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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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는 일은 문화를 잇는 일이다 — 시민의 발걸음이 곧 K유산이다.” |
| 우리 땅 걷기 | |
|---|---|
| 관리번호 | 8 |
| 소재지 |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101 우성아파트 116동 805호(진북동) |
| 유산종류 | K시민명소 |
| 유산유형 | 문화·예술·체육 유산/문(文)분야 |
| 유산시기 | 1985 |
| 현재상태 | 보존 양호 |
| 보유형태 | 단체 |
| 인증일자 | 2026년 4월 11일 |
주요 내용 및 가치[편집]
- ‘사단법인 우리 땅 걷기’는 1985년 황토현문화연구소에서 출발하여 40년 가까이 한국의 길과 문화유산을 복원·보존해 온 대표적 시민문화운동체임.
-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바탕으로 “참문화가 참세상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시인·학자·예술인·시민이 함께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정체성과 민중문화를 재조명함.
- 이후 전국의 옛길·하천·산천을 탐방하며 ‘길의 날’을 제정하고, 구룡령·문경새재 등 옛길을 명승으로 지정하는 등 국가유산 제도화에도 기여함.
- 세시풍속 복원, 모악산 생태보존, 지역명칭의 우리말화, 테마형 현장학습과 생태문화답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형 문화유산 보전 모델을 확립함.
- 학술·생태·예술·교육을 아우르는 종합적 실천운동으로서, 우리 땅 걷기는 “시민이 걷는 길이 곧 문화유산”이라는 철학을 실현한 K시민유산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됨.
우리 땅 걷기 소개[편집]
1. K-길 문화 유산 역사[편집]
- 1985년 ‘참문화가 참세상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시작된 우리 땅 걷기는, 길을 통해 사람과 문화를 잇는 시민인문운동의 원조임.
- 동학의 ‘사람이 한울이다’ 정신을 이어받아, 40년간 우리 땅의 옛길·세시풍속·민속문화를 복원하고 ‘길의 날’을 제정해 시민과 함께 걷는 역사를 만들어왔음.
- 이 운동은 환경, 역사, 교육, 예술을 통합한 생활형 문화유산 브랜드로 발전하며, “길을 걷는 일이 곧 문화를 지키는 일”이라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음.
2. 핵심가치[편집]
- 시민참여: 걷기를 통한 문화공동체 형성
- 인문정신: 길 위에서 배우고 나누는 시민의 철학
- 지속가능성: 답사·교육·관광으로 이어지는 문화순환
- 창의융합: 역사·생태·예술의 융합형 시민문화운동
- 희소성: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비정부형 장기 유산운동체
K시민유산 인증가치[편집]
1. 역사적 가치 : 길과 시민문화의 복원자[편집]
- 1985년 황토현문화연구소에서 출발한 우리 땅 걷기는 동학농민혁명의 ‘사람이 한울이다’ 정신을 계승하여, 40년간 우리 강산과 옛길을 복원하고 역사 현장을 시민의 삶 속에 되살린 근현대 시민문화운동의 살아있는 기록유산이다.
2. 사회적 가치 : 시민 연대형 문화운동체[편집]
- 정치·세대·계층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한 걸음으로 잇는 길공동체 운동으로, 환경·교육·문화·복지를 통합한 시민 연대형 사회문화 플랫폼을 형성하였다. ‘길의 날’ 제정, 세시풍속 복원, 생태보존 캠페인을 통해 공공의 문화복지 모델을 구현하였다.
3. 문화적 가치 : 생활 속 문화유산 운동[편집]
- 옛길·세시풍속·민속예술을 되살려 축제·답사·교육·관광으로 확산시킨 생활형 문화유산 운동의 원조 브랜드로, ‘참문화가 참세상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의 정체성과 민중문화의 자긍심을 회복시켰다.
4. 창의적 가치 : 도보형 인문예술 융합모델[편집]
- 길과 문화를 결합한 최초의 도보형 인문·예술 융합모델로, 답사·문학·공연·생태·교육을 연결하는 창의적 시민운동을 개척하였다. 길 위의 철학, 시민의 발걸음을 문화로 바꾼 창의적 문화전환 사례이다.
5. 희소적 가치 : 유일한 장기 지속 시민조직[편집]
- 국내에서 40년 이상 지속된 유일한 비정부·비영리형 도보문화유산 단체로, 전국 1만2천여 명의 참여자가 함께한 실천운동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시민주도형 문화유산 네트워크로 평가된다.
6. 지속적 가치 : 세대·지역을 잇는 문화생태[편집]
- 답사·기록·교육·출판·축제로 이어지는 문화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이 직접 체험·보존·계승하는 지속가능한 시민문화유산 브랜드 “우리 땅 걷기”를 완성하였다. 세대와 지역을 잇는 K시민유산의 대표적 생태형 유산 모델이다.
K시민유산 인증 의의 및 기대 효과[편집]
1. 인증 의의[편집]
- 「우리 땅 걷기」는 단순한 도보 활동이 아닌, 길을 매개로 역사·문화·생태·공동체를 복원해 온 대한민국 최초의 시민주도 생활형 문화유산 운동이다.
- K시민유산 인증은 이를 국가 중심 유산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는 시민 창출형 유산 모델의 대표 사례로 공식화하는 의미를 지닌다.
- 특히, “길을 걷는 행위 자체가 문화 보존 행위”라는 철학을 제도적으로 인정함으로써 행위·경험·공동체까지 유산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또한, 40년간 축적된 시민 참여, 옛길 복원, 세시풍속 계승의 실천은 기록유산 + 실천유산 + 공동체유산이 결합된 복합형 유산 모델로서 K시민유산 제도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상징적 사례가 된다.
2. 기대 효과[편집]
- 문화적 효과 : 생활 속 문화유산의 일상화
- 걷기·답사·축제·교육을 통해 문화유산이 일상의 경험으로 전환
- 옛길·민속·지역문화의 재해석 및 확산
- ‘참여하는 유산’으로 전환
- 교육적 효과 : 길 위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인문교육
- 역사·지리·생태·예술을 통합한 체험형 교육 플랫폼 구축
- 청소년·시민 대상 현장 중심 인문교육 활성화
- 학교교육과 연계 가능한 국가형 체험교육 콘텐츠 확장
- 사회적 효과: 시민 연대와 공동체 회복
- 세대·지역·계층을 잇는 참여형 공동체 형성
- 걷기 기반의 저비용·고효율 공공문화복지 모델 확산
-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 거버넌스 구축
- 경제적 효과: 길이 곧 지역경제가 되는 구조 창출
- 옛길 관광, 도보여행, 문화해설 등 연계 산업 활성화
- 지역 축제·체험 프로그램·콘텐츠 상품화 확대
- 로컬브랜딩 및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 환경적 효과: 걷기를 통한 생태보존 실천
- 자연 훼손 없는 지속가능 관광 모델 확산
- 생태 인식 제고 및 환경보존 시민운동 강화
- 인간과 자연의 공존형 문화생태계 구축
- 글로벌 효과: K-길 문화의 세계화
- ‘걷기 문화유산’이라는 한국형 모델의 국제 확산
- 순례길·트레일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 가능
- K-문화의 새로운 콘텐츠(인문+자연+체험형)로 확장