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관현악 「대왕 세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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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을 음악으로 되살리다! 한국적 창작국악의 새로운 표준, ‘대왕 세종을 만나다’” |
| 국악관현악 「대왕 세종을 만나다」 | |
|---|---|
| 관리번호 | 12 |
| 소재지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로 207 4층 |
| 유산종류 | K시민유산 명품 |
| 유산유형 | 문화·예술·체육 유산 / 문(文)분야 |
| 유산시기 | 2020년~ |
| 현재상태 | 보존 양호 |
| 보유형태 | 단체 |
| 인증일자 | 2026년 4월 11일 |
주요 내용 및 가치[편집]
- 「대왕 세종을 만나다」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과 예악(禮樂) 사상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창작 시리즈로, 세종실록·악학궤범·용비어천가 등 고악서와 고악보를 기반한 독창적 작품임.
- 판소리·민요·검무·태권도·성악·현대무용·랩 등 전통과 현대, 동서양 장르를 융합한 국민 참여형 공연으로 세대·계층 간 문화 장벽을 허물고 공공적 향유 가치를 높임.
- 11개 창작곡 모두가 위촉 초연된 희소한 국악 콘텐츠로서, 세종대왕의 업적을 예술 언어로 복원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글의 위상을 재조명함.
- 2020년 이후 연속 제작·공연되며 아르코 창작·기록사업에 선정되는 등 지속 가능한 국악 창작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국악의 대중성·창의성·세계 확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문화유산임.
국악관현악 「대왕 세종을 만나다」 소개[편집]
1. 작품 소개 및 해석[편집]
- 「대왕 세종을 만나다」는 창원국악관현악단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속으로 제작·초연해 온 대형 창작 국악 프로젝트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음악 철학·문화정책을 한국 음악 언어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 세종실록·악학궤범·용비어천가·여민락 등 고악서·고문서의 원문을 음악적 서사로 재해석하여 역사적 고증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 국악관현악을 중심에 두고 판소리·민요·검무·태권도·성악(바리톤·테너)·랩·비보이·현대무용까지 혼합한 크로스오버 형식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국악 형식을 제시한다.
2. 작품 평가[편집]
- 특히 ‘바람의 검’, ‘훈민정음의 비밀’, ‘나랏말씀이’, ‘용비어천가’, ‘백야’ 등은 세종의 사상, 훈민정음 창제 철학, 예악정신, 민본주의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세종대왕의 생애를 국악으로 읽는 새로운 형식의 음악극”이라 평가됨.
- 이 작품은 지역예술단체의 창작역량을 바탕으로 국악의 현대화·대중화·세계화 가능성을 입증한 의미 있는 시리즈로, 현재 아르코 창작·기록 사업에도 선정되어 국악 창작사에 남을 성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K시민유산 인증가치[편집]
1. 역사적 가치 : 역사적 기원·기록적 의미[편집]
- 세종실록·악학궤범·용비어천가 등 고문헌을 근거로 음악을 재현하였으며, 한글 창제·예악정치·민본주의 등 세종의 통치철학을 현대적 예술 언어로 복원했다는 점에서 역사문화 해석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함.
2. 사회적 가치 : 시민 참여·세대 연계·공공성[편집]
- 판소리·민요·태권도·성악·랩 등을 결합한 세대융합형 공연으로 노인·청년·아동·가족 단위까지 모든 시민이 공감하는 사회통합적 문화 플랫폼을 제공함.
3. 문화적 가치 : 한국 정체성·문화 향유[편집]
-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전통무용·현대무용·무예·성악·그래픽 영상이 결합된 융복합 예술로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K-전통문화 콘텐츠의 대표 사례임.
4. 창의적 가치 : 융복합·확장성[편집]
- 세종의 업적을 국악 크로스오버 음악극으로 창작한 국내 유일 프로젝트이며, ‘한글그래픽’ ‘고문서 영상’ ‘태권도×국악’ 등 복합예술 협업으로 새로운 국악 창작 장르를 개척했음.
5. 희소적 가치 : 유일성·차별성[편집]
- 세종대왕의 문화정책·음악철학을 국악관현악 시리즈로 5년 이상 연속 창작한 사례는 전국에서 유일하며, 고악보를 토대로 실제 고조(古調)를 현대 국악에 재해석한 점도 희귀성 높은 문화작업임.
6. 지속적 가치 : 전승·확장·장기 가능성[편집]
- 2020~2025년까지 지속되는 창작 시리즈로 체계적·단계적 확장성을 갖추었으며, 교육·공연·아카이빙·세계무대 확장이 가능한 연속형 시민문화유산 플랫폼으로 발전 가능함.
K시민유산 인증 의의 및 기대 효과[편집]
1. 인증 의의[편집]
- 세종의 정신을 현대 시민사회에 다시 연결하는 문화유산
- 한글 창제 철학(백성을 위한 문자), 예악정신(음악을 통한 교화)을 오늘의 시민 감성에 맞게 재해석하여 시대적 의미를 되살림.
- 국악의 현대화 모델로서 가치가 높은 창작 유산
- 전통 예술을 현대적 기법으로 확장한 모범적 융복합 창작사례로, 한국 음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제시함.
- 지역 기반에서 탄생한 전국·세계 확장형 시민생활문화유산
- 창원국악관현악단의 창작력이 지역을 넘어 국가브랜드와 연결되는 K-국악 창작 플랫폼의 대표 사례임.
2. 기대 효과[편집]
- 시민생활문화 확산
-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남녀·세대·장르 간 경계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접근성을 향상.
- 국악 동시대화·대중화
- “국악은 어렵다”는 인식을 해소하고 크로스오버 콘텐츠로 국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
- 교육·관광 자원화
- 한글·세종문화·국악을 결합한 체험형 공연은 지역의 교육·관광 콘텐츠로 확장 가능.
- 세계 무대 진출 기반 마련
- 한글·세종대왕·국악이라는 강력한 K브랜드 요소를 결합한 공연은 해외 공연·국제문화교류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짐.
- 창작 생태계 활성화
- 국악 작곡·안무·그래픽·무예·영상 등 다분야 협업으로 지역 예술가와 신진 창작자의 활동 기반 확대.
소개 자료[편집]
소개 기사[편집]
- 1. 창원국악관현악단 <2024 대왕 세종을 만나다> 성황리 진행
- 2. 세종대왕 국악 버전으로 만나세요
- 3. 창원국악관현악단, 창작국악관현악 ‘2022 대왕세종을 만나다’
- 4. 관현악으로 재탄생한 세종대왕 업적
- 5. 창작국악관현악, '2023 대왕 세종을 만나다'
- 6. 국악으로 만나는 세종대왕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