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110년사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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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민간 음악사 대기록, 가요 110년사 ‘향수’” |
| 가요 110년사 “향수” | |
|---|---|
| 관리번호 | 9 |
| 소재지 | 서울시 서초구 양재천로11길34 아이넷빌딩 6층 |
| 유산종류 | K시민명품 |
| 유산유형 | 생활문화 유산 / 문(文)분야 |
| 유산시기 | 2018 |
| 현재상태 | 보존 양호 |
| 보유형태 | 단체 |
| 인증일자 | 2026년 4월 11일 |
주요 내용 및 가치[편집]
- 시대별 음악과 사회의 변화를 집대성한 국가적 기록문화유산급 대중음악 프로젝트 - 2019년 ‘한국케이블TV협회 올해의 프로그램상’ 수상.
- 한국가요 110年史를 정리하여 집대성한 大作 시리즈 ‘가요 110년사 鄕愁(향수)‘는 10年간의 제작기간 동안 방대한 양의 영상, 사진 자료를 수집하고 희귀한 고전음반을 복원하여 디지털화해 시대별로 정리함.
- 정리된 자료를 활용해 음반을 뮤직비디오 형태로 제작, 프로그램에 수록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음악 전문가들이 노래의 배경과 얽힌 사연을 소개하여 대중가요의 역사를 시대별로 정리함.
가요 110년사 “향수” 소개[편집]
1. 제작 및 기획 배경[편집]
- 한국 대중가요의 110년사를 정리하기 위해 약 10년간 제작된 대작 시리즈.
- 1907년부터 시작된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영상·사진·희귀 음반 복원·디지털화하여 시대별로 정리함.
2. 프로그램 구성 및 특징[편집]
- 5,000여 곡 이상의 옛 노래 음원을 디지털로 복원하고, 이를 뮤직비디오 형태로 제작하여 방송에 수록함.
- 음악 전문가 50여 명이 노래의 배경과 사연을 해설하고, 시대별 생활영상을 병기하여 대중가요사를 입체적으로 전달함.
- ‘향수’ 시리즈 500편 완성 후 ‘청춘’, ‘회상’, ‘행복한가요’ 등 4개 콘텐츠로 총 2,000편 제작 목표.
3. 수상 및 인정[편집]
- 2019년 ‘한국케이블TV협회 올해의 프로그램상’ 수상.
K시민유산 인증가치[편집]
1. 역사적 가치 : 근현대 대중음악사[편집]
- ‘가요 110년사 향수’는 1907년 이후 현대에 이르는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10년에 걸쳐 집대성한 기록유산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정서와 사회 변화를 반영한 국가급 음악사 아카이브로서 역사적 의미가 큼.
2. 사회적 가치 : 세대공감·시민참여[편집]
-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은 가요를 통해 국민의 공감과 세대 간 소통을 이끌어낸 문화공동체형 미디어 프로젝트로, 대중이 주체가 되는 시민음악운동의 장을 마련함.
3. 문화적 가치 : 생활 속 대중음악사 기록[편집]
- 희귀 음반과 아날로그 기록을 복원하고 뮤직비디오로 재해석함으로써 대중가요를 예술·기록·문화콘텐츠로 승화시킨 대표적 사례임.
4. 창의적 가치 : 복원+디지털+스토리텔링[편집]
- 자료 복원, 디지털화,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형 아카이빙 방송시스템으로, 전통과 기술의 융합을 선도함.
5. 희소적 가치 : 국내 유일의 민간 음악사 대기록[편집]
- 110년간의 가요사를 통합 정리한 사례는 국내외에 유례가 없으며, 민간 방송사가 주도한 국민정서 기반 문화기록 프로젝트로서 독보적임.
6. 지속적 가치 : 근현대 대중음악사 복원[편집]
- 디지털 음원·영상 콘텐츠로 축적되어 후대 연구·교육·문화활용이 가능한 지속가능한 시민문화기록유산으로 평가됨.
K시민유산 인증 의의 및 기대 효과[편집]
1. 인증 의의[편집]
- 「가요 110년사 향수」는 단순한 방송 콘텐츠를 넘어, 한국 대중가요 110년의 흐름을 집대성한 국민 정서 기반의 집단기억 아카이브로서, K시민유산 인증을 통해 그 공적 가치를 공식화하는 데 의의가 있음.
- 이는 국가 중심의 전통유산 체계를 넘어, 시민의 삶과 감정, 대중문화까지 유산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유산 패러다임을 제시함.
- 특히, 민간 주도의 장기적 복원·기록 프로젝트를 공인함으로써 시민이 만들고 축적한 문화기록을 공공유산으로 인정하는 제도적 전환의 상징 사례임.
- 또한, 음악·영상·스토리텔링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를 유산으로 인증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기록유산 모델’을 정립하는 선도적 기준을 마련함.
2. 기대 효과[편집]
- 문화적 효과: 대중음악의 격상과 문화정체성 강화
- 대중가요를 단순 소비 콘텐츠에서 벗어나 국가 정체성을 구성하는 핵심 문화유산으로 재정립
- 한국인의 삶과 감정을 담은 음악을 통해 공감·기억·정체성이 결합된 문화자산으로 확산
- 교육적 효과: 살아있는 음악사 교육 콘텐츠 창출
- 110년 음악자료를 기반으로 세대별 역사·사회·문화 교육이 가능한 융합형 콘텐츠 제공
- 학교·대학·문화기관에서 활용 가능한 대중음악 기반 체험형 역사교육 자료로 확장
- 사회적 효과: 세대를 잇는 공감 플랫폼 형성
-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음악을 통해 세대 간 감성 공유 및 사회통합 촉진
- 시민 참여형 문화기록 프로젝트로서 공동체 기반 문화생태계 활성화
- 경제적 효과: K음악유산 기반 문화콘텐츠 산업화
- 복원된 음원·영상·스토리를 활용한 방송·OTT·전시·공연 등 2차 콘텐츠 산업 확장
- 음악관광·전시·체험 콘텐츠 개발을 통한 문화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 글로벌 효과: K-뮤직 헤리티지의 세계화
- K-POP 이전의 음악 유산까지 포함한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적 깊이를 세계에 확산
- 해외 플랫폼과 연계하여 K-콘텐츠의 뿌리와 정체성을 글로벌 문화자산으로 확장
- 정책·제도 효과: 시민기록유산 제도화의 선도 모델
- 민간 주도 아카이빙 콘텐츠의 유산화 사례로서 향후 문화정책 및 기록유산 제도 설계의 기준 제시
- ‘시민이 만드는 유산’ 개념을 구체화하여 K시민유산 제도의 대표 성공모델로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