극한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인의 끈기와 공익정신을 문화적 상징으로 승화한 국제환경운동가
ㅇ 세계 최고기록의 희소성과 지속적 공익활동을 갖춘 시민유산 가치 보유자임.
18 톱 음악가 진효근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1985 양호 개인 ㅇ 진효근은 톱이라는 생활도구를 예술로 재창조해 40여 년간 톱음악을 대중화함.
ㅇ 환경·평화·추모의 현장에서 시민을 위로하며 지역문화의 다양성과 생활예술의 가치를 확대해온 창의적 문화예술가임.
19 한국 태권 액션의 선구자 황정리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1970 양호 개인 ㅇ 황정리는 ‘세계 속 한국 무술액션’의 위상을 구축한 상징적 인물로, 초기 한류의 기원을 대표하는 문화인임.
ㅇ 황정리 배우의 활동은 실전무예·액션연기·영화연출·교육 영역에서 지속적이며 국제적 영향을 미침
22 죽장(竹匠) 송용운 명품 생활문화유산 죽장전승 1999~ 위기 개인 ㅇ 죽간(대나무 낚싯대)은 조선시대 왕·서민이 함께 사용한 낚시 도구로, 문헌·풍속화에 전승이 확인되는 생활무형유산
ㅇ 산죽·견사·옻칠로 완성된 전통기술은 근현대까지 계보를 잇는 희소한 무형유산임.
25 공구·연장 수집장, 윤여익 명인 생활문화유산 1961~ 양호 개인 ㅇ 1961년 7세부터 50년간 축적된 300여 종·약 7만여 점 공구·생활유물 컬렉션과 보존 실천은 근현대 도구문화·노동문화의 실증을 기록함
ㅇ 산업화 전후 한국인의 노동·생활 변화를 실물로 증언하고, 시민 교육·전시 자산화의 가능성을 대표하는 서민유산
28 전통 서각의 거장, 현성윤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조선시대 양호 법인 ㅇ 현성윤 명인은 전통 판각의 정통성에 현대적 조형미를 결합해 서각을 '살아있는 일상 예술'로 승화시킨 거장임.
ㅇ 독보적인 철필 운용력과 창의적 융합 기법으로 역사성과 예술성을 확보했으며, 공익적 기여와 후학 양성을 통해 시민사회의 문화적 자산을 풍요롭게 했음.
29 찰나의 사관(史官), 김형덕 명인 문화예술체육유산 1986 양호 개인 ㅇ 김형덕 작가는 사협 최연소 초대작가이자 국무총리상 4회 수상,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작품 소장으로 검증된 세계적 기록가임.
ㅇ 40여 년간 국가 주요 행정 현장과 사라져가는 전통의 찰나를 아카이빙해 온 ‘현대의 사관’으로서, 특히 광학 기구 발명 특허를 통해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 귀감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